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산 받는 사람들 부러워요

ㅇㅇ 조회수 : 7,091
작성일 : 2024-06-10 20:19:15

전 땡전한푼 없고

상속포기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백수라도 열심히 놀러다니나봐요

진짜 부럽다. 

 

IP : 175.193.xxx.11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속포기
    '24.6.10 8:22 PM (211.186.xxx.7)

    왜 하세요.. 하지말지

  • 2. ..
    '24.6.10 8:24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부러운게 사실이죠.

  • 3. .....
    '24.6.10 8:24 PM (211.234.xxx.59)

    그래서 50대부터 인생이 확 차이 나더라구요
    얼마나 유산을 받느냐에 따라서요
    저희 시댁은 땡전한푼 없어서 제가 생활비 보태여 ㅠ
    저번에 시모 하는 소리가 부모가 빚 안 물려주는 것만으로 감사해야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ㅠ

  • 4. 50대
    '24.6.10 8:26 PM (211.186.xxx.176) - 삭제된댓글

    에서 60대 맞아요 유산 크게 받아서 갑자기 부자된 사람도 봤어요 씀씀이가 달라지더라고요

  • 5. ..
    '24.6.10 8:3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유산은 내부모에게 받아야죠.
    시댁 유산 얘긴 좀..

  • 6. ...
    '24.6.10 8:44 PM (115.138.xxx.39)

    시가에서 못받으면 친정에서 받으면 되죠
    유산은 꼭 시가에서 받아야되는건가요?

  • 7. ㅜㅜ
    '24.6.10 9:05 PM (211.58.xxx.161)

    다들 받을거많으신가봐용 ㅜ

    왜 상속포기하셨나요 포기할정도면 받을게있었다는건데 그기회를 왜 날리셨는지

  • 8. .....
    '24.6.10 9:38 PM (211.234.xxx.61)

    친정은 물려주실 거 많지만 오래오래 사시고 다 쓰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시댁은 무일푼에 생활비를 대드리는데 빚 물려주는 부모도 있더라며 빚없는거에 감사하라니까 어이없잖아요. 뭐라도 있어서 시가 유산 탐내봤음 좋겠네요 유산은 커녕 제돈만 계속 나가요.

  • 9. 333
    '24.6.10 9:39 PM (110.70.xxx.99)

    시가에서 못받으면 친정에서 받으면 되죠
    유산은 꼭 시가에서 받아야되는건가요? 22222222

  • 10.
    '24.6.10 9:5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안받는것만으로 감사해야지 그런 마인드 가진 노인들이 태반일걸요
    울 시아버지도 주신것이 많지만 마인드는 그렇더라구요
    생활비 줘야하는 결혼을 내가 왜 하나요
    다른거 안보고 상대 부모 노후하나 보고 한 결혼인데요

  • 11.
    '24.6.10 9:5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안받는것만으로 감사해야지 그런 마인드 가진 노인들이 태반일걸요
    울 시아버지도 주신것이 많지만 마인드는 그렇더라구요
    생활비 줘야하는 결혼을 내가 왜 하나요
    그럼 자기 아들과 결혼 안했죠
    다른거 안보고 상대 부모 노후하나 보고 한 결혼인데요
    다른건 안돌아가도 그머린 돌아갔네요

  • 12.
    '24.6.10 9:5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안받는것만으로 감사해야지 그런 마인드 가진 노인들이 태반일걸요
    울 시아버지도 주신것이 많지만 마인드는 그렇더라구요
    생활비 줘야하는 결혼을 내가 왜 하나요
    그럼 자기 아들과 결혼 안했죠
    다른거 안보고 상대 부모 노후하나 보고 한 결혼인데요
    다른건 안돌아가도 그머린 돌아갔네요
    상대 부모 노후는 반드시 되어있어어야한다

  • 13.
    '24.6.10 10:03 PM (1.237.xxx.38)

    생활비 안받는것만으로 감사해야지 그런 마인드 가진 노인들이 태반일걸요
    울 시아버지도 주신것이 많지만 마인드는 그렇더라구요
    생활비 줘야하는 결혼을 내가 왜 하나요
    그럼 자기 아들과 결혼 안했죠
    다른거 안보고 상대 부모 노후하나 보고 한 결혼인데요
    다른건 안돌아가도 그머린 돌아갔네요
    상대 부모 노후는 반드시 되어있어야한다

  • 14.
    '24.6.10 10:06 PM (39.117.xxx.171)

    말해봤자 입아프죠
    양가 받은거 하나 없는 가난한 집안 부부에요
    남들 유산 세금 얘기하는데 귀에 안들어옴...

