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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사춘기 같은 남편!!!

000 조회수 : 1,029
작성일 : 2024-02-08 12:54:43

뭐만 자기 맘에 안들면 입닫고 게임이나 쳐 하고

지 풀릴때 까지 말도 안하고  풀리면 말걸고

그전에는 제가 말먼저 걸었는데 이게 결혼 14년차 되니

저러던 말던 내비두어요. 

 

이게

한달에 한번꼴로 저러니 나이가 조만간 50줄인데

먹으면 먹을수록 더 중딩 사춘기 남자애 같아요

반면 저는 갈수록 쿨해져서 사소한거에는 넘어가고

그려려니 해지고 신랑은 꿍해지고 ㅎㅎㅎ

 

그런데도 한침대에서는 자네요. 

 

저리 내비 두면 풀리겠죠 

 

IP : 14.49.xxx.9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습관
    '24.2.8 2:53 PM (125.178.xxx.162)

    그러거나 말거나 님은 영향 안 받는 포지션으로 나가야 합니다
    상대방을 괴롭히는 나쁜 방법이예요
    스스로 풀어져서 말 걸어도 반겨주지 마세요
    나쁜 습관이란걸 알려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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