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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모임에 나갔는데 저보고 복부인 같대요

올만에 조회수 : 15,810
작성일 : 2026-07-14 23:22:32

 

생전 첨들어보는말인데

나쁜말은 아니죠?

IP : 59.16.xxx.217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4 11:22 PM (1.232.xxx.112)

    부티난다는 뜻??

  • 2. 아...
    '26.7.14 11:23 PM (116.36.xxx.235)

    악세서리 과하게 하셨나요?

  • 3. ...
    '26.7.14 11:23 PM (220.75.xxx.108)

    뭔가 주렁주렁 많이 걸고 나가신 듯...

  • 4. ..
    '26.7.14 11:24 PM (123.111.xxx.206)

    좋은뜻으로 하는말은 아닌거같아요 ㅠ
    저라면 그런소리 듣기싫을듯 ㅠ

  • 5.
    '26.7.14 11:25 PM (59.16.xxx.217)

    악세사리

    전혀요

  • 6. ㅇㅇ
    '26.7.14 11:25 PM (110.10.xxx.12)

    약간 통통. 과한 치장.
    하지만 있어보임

  • 7. ..
    '26.7.14 11:26 PM (211.234.xxx.173)

    피부좋고 살짝 통통하신가요

  • 8. ㅎㅎ
    '26.7.14 11:26 PM (175.121.xxx.114)

    먼가 경제이야기나 이런거 하셨을지

  • 9.
    '26.7.14 11:27 PM (59.16.xxx.217)

    전혀 안통통하고

    말랐어요

    나이는 53

    160

    47요

  • 10. 그냥
    '26.7.14 11:28 PM (59.16.xxx.217)

    모임장소 갔는데

    저를보자마자



    너복부인같다야

    이러네요

  • 11.
    '26.7.14 11:28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아파트얘기나 땅 돈관련 얘기 하면
    돌려서 얘기해요
    좋은 얘기는 아니죠

  • 12. ㅇㅇ
    '26.7.14 11:28 PM (110.10.xxx.12)

    빈티나는 스타일에게 하는 말 아니니
    그냥 좋게 생각하세요

  • 13. ㅇㅇ
    '26.7.14 11:32 PM (1.231.xxx.41)

    명품을 입고 들고 간 거 아니에요? 긍정적 해석-부티난다, 부정적 해석-졸부 같다. 53세인데 복부인을 처음 듣는다는 게 신기하네요. 이런 말을 면전에서 하는 것도 이상하고. 좋은 말도 아닌 것을.

  • 14. 그런데
    '26.7.14 11:3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마른사람에게 복부인이다는 아니지 않나요..

  • 15. 그런데
    '26.7.14 11:33 PM (221.138.xxx.92)

    마른사람에게 복부인이다는 아니지 않나요..
    혹시 앞머리 후까시? 많이 넣으셔서 붕~띄우셨는지..

  • 16. ㅎㅎ
    '26.7.14 11:38 PM (59.16.xxx.217)



    더워서

    똥머리했어요

  • 17. ...
    '26.7.14 11:38 PM (59.132.xxx.34) - 삭제된댓글

    별로 좋은 뜻 아니지 않나요
    부티, 귀티도 아니고 복부인같다니

  • 18. ㅇㅇ
    '26.7.14 11:39 PM (118.235.xxx.132)


    시샘하는 친구들은
    돌려까기로 그런 표현하기도해요

  • 19. ㅇㅇ
    '26.7.14 11:40 PM (223.38.xxx.228)

    좋은뜻은 아닌듯요
    세련되거나 우아함과는 거리가 먼 느낌

  • 20. ㅇㅇ
    '26.7.14 11:42 PM (223.38.xxx.228)

    아 똥머리해서 그러셨나보네요

  • 21. 혹시
    '26.7.14 11:45 PM (180.83.xxx.30) - 삭제된댓글

    선글라스 끼고 가셨나요?
    어른들은 선글 끼면 장난으로 복부인 같다는 소리
    하는 거 들었어요.
    친구니까 예쁘고 부티난다는 소리였을 거예요.

  • 22.
    '26.7.14 11:45 PM (182.211.xxx.235)

    좋은말은 아닌거 같아요.

  • 23. ..
    '26.7.14 11:52 PM (123.111.xxx.206)

    단순히 부티 나는거 가지고 복부인이라 하기보다는
    돈은 쓴거같은데 묘하게 촌스럽거나 안어울리거나 꾸며도 나이들어보이거나 ㅡ
    이럴때 복부인 같다 하지않나요

  • 24. 그럴 때는
    '26.7.15 12:01 AM (114.203.xxx.133)

    복부인 검색해서 이미지를 보세요

  • 25. ㅇㅇ
    '26.7.15 12:02 AM (118.223.xxx.29)

    친구들 전부가 그런건 아니죠?
    얼굴이 쳐짐 없으시고 땀을 흘리셔서 번들 번들 하셔서 얄미워보셨을까요?

