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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일자 시사기획 창 여성노숙인 이야기

.. 조회수 : 3,025
작성일 : 2024-03-01 22:46:38

유튭에 있는데 처참하네요ㅠ

길고양이도 마음 짠한데 하물며 가정폭력에 쫒겨나서 길거리 남자들에게 험한 일 당할까 하루종일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노숙인 여성분들 생각하니 너무 가슴 아픕니다. 

방송 말미에 여성노숙인 예산이 전액 삭감되었다고 나옵니다.. 더 지원해도 모자랄 판에.. 답답합니다.

관심과 시청 부탁드려요.

IP : 175.116.xxx.8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 10:47 PM (175.116.xxx.85)

    https://youtu.be/P3LdvoY7u4k?si=Vw9hfpKgH_mJ4K4d

  • 2. ..
    '24.3.1 10:50 PM (39.118.xxx.199)

    지난 주 서울역과 그 근처 갈 일이 있었는데
    진짜 노숙인들 많고 여성분들도 많인서 놀랬어요.
    진짜 누구보다 도움이 절실한데. 국가의 존재 이유가 뭔지 다시 생각하게 돼요.

  • 3. ..
    '24.3.1 10:50 PM (125.168.xxx.44)

    여성 쉼터같은 복지시설이나 시스템이 없나요?

  • 4. ㅓㅏ
    '24.3.1 10:51 PM (121.134.xxx.203)

    그런거 있어요
    노숙자 중에는 그런 곳에 안 들어가려는 정신질환자도 많아요

  • 5. ..
    '24.3.1 10:55 PM (175.116.xxx.85)

    서울에 여성 노숙인 쉼터가 한곳뿐이랍니다. 남성들은 주로 노숙해도 한곳에 정착해서 지원하기 상대적으로 수월한데 여성들은 남성들을 피해 하루종일 돌아다니느라 지원이 좀 어렵다고 해요. 그렇다고 지원 전액 삭감이라뇨..

  • 6. 작년
    '24.3.1 10:57 PM (175.223.xxx.201) - 삭제된댓글

    서울역에 밤늦게 갔는데 여성 노숙인도 있어서 놀람
    혹시 불체자는 아닐까요

  • 7. ..
    '24.3.1 11:00 PM (125.168.xxx.44)

    가정폭력을 겪었을때
    아이와 당장 찾아가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나 궁금해지네요.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시설일텐데..

  • 8. 불체자는
    '24.3.1 11:11 PM (1.225.xxx.136)

    오히려 저런 데 안 갈 거 같아요.
    요리 조리 돈 빼먹을 데 찾아서 자기네 같은 나라 사람 연결해서 어딘가에 있겠죠.

  • 9. ㅇㅇㅇ
    '24.3.1 11:13 PM (120.142.xxx.21)

    전 본방사수해서 봤는데...정말 넘 맘 아프고..ㅜ.ㅜ
    내용과 상관없지만, 그 여기자인지 피디인지.. 정말 찐 리포를 만들더군요. 그대로 잘 성장하길..

  • 10. ㅇㅇ
    '24.3.1 11:16 PM (116.32.xxx.18)

    복지예산이 갈수록 주네요 ㅠㅠ

  • 11. ..
    '24.3.1 11:26 PM (175.116.xxx.85) - 삭제된댓글

    125.168님 해바라기센터라는 곳이 있는 걸로 알아요. 거의 수도권인 것 같지만요ㅠ

  • 12. ..
    '24.3.1 11:27 PM (175.116.xxx.85)

    125.168님 해바라기센터라는 곳들이 있는 걸로 알아요. 거의 수도권인 것 같지만요ㅠ

  • 13. ㅇㅇ
    '24.3.2 12:10 AM (124.61.xxx.19)

    보면서 맘이 참..사회시스템은 거의 전무

  • 14. .....
    '24.3.2 12:17 AM (110.13.xxx.200)

    대체 이번 상놈의 정부에서 복지에산 안깎인곳이 어딘가요.
    여기저기서 다 예산 깎였다고 난리고
    진짜 0.7% 표차이의 결과가 너무나 심각한 나라위기로까지 느껴집니다.
    절망적이에요.

  • 15. ...
    '24.3.2 12:18 AM (118.221.xxx.80)

    복지... 윤석렬정부에선 기대할수없을듯요...

  • 16. 바람소리2
    '24.3.2 12:19 AM (114.204.xxx.203)

    돈 있으면 시설 짓고 싶네요
    기술 가르치면 곧 독립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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