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고 일어나면 양손이 뻣뻣

노화중 조회수 : 3,598
작성일 : 2024-01-13 08:56:52

오십 넘었구요

몇달전부터 저 증상 있어요

한자세로 오래 있다가 움직이려면

아프듯이

자는동안 손이 펴져 있다가 깨서 오므리려면

뻣뻣하고 부은거 같고 그래요

활동하다보면 금방 괜찮아지구요

그러려니 하고 두면 될까요?

이것도 갱년기 증상인지

오늘 아침에 주먹 쥐면서

이렇게 오므려지면 다행인데 

나중에는 안쥐어지는거 아냐?하면서

겁이 났네요

IP : 61.36.xxx.1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3 9:11 AM (118.32.xxx.104)

    갱년기 대표적 증상 중 하나

  • 2. 바람소리2
    '24.1.13 9:37 AM (114.204.xxx.203)

    관절이 안좋아지는거죠
    저도 그래요

  • 3. 저도
    '24.1.13 9:49 AM (218.238.xxx.182)

    그래요 40대 초반
    혈액흐름이 원활하지 않아서 그런거 같고
    저는손을 바닥에 붙이고 하늘보고 똑바로 자면 괜찮아서불편하게 자세유지하면서 자요

  • 4. 파킨슨
    '24.1.13 9:58 AM (118.235.xxx.139)

    진단받기전 5년전부터 나타나는 증상중 한 가지 증상이
    자고일어나면 손 발이 뻣뻣해지는거라고 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혈액순환과 관계있는것같고요
    운동을 하시든지하셔서 혈관관리 하셔야 합니다

  • 5. ........
    '24.1.13 10:29 AM (59.13.xxx.51)

    전 손가락이 그런증상.
    병원가니 갱년기에 잘 나타나는 퇴행성 관절염.
    힘주지말고잼잼 하라고 하더라구요.
    일년 정도 지나니 좀 나아지네요

  • 6. ,.
    '24.1.13 10:58 AM (61.253.xxx.240)

    힘주지말고 잼잼 혈관관리 혈류개선

  • 7. ....
    '24.1.13 11:30 AM (61.75.xxx.185)

    저도 자고 일어나면 한쪽 손이 붓고 피가
    안 통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오메가3먹고 괜찮든데
    우연인지 효과가 있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 8. ..
    '24.1.13 11:35 AM (211.212.xxx.177) - 삭제된댓글

    류마티스 관절염의 초기 증세는 주로 손마디가 뻣뻣해지는 것입니다. 특히 아침에 자고 일어난 직후에 이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류마티스면 빨리 약 드셔야돼요
    병원 가보세요

  • 9. 아니면
    '24.1.13 4:40 PM (41.73.xxx.69)

    목 문제일 수 있어요
    목에 문제 잇러 저도 한때 팔 손 저림 새벽마다 깼어여

  • 10. 턱관절
    '24.1.13 8:29 PM (1.225.xxx.83)

    혹시 몇달전 치과진료받으신적 있으시면 턱관절 증상일수도 있고, 윗분말대로 목문제일수도, 단순 갱년기 관절문제일수도 있어요

  • 11.
    '24.1.13 9:18 PM (121.167.xxx.120)

    루마티스 검사해 보세요
    퇴행성 관절염이면 손 덜쓰고 아끼면 좋아져요
    루마티스는 늦게 치료하면 잘 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98 부모님 주간보호센터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ㅇㄹ 17:03:12 18
1804297 올리버쌤은 왜 저리 궁상일까요? 1 ... 17:03:09 55
1804296 검버섯도 레이저로 없애나요.  .. 17:02:39 19
1804295 타이거파 그냥 17:02:05 24
1804294 마국에서 40년산 ㅗㅎㅎㄹ 17:01:34 66
1804293 구스 이불 빨아도될까요? 2 알려주세요 .. 17:01:01 41
1804292 자취하는 2030아들들 식사 2 sㅔㅔ 16:59:55 118
1804291 60-70까지 살다 가는게 아쉬운듯 맞는것 같아요 1 ... 16:59:32 145
1804290 드라이비 비싸네요 ㅜ.ㅜ 7 ... 16:55:12 303
1804289 이재명은 경솔하게 이스라엘 전쟁에 끼어드네요 12 ㅇㅇ 16:45:49 848
1804288 조국페북, 조국수사라인이 대장동 ㄴㄷ 16:44:22 198
1804287 유명한 부동산 폭락론자들의 거주지 4 내로남불 16:43:00 508
1804286 아랫집에서 개짖는소리가 계속 나는데요 1 개야 16:42:37 213
1804285 4기신도시 백지화, 3기신도시는 공공임대화한다네요 4 ... 16:39:04 657
1804284 넘 잘나서 힘들다 4 머리에꽃 16:37:22 676
1804283 대학생 중간고사기간중 할머니 상을 당했을때 3 .. 16:32:16 651
1804282 깻잎 장아찌에 양념? 7 깻잎 16:27:04 230
1804281 박상용 검사에 항의한 교도관 양심고백 6 ㅇㅇ 16:24:50 814
1804280 애월에 아침먹을만한곳 ........ 16:22:30 126
1804279 치매나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음 일하세요 11 ... 16:22:19 1,465
1804278 신검 서류에 비인가 대안학교 중단서류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1 버드나무 16:18:22 177
1804277 대학생 아들 오는데, 반갑지 않네요. 6 ........ 16:13:36 1,997
1804276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10 ..... 16:09:11 1,429
1804275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16:07:27 695
1804274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3 16:07:20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