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탕웨이 인터뷰를 보는데요

ㄴㅇㄷ 조회수 : 7,476
작성일 : 2024-06-10 21:51:06

https://youtu.be/DkEAPlRk7qc?si=SwufKKZQBnZzji6a

홍콩의 유명한 중견여배우랑 대담하는데요

여기서 남편이 자기를 쫓아다녔다고 하는데요.ㅋ

 

쿠키영상에서는(https://youtu.be/-zu-_8CzDY4?si=dxNwqvz-VRpR0bFS)

 2분 43초에 보면

딸에게 1순위가 부모, 2순위가 남편, 3순위가 딸이라고 하는데요.ㅋ

그만큼 남편을 좋아한다는 말일텐데

 

사실 저 결혼은 남자가 12살 위에 돌싱인거 감안하면

남자쪽에서 적극적으로 대시하기 쉽지 않고

여자가 더 좋아해야 가능한 결혼같은데

감독님이 여자도 자기를 좋아한다는거 알고 

남자쪽에서 용기내서 고백한거 아닌지..

 

IP : 61.10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10 9:53 PM (175.121.xxx.86)

    번역에 문제지 싶은데
    김태용 감독이 제법 말도 재밌게 하고 성의있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결혼하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 2. ---
    '24.6.10 10:06 PM (211.215.xxx.235)

    남자가 먼저 좋아하고 쫓아다녔고 결혼후 남편이 더더욱 소중해 진거겠죠...사실 누가 먼저 좋아하고 무슨 의미가?ㅎㅎㅎ 결혼하고 분당에 집사고 분당댁으로 불릴때 상당히 용기있고 멋지다고 생각했는데,,오히려 한국에 거주하면서 해결에 출연하고 한류로 인해 여배우로 정점을 찍으니 요즘은 탕웨이가 결혼 잘했네 라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 3. ...
    '24.6.10 10:07 PM (218.39.xxx.129)

    김태용 감독을 고객으로 자주 접하게 되는데 사람 참좋아요 부인,딸 비자며 티켓 직접 수속하고 챙깁니다
    스마트 하고 소탈하며 겸손해요
    탕웨이도 그렇고 땅에 발을 잘 디디고 일상을 잘 살아가는 편안한 가정으로 보여져서 응원합니다

  • 4.
    '24.6.10 10:17 PM (211.234.xxx.72)

    김태용 감독을 고객으로 자주 접하게 되는데 사람 참좋아요 부인,딸 비자며 티켓 직접 수속하고 챙깁니다
    스마트 하고 소탈하며 겸손해요
    탕웨이도 그렇고 땅에 발을 잘 디디고 일상을 잘 살아가는 편안한 가정으로 보여져서 응원합니다
    ㅡㅡㅡㅡㅡㅡ

    윗님?
    그렇게 사람 좋은데
    전부인과는 대체 왜 이혼한걸까요?

  • 5. 좋은마음
    '24.6.10 10:20 P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211.234.님.
    전부인과는 성격이 안 맞을 수 있잖아요?
    전부인에 대해 잘 아시나요?
    탕웨이 김태용 얘기만 나오면 꼭 이렇게 댓글 남기는 분이 님?

  • 6. ㅇㅇ
    '24.6.10 10:22 PM (175.121.xxx.86)

    윗님!!!! 존경합니다
    사람 좋으면 이혼 할수 없다는 주장 계속 해주세요 !!!

    눙구선수 아나운서 개그맨 이혼 것들은 사람 안좋다에 요기 요기 붙어라 !!!!!

  • 7. 기막혀
    '24.6.10 10:42 PM (121.141.xxx.212)

    211.234.님!
    이혼한 사람은 죄다 나쁜 사람인가요??!!
    요상한 논리를 갖고 계신네 참나

  • 8. ---
    '24.6.10 11:19 PM (211.215.xxx.235)

    211.234.xxx.72 님
    이혼하면 다 나쁜 사람인가요?ㅎㅎㅎㅎ 맞고 살아도 배우자가 큰 잘못을 저질러도 이혼하면 안되나요?

  • 9. 이해안된부분
    '24.6.10 11:29 PM (222.100.xxx.51)

    딸에게 1순위가 부모, 2순위가 남편, 3순위가 딸이라고 하는데요.
    이게 누구 이야기인가요.
    탕웨이 딸에게 순위라면 이상하고, 탕웨이 부모가 한 얘긴가요-.-

  • 10. 너무 중국말
    '24.6.11 1:40 AM (63.249.xxx.91) - 삭제된댓글

    이라 중간에 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16 제 꿈이 뭔지 아세요? ... 15:10:06 80
1825015 카이스트 입시 여쭤요 ㆍㆍ 15:08:31 74
1825014 남편이 김연아처럼 냥이를 발로 저래요 2 15:06:53 316
1825013 다이소 1000원짜리 흰밴드로 이불 밴드 4개 만들었어요 주니 15:06:36 166
1825012 사이 좋은 부부들도 많지 않나요? 15 15:02:16 449
1825011 저는 한시간거리 아침출근, 친구는 10시11시출근 가게주인.. 4 14:55:16 440
1825010 옷 박음질이 다 풀렸네요ㅜ 세탁 14:53:02 190
1825009 마주스 건강에 좋나요? 2 ㅇㅇ 14:50:27 230
1825008 73세 여자분인데 운동, 영어, 무용, 삶의 자세 최고에요 ㅇㅇ 14:48:41 662
1825007 주식은 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이예요 1 투자 14:43:55 691
1825006 이케아 말름 5 ........ 14:43:00 301
1825005 혈당은 관리하니 더오르네요 2 ㅜㅜ 14:42:58 535
1825004 스탠드에어컨 17평형 vs 19평형 ㅇㅇ 14:42:55 100
1825003 남편한테 하고 싶은 말 언성높여 했는데요 ㅠ 4 커피 14:42:42 495
1825002 스위스 호텔인데 에어컨이 없어요 14 행복찾아 14:39:25 1,435
1825001 사퇴압박 민주당 박규환 최고의 하소연: "제발...&q.. 12 14:36:26 326
1825000 장윤정엄마는 8 아니 14:34:54 1,172
1824999 내가 알던 조국이 아닌 것 같아요 17 .. 14:32:00 999
1824998 20대때는 아무리 햇빛 많이 쬐도 잡티 5 썬크림 14:31:32 508
1824997 전화통화해서 듣고싶지 않은 얘기만 길게하는 친구 6 대화 14:30:34 461
1824996 원피디의 용역소환술 심화버전.mov 7 고양이뉴스 14:18:05 252
1824995 천주교는 복장이 넘 엄격하네요 20 ........ 14:16:42 1,535
1824994 부모님 요양병원에 계시는 분들께 여쭤요 8 ㅇㅇ 14:10:58 986
1824993 바디로션 새것 유통기한 1년 지났는데 사용? 9 .. 14:07:54 593
1824992 매불쇼 당뇨특집인가 보셨어요? 7 .. 14:07:49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