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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시절

예전 조회수 : 1,633
작성일 : 2024-01-06 00:58:57

70년 초반생

국민학교시절 숙제검사 하면서찍어주던

별도장.

참잘했어요 도장에 우쭐하기도,

또 생각보다 별이 적을때 속상해하기도 했었는데

기억들 하시나요?

 

진한 인디언핑크색을 보게되었는데

그당시 꽃모양 도장찍어 오려서 상으로줬던 

그 작은 종이조각이 생각나면서

하루종일 그때의 추억속에서 헤매고 있네요. 

 

음악과 장소가 시간이동 시킨다고 생각했는데

단순히 색깔 하나로도 시간 이동이 되네요.

 

 

 

 

 

 

 

 

IP : 125.244.xxx.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6 1:08 AM (1.232.xxx.61)

    어린 시절 좋은 추억은 오래 가니까요.ㅎㅎ

  • 2. 봄햇살
    '24.1.6 1:13 AM (175.120.xxx.151)

    작은색종이에 꽃모양 스탬프 짝어준거. 그거 오려서 공작새판에 붙여서 가져가면 상을 줬었죠..
    제 기억에 당시 예쁜여자애가 공작새 다 붙여서와서 새로은 공작새 판을 가져가는게 엄청부러웠던.

  • 3. ㅎㅎ
    '24.1.6 2:00 AM (125.244.xxx.62)

    별도장은.. 별5개는 제일 잘한거.
    그다음 3개도 찍어주고 2개도 찍어줬던것같아요
    참잘했어요는 좀 큰도장으로
    남아여아 있고 맡에 참잘했어요 글귀가
    세겨있었죠.

    진한 색상지 꽃모양.. 공작새 그림이 붙이는거 맞아요
    저도 한번도.. 완성을 못했봤다는.... 슬픈 전설이였죠 ㅎㅎ
    비슷한 기억을 가지고 계신다니 반갑네요.

  • 4. 아…
    '24.1.6 2:33 AM (112.104.xxx.132)

    저도 기억나네요
    꽃모양…공작새 완성하기
    완성했던 적이 있었나?기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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