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청 노력하는데 탁월함을 따라가지 못할때

ㅇㅇ 조회수 : 1,474
작성일 : 2024-01-26 13:06:47

저는 노력파입니다

어떤 일을 할 때 매번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다른 시도, 개선을 생각하고 실행에 옮깁니다 새로운 분야면 책도 많이 읽고 관련분야 모임에 가서 네트워킹도 합니다

 

그런데 제가 MBTI 가 SF 이다보니 논리적 분석과 해석 이런건 진짜 부족하고 그런 능력이 뛰어난 분들을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중요한 전략적 판단을 해야 할때 저는 분석 논리적으로 설득력있게 말하고 이런게 잘 안됩니다 잘 하는 사람 옆에서 조용히 있으며 쭈그리가 된 거 같구요

 

저도 제 강점인, 친화력, 감성,  공감력을 갖고 뭔가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소위 말하는 똑똑한 사람 축에는 안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회사에서 리더그룹에 못 들어가는 것 같구요

 

어떻게 마인드셋을 고쳐야 할까요?

IP : 211.234.xxx.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4.1.26 1:1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타고난건 어찌할 수 없으니
    있는대로 받아들이고,
    본인의 장점을 더 잘 활용하고,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요.

  • 2. 회사에서는
    '24.1.26 1:13 PM (223.62.xxx.201)

    전략적 판단하는 사람 너무 많은 것도 싫어해요
    딱 필요한만큼만 유지합니다.
    친화력, 감성, 공감력을 갖고 일하는것도 인정하고요.
    있는 장점에 집중하고 없는 장점은 잊으세요.
    모두가 리더가 될 수도 없구요,
    리더는 리더대로 고충이 만만치 않은거 아시잖아요.

  • 3. ...
    '24.1.26 2:03 PM (1.232.xxx.61)

    원글님의 특성과 잘하는 바를 하시면
    그게 가장 큰 강점이 됩니다.
    남의 거 보고 그거 안 된다 속상해 마시고
    원글님의 기준을 바꾸세요.
    갑자기 원글님이 말하는 똑똑한 사람 되어서 뭐하시게요?
    리더그룹에 들어가면 파리목숨이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23 카페에서 주문을 했는데 이런 일이 있었네요 ㅁㅁ 11:46:00 42
1795922 김연아 소치때 잘한건가요 5 ㅇㅇ 11:41:42 187
1795921 만나면 자기얘기만 늘어놓고 남의 얘기에는 뚱 한 사람들 많나요?.. 5 요지경 11:39:17 174
1795920 미리 해놓는 잡채에 시금치, 부추 ? 2 질문 11:38:46 99
1795919 다주택 양도세 종료 여기까지만 했었어도요 3 라인 11:38:06 127
1795918 급질 대학생딸 첫해외여행 챙겨줘야할것있을까요?? 6 일본여행 11:34:17 111
1795917 국민연금을 제때 받을까요? 아니면 5년 후에 조금 더 많은 금액.. 8 고민 11:31:23 295
1795916 대학병원갈때 의뢰서 갖구가야할까요? 1 의뢰서 11:31:13 89
1795915 이제 강북 구축 아파트가 오르네요 16 11:21:24 792
1795914 레이디두아 (스포많으니 안보신분 클릭금지) 3 .. 11:14:02 568
1795913 시부모님 의료비 남편 카드에서 빠져나가는데 사용하신 비용 돌려받.. 6 의료비 11:13:50 729
1795912 지금 80대 이상 노인분들 명문대학 가기 쉽지 않았나요? 18 ........ 11:10:36 749
1795911 자주 보는 손주가 이쁘대요. 9 .... 11:09:11 795
1795910 남동생 여자친구가 간호대학 다녀요 15 ㅇㅇ 11:06:08 1,442
1795909 남편지적질 진절머리나요 7 ........ 11:05:34 688
1795908 순대국밥 초보입니다 6 초봅니다 11:04:36 199
1795907 오징어 통찜요 내장도 . 11:02:10 82
1795906 한화는 장남한테 굵직한거 물려줘도 동생들이 12 ... 11:01:21 1,147
1795905 오늘 경동시장 3 ... 10:58:48 532
1795904 코엑스 안이나 주변 점심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4 ㅓㅏ 10:58:18 163
1795903 70세 언니가 혼자 아프리카 배낭여행중 10 ..... 10:53:41 1,623
1795902 김나영 47억 대출받아 산 건물 24억 하락 6 ㅇㅇ 10:52:35 2,195
1795901 김나영 시댁 거실 소파 뒷편 그림 ㅇㅇ 10:52:33 770
1795900 시댁에 딸기보냈습니다. 9 ... 10:51:29 1,105
1795899 기장 끝집 미역국 도와주세요 6 어떻게 해 .. 10:44:12 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