  • 15. 저도요
    '24.6.10 10:21 PM (49.164.xxx.30) - 삭제된댓글

    시댁 그놈의 도리도리 하는데..유산은커녕..
    진짜 한숨만...솔직한맘으로 시어머니 꼴도 보기싫어요.평생 일한번 안하고..돈한푼 안모아놓고..나이먹으니 아들들 등골빼먹고있으니..

  • 16. ㅇㅇ
    '24.6.10 10:30 PM (189.203.xxx.183) - 삭제된댓글

    저두 주위에 유산받는 사람들이.생기는데 1,2억이나 시골땅같은거 받아 집짓거나 등 여러가지로 살림피는.사람들 보고있어요. 부럽네요. 저도 없어요. 줄거처럼 시집살이켜놓고 돈없어 주택연금으로 다쓰고 있어요. 그나마 돌아가실때까지 안아프기만 바랍니다.

  • 17. ㅇㅂㅇ
    '24.6.10 10:40 PM (117.111.xxx.31)

    왜 포기했나요

  • 18. ㅡㅡ
    '24.6.11 10:17 A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복있는게 최고임.
    부모에게 유산받는거 사람 복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908 김장 양념 냉동한 것 .. 19:49:08 5
1813907 간병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간병 19:45:44 132
1813906 정원오 깜이 아닌가? 1 19:45:35 75
1813905 반품비를 이렇게도 받네요. 오리날다 19:45:23 87
1813904 김수현 재기는 못할꺼 같아요 2 .. 19:42:31 368
1813903 여름을 느끼고 싶을 땐 해방일지를 봐요 1 0011 19:41:08 163
1813902 제가 지랄맞은 성격일까요 5 ... 19:39:48 215
1813901 약국에서 연고 구입할때 실비 3 실비청구 19:35:00 227
1813900 31기 옥순은 어떤 시술을 받은건가요? 4 우와 19:34:37 414
1813899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 한가지. 3 19:32:32 155
1813898 결국 서울 가자 김부장의 승리인가요 2 ㅁㄴㅁㅎㅈ 19:25:21 435
1813897 영어 스피킹요 어떻게 하면 3 VVVV 19:23:04 242
1813896 사주에 백호살과 괴강살이 같이 있는 사람 어떤가요 5 19:21:55 277
1813895 스텔라장 샹송듣는 첨지 턱시도냥 1 꺄악 19:21:01 193
1813894 린넨셔츠 샀는데 사진 찍으니 후줄그레하네요 8 oppp 19:19:51 498
1813893 서울시, ‘서소문 고가철거’ 위험 알고도 안전설비 예산 삭감 8 ... 19:19:12 413
1813892 정준희 교수도 하정우 오늘 토론 잘 했다네요 1 이겨라 19:17:57 244
1813891 나솔31기 괴롭힘 법적 대처는 못하나요? 3 .. 19:13:46 568
1813890 빌라 구축 19:11:09 207
1813889 판세 보니 조국 되겠네요 16 ... 19:09:37 994
1813888 매불쇼 최욱도 김용남 차명대부업 해명에 분노했네요? 15 ㅇㅇ 19:09:10 692
1813887 친한친구없는곳에서는 말한마디안하는 아이 4 11 19:08:59 365
1813886 IT 기술사 따면 취업 잘되나요 5 ㅇㅇ 19:08:15 376
1813885 암산 되세요? 12 쉬운 숫자 19:02:59 503
1813884 목걸이 고민 도와주세요 6 목걸이 18:59:29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