    그냥 니가 쳐지고 얼굴 살 없어서 그런 아무말 하나보다라고 제가 대신 조롱해드릴게요.ㅋㅋ

  • 26.
    '26.7.15 12:41 AM (125.176.xxx.8)

    그거 조롱아닌가요?
    복부인 이미지가 좋은것은 아니잖아요.

  • 27. 친한가보다
    '26.7.15 12:50 AM (119.64.xxx.101)

    썬글라스 악세사리 없었다면 머리 올린거 보고 한 소리예요
    신경 쓸 이야기 아니고 보자마자 안하던 똥머리보고 생각없이 뱉은 말이네요
    물론 좋은 방향성은 아닙니다만....

  • 28.
    '26.7.15 1:23 AM (175.192.xxx.196)

    저도 복부인 귀부인 같다는말 많이 들어요 ㅋ
    전 좋던대요 ㅎㅎ
    직장다녀서 옷차림에 신경쓰는 편이긴 해요

  • 29. 닉네**
    '26.7.15 6:17 AM (110.12.xxx.127)

    대학 다닐때 제가 친구들에게 난 나중에 복부인 될거야 했었는데^^;; 귀티 난다 뜻일거에요

  • 30. 의미
    '26.7.15 7:40 AM (175.199.xxx.36)

    복부인 검색해보세요
    좋은말은 아니죠
    더군다나 마르신분인데

  • 31. ....
    '26.7.15 8:06 AM (59.15.xxx.225)

    업스타일 해서 그런듯요. 다들 배배 꼬이셨나 그냥 부티 난다는 뜻이에요.

  • 32. ...
    '26.7.15 8:13 AM (220.85.xxx.216)

    복부인이 복스럽다 그런 뜻 아니잖아요
    부동산 땅 투기하던 여자를 복부인이라고 불렀잖아요
    모피입고 진주 다이아 목걸이 귀걸이 반지 치렁치렁
    그런 이미지라 복부인같다라는 말은 별룬데...

  • 33. ㅇㅇ
    '26.7.15 8:33 AM (118.40.xxx.140)

    친구들이 괜히 까내리려고 하나봅니다
    말을 함부로 하는 타입들같아요
    만나면 좋은소리하고 예뻐졌다고 하지 무슨 복부인같다는
    소리를 하나요

  • 34.
    '26.7.15 9:33 AM (211.234.xxx.197)

    복부인은 좋은표현 아니죠.
    더구나 마른체형인데요.
    우아해 보였다면 귀부인.사모님도 있는데 굳이.

  • 35. ㅇㅇ
    '26.7.15 10:51 AM (211.234.xxx.178) - 삭제된댓글

    복부인이 귀티가 난다는 표현도 아니고
    친구끼리 농담으로 까느라 할 순 있는 말이지만
    절대 좋은 의미는 아닙니다.
    이것도 福 으로 해석해서 뜻을 왜곡해 아는 사람들이 있는 걸까요?

  • 36. 선글라스
    '26.7.15 10:58 AM (211.114.xxx.79)

    선글라스 끼고 가신거죠?

  • 37. ㅈㄷ
    '26.7.15 11:01 AM (14.35.xxx.204)

    40대에 많이 들었어요.하얗고 있어보이고 부티나는스타일.쎄련된건없었고 그냥 평범한스타일.그땐 좋은뜻으로 들었는데 여기보니 아닌가보네요

  • 38. 111111111111
    '26.7.15 11:08 AM (61.74.xxx.76)

    좋게해서(부티) 잊어버리세요
    아니면 다음부턴 그런말하면 보자마자 평가야? 비웃어주세요 ㅋㅋ
    이쁘다 멋지다 이런 듣기좋은말도 있는데 복부인?이 뭡니까
    친구도 아녀요 그냥 아는 지인!

  • 39.
    '26.7.15 11:13 AM (175.208.xxx.65)

    친구들 못됐네요.
    워낙 가까워서 기분 안 나빠할거라 생각했는지 모르지만요.
    복부인 이미지가 좋지는 않잖아요.
    교양없이 돈 자랑만 해대는 느낌.
    안 어울리는데
    돈으로 처발처발한 느낌.

    비교우위에 져서 자격지심에 뱉은 말인지는 몰라도
    그 말한 사람, 별로에요.

