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기하더라구요

yu 조회수 : 1,467
작성일 : 2024-07-17 14:35:47

요즘 mz라고 하나요? 젊은 세대들 연애방식이 특이한거 같아서요 

저희때랑 정말 달라서 ㅎㅎ 

제가 80년생인데, 연애하면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보고 주중에도 

꼭 붙어 있을라 하고 연락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제 주변 젊은 사람들만 그런건지 

일주일에 한번. 정해진 시간 짧게 보기 

뭐 이렇게 약속하고 본다네요 ㅎㅎㅎ 

 

오히려 이게 더 나은건가 싶기도 하고 

저희가 너무 무지몽매했나 싶기도 하고 ㅋㅋ

 

저런 연애 어떨까요? ㅎㅎㅎ 

귀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저렇게 해서 애정이 생기나 싶은 생각도 들고 ㅎㅎ 

IP : 128.134.xxx.1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닌 커플들도
    '24.7.17 2:39 PM (220.117.xxx.100)

    많던데요
    오히려 원글같은 경우는 못봤어요
    주변의 아이들과 조카들 연애하는거 보면서 세대는 달라도 여전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데요
    장거리인데 서로 번갈아가면서 뱅기타고 와서 만나고 밤마다 전화, 비디오콜로 몇시간씩 얘기하고 그러더라고요

  • 2. yu
    '24.7.17 2:40 PM (128.134.xxx.150)

    제 주변 친구들이 그런가보네요
    전 다 그런줄 알고 저렇게 해서 애정이 생기나 했어요 ㅎㅎㅎ
    역시 연애는 연애고 사랑은 사랑이죠 ㅎㅎ

  • 3. 왠걸요
    '24.7.17 2:41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큰 아들은 365일 매일 만나고요.

    둘째 아들은 주 2,3회 정도 만나는 것 같아요.

  • 4.
    '24.7.17 2:48 PM (121.185.xxx.105)

    우리애 보면 만나면 더치패이 딱딱 하더라고요. 조건없는 호의는 없다면서 깨질때 김치녀 소리 안들으려면 그리 해야된다고.. mz 연애가 그렇구나 싶었어요.

  • 5. .....
    '24.7.17 2:53 PM (118.235.xxx.251)

    김치녀 거리는 남자들을 그래도 만나고 싶대요?
    개념녀 노룻하느라 힘들겠네요.
    남미새인가
    요즘 여자들은 저런 한남들 거르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616 전한길, 윤석열 망명 준비했다. 1 .. 22:02:22 64
1793615 쿠팡 잡겠다고 마트 새벽배송 푼다? 소상공인의 '반문' ㅇㅇ 21:55:59 158
1793614 미켈란젤로 '맨발 스케치' 400억원 낙찰 ㅇㅇ 21:55:51 78
1793613 민주당 돌아가는 꼴이 예전 노무현대통령 때 생각납니다 14 미친 21:51:20 412
1793612 정우성 연기 너무 못해요. 4 . . 21:50:49 487
1793611 여성탈모 극복하신분 계신가요? ..... 21:50:21 105
1793610 아이의 재도전 결과 보고~ 2 와우! 21:48:25 373
1793609 좋아하는 문장이 있나요? 9 ... 21:41:19 280
1793608 하겐다즈파인트 세일 6 느림보토끼 21:41:13 608
1793607 서울 강북끝인데요 너무 추워요 2 서울 21:39:08 746
1793606 방학이 너무 기네요... 1 ㅠㅠ 21:35:53 458
1793605 춥다고 안 걸었더니 확 쪘어요 9 춥다고 21:32:11 834
1793604 아파트 매도시 임차인 2 고민 21:31:32 304
1793603 비오틴 이거 효과있을까요? 5 밑에 21:30:14 536
1793602 생각이 많아지면 외로운 느낌이 들어요 4 ㅡㅡ 21:24:03 635
1793601 초퍼와 진공블랜더~~ 4 ㅜㅜ 21:21:55 250
1793600 "오래 안 걸린다더니…" 무릎 수술받은 대학.. 1 ........ 21:17:23 1,516
1793599 물걸레 청소기 어떤 거 쓰세요? 1 청소 21:16:20 256
1793598 서울 수도권 저가 주택 기준이 더 빡세요 5 21:16:00 579
1793597 나보다 어린사람 만나면 커피 무조건 사시나요? 7 커피 21:11:47 912
1793596 방귀가 자주 나와요....... 8 가스 21:08:02 1,258
1793595 분만 중 태아의 머리가 분리된 사건 10 실화 21:07:38 2,521
1793594 진짜 엄마가 좋은가요? 13 21:06:23 1,199
1793593 한고은은 하루에 계란을 10개 이상 먹는다는데... 17 한고은 21:06:15 3,615
1793592 구글 주식 사려고 하는데 5 ㅇㅇ 21:03:03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