  • 40. sou
    '26.7.15 11:19 AM (222.238.xxx.74)

    예전 지방 대학에 시강 나간적있는데요
    50대 여자 총장
    뽀얀 피부에 약간 오동통.그리고 엑사세리 반지 목걸이등 주렁
    부티나는 분위기
    울 시간강사 5명 모두들 총장 첨 보고 복부인같다고 했어요
    복부인은 품위 있고 없고 마르고 오동통을 떠나서 일단 부티-부내부터 나야해요)

  • 41.
    '26.7.15 11:24 AM (119.193.xxx.99)

    복부인이 복스럽다 그런 뜻 아니잖아요
    부동산 땅 투기하던 여자를 복부인이라고 불렀잖아요
    모피입고 진주 다이아 목걸이 귀걸이 반지 치렁치렁
    그런 이미지라 복부인같다라는 말은 별룬데...22222222

  • 42. ....
    '26.7.15 11:25 AM (218.51.xxx.95)

    좋은 뜻이 아닌데요.
    네 복부나 신경 써~
    한마디 하셨어야 됐는데ㅡㅡ

  • 43. ……
    '26.7.15 11:29 AM (118.235.xxx.218)

    좋게말하면 부티, 나쁘게 말하면 욕심이 많아보임 정도로 이해하시면될듯요

  • 44. 친구들이
    '26.7.15 12:01 PM (67.177.xxx.45)

    인성이 좋은 분들이 아니네요. "복부인스럽다"는 말이 좋은 의미가 아닌데요. 왜, 남의 외모에 평가질을 하는지....

  • 45. ,,,
    '26.7.15 12:51 PM (70.106.xxx.210)

    인상이 변한거 아닐까요 나이들면서.

  • 46. ............
    '26.7.15 1:16 PM (211.248.xxx.150)

    기분 나쁜 말이죠
    복부인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47. 잉???
    '26.7.15 1:25 PM (49.1.xxx.69)

    친구들 이상하네요. 복부인 이미지는 약간 졸부?느낌? 뭔가 좀 살집 있고 얼굴은 두꺼비상. 현재는 돈은 많고 악세사리 치렁치렁. 그런 이미지 아닌가요? 원글이 언급한 바로는 전혀 다른데 그친구들 뭔가요

  • 48. .....
    '26.7.15 2:02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억세보이고 싼티난다는거잖아요 갑자기 돈벌어서 돈돈거리는...ㅠ

  • 49. .....
    '26.7.15 2:33 PM (1.219.xxx.244)

    부티를 왜곡시켜서 말할 때 그렇게 표현해요

    좀 없어보이고 빈해보이는 사람에게
    복부인같단 소린 절대 안나오죠

  • 50. ,,,,
    '26.7.15 2:40 PM (218.147.xxx.4)

    솔직히 말할께요
    좋은뜻 아닙니다
    위 여러가지 댓글에 플러스 촌스럽다도 한스푼 더한거죠

    귀티부티 절대 아님

  • 51. ㅁㅁ
    '26.7.15 2:4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ㅎㅎ부동산투기 아줌마 속된 표현이래요

    뭔 귀티요 ㅠㅠ

  • 52. ..
    '26.7.15 3:41 PM (175.120.xxx.74)

    전 황동만이란 말 들었습니다 칭찬이라는데 그 단톡 나올라고요 이런건 내가 기분 나쁘면 나쁜거지 해석은 따로 필요없을거 같아요

  • 53. 대단하네
    '26.7.15 4:27 PM (121.162.xxx.234)

    그 나이에도 소셜큐가 바닥인 여자들이네

  • 54.
    '26.7.15 5:06 PM (118.235.xxx.58)

    친구들 못 됐네요.
    모임에서 만났으면 기분 좋은 말을 해야지
    복부인같다라는 말을 하다니.
    친구들 별로입니다.

  • 55. 심술궂은친구
    '26.7.15 6:48 PM (27.171.xxx.14)

    네요.
    절대 좋은뜻은 아니죠.
    복부인이라니....ㅠㅠ
    마른친구에게 그런말이라니....
    질투심있는 꼬인친군가 봅니다.

  • 56. ㅇㅇㅇ
    '26.7.15 6:55 PM (116.42.xxx.177)

    좋은뜻 아닌거같은데..뚱뚱하거나 묘하게 주렁주렁해도 촌스럽거나... 아무리잘해야 전두환 와이프 이순자 느낌

  • 57. ..
    '26.7.15 6:57 PM (125.186.xxx.181)

    부동산 얘기하셨나요? ㅎㅎㅎㅎ

  • 58. 시마
    '26.7.15 7:15 PM (182.211.xxx.39)

    저도 땅보러 왔어요?라는 말 들었어요. 화장,귀금속도 안하고 가방도 에코백! 아마도 투기꾼같은 포스가 느껴졌나봐요. ㅋㅋ 선글 끼고 어슬렁 거리며 좌우 살피며 있었어요 ㅋㅋ

  • 59. ..
    '26.7.15 8:11 PM (61.254.xxx.115)

    엥 마른사람한테 복부인이라곤 안할텐뎅~
    강부자 같은 이미지더러 복부인이라고 하는거 아님?

  • 60. ..
    '26.7.15 8:58 PM (118.235.xxx.182)

    욕심 그득하고 중국아줌마 같다는 소리 아닌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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