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울공주랍니다~(리뉴얼기념)

| 조회수 : 1,219 | 추천수 : 0
작성일 : 2023-07-10 15:19:38

지역까페에서 11개월된 블랙푸들여아를 사정상 분양한다고해서 성견을 입양해서 가족이 되었어요

8월 10 일이면 만 7세라 6년을 같이 지내왔어요

 

이사진보고 입양결정했죠

보는순간 운명인것처럼요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이즈음에서부터 얘가 사람같아진것 같아요ㅎ

 


 

돈좀 아낀다고 셀프미용하고 견물폭망 ㅋㅋ

 


아침에 부엌에서 얻을먹을거라고 저런 눈빛을..

 심쿵공주.. 넘 사랑스러워요

 

 

 

이제 동물이 아닌 가족으로 우리 옆에서 행복하고 오래오래 같이 했음 좋겠어요♡♡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무
    '23.7.10 3:30 PM

    세상에~
    너무 예쁜 아이네요
    베게 비고 누운 사진은 진짜 사람같아요 ㅋㅋ

  • 내꿈을펼치마
    '23.7.11 2:49 PM

    ㅋㅋ 어떻게 저렇게 누웠는지.. 볼때마다 웃는 사진이예요

  • 2. Mate_Real
    '23.7.10 3:38 PM

    와 옆모습 너무 잘생김

  • 내꿈을펼치마
    '23.7.11 2:50 PM

    으음... 공주인데 잘생겼다뇨?... 근데 잘생김 인정요 ㅎ

  • 3. 노미토리
    '23.7.10 3:45 PM

    저 눈망울 워쩔.
    넘 초롱 초롱 이뻐요

  • 내꿈을펼치마
    '23.7.11 2:51 PM

    저 눈망울은 순정만화 주인공같지 않나요? 볼때 마다 심쿵해요

  • 4. 관대한고양이
    '23.7.10 4:59 PM

    까망공주 너무 예뻐요!

  • 내꿈을펼치마
    '23.7.11 2:51 PM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요~ 온가족이 물고빨고 난리예요 ㅎㅎ

  • 5. 예쁜솔
    '23.7.10 8:41 PM

    눈망울엄 너무 사랑스러워요.

  • 내꿈을펼치마
    '23.7.11 2:52 PM

    눈망울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그냥 존재자체가 사랑스러워요^^

  • 6. 보리야
    '23.7.10 10:20 PM

    매력적인 공주님이네요.
    인형같아요 ^^

  • 내꿈을펼치마
    '23.7.11 2:53 PM

    울집 냥반이 첨보고 진짜 비싼 인형인것 같다.. 라고 표현을... ^^;;

  • 7. 망곰
    '23.7.11 8:46 AM

    우리집 11살 망곰이랑 똑 닮았습니다. 살짝 근엄한 옆모습하며, 엄빠를 매번 굴복시키는 순진무해한 눈빛하며.. 비록 상남자라 예쁜 머리핀은 생각도 못해봤고, 이젠 제법 어르신이라 턱아래에 흰털들이 희뭇희뭇하긴 하지만.. 정말 닮았네요.. ;)

  • 내꿈을펼치마
    '23.7.11 2:55 PM

    망곰이도 한번 보여주세요~ 블랙푸들이 사진빨이 잘 안받는데 고르고 골라서 올렸어요 ㅎㅎ
    우리 짜장이는 갈색털, 흰털, 회색털, 검정색털 다 섞이고 게다가 허리는 길고 다리가 짧아서... 한번씩 쟤는 닥스훈트의 피도 섞인것 같다고 말해요 ㅎㅎㅎㅎ

  • 8. 시월생
    '23.7.11 1:06 PM

    그러게요.
    저 간절한 눈망울을 보고
    어찌 발걸음이 떨어지겠어요~

  • 내꿈을펼치마
    '23.7.11 2:57 PM

    그니까요.. 아침 출근할때마다 한참을 쓰다듬어 주고 나와요... 나올때 간식을 주는데 그것 먹느라 엄마는 본체만체.. 엄마만 애가 타요 ㅎ

  • 9. 요리는밥이다
    '23.7.15 2:19 PM

    오구 공주님! 평생가족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개! 건강하고 오래오래 행복하라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2624 오늘은 차 한잔을 즐길 수 있는 날 도도/道導 2024.04.23 33 0
22623 아파트 화단의 꽃들 마음 2024.04.22 97 0
22622 민들레 국수 모금액입니다 1 유지니맘 2024.04.22 476 1
22621 여리기만 했던 시절이 4 도도/道導 2024.04.21 200 0
22620 진단조차 명확하지 않은 ‘암’!! 암진단은 사기? 허연시인 2024.04.20 366 0
22619 천사의 생각 4 도도/道導 2024.04.20 195 0
22618 산나물과 벚꽃 1 마음 2024.04.19 240 0
22617 소리가 들리는 듯 2 도도/道導 2024.04.19 182 0
22616 잘 가꾼 봄이 머무는 곳 2 도도/道導 2024.04.18 225 0
22615 민들레국수 만원의 행복 시작 알립니다 2 유지니맘 2024.04.18 491 1
22614 세월을 보았습니다. 4 도도/道導 2024.04.17 304 0
22613 이꽃들 이름 아실까요? 4 마음 2024.04.16 388 0
22612 3월구조한 임신냥이의 아가들입니다. 9 뿌차리 2024.04.16 1,436 1
22611 새벽 이슬 2 도도/道導 2024.04.16 203 0
22610 월요일에 쉬는 찻집 4 도도/道導 2024.04.15 426 0
22609 믿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2 도도/道導 2024.04.14 236 0
22608 유종의 미 4 도도/道導 2024.04.13 341 0
22607 복구하면 된다 2 도도/道導 2024.04.12 556 0
22606 새롭게 극복해야 할 나라 8 도도/道導 2024.04.11 492 0
22605 날마다 예쁜 봄 날 6 예쁜이슬 2024.04.10 680 0
22604 오늘은 청소하는 날 2 도도/道導 2024.04.10 532 0
22603 야채빵 만들었어요 2 마음 2024.04.09 761 0
22602 오전 자게에 올라온 발효빵이네요^^ 4 가비앤영 2024.04.09 799 0
22601 참 교육 2 도도/道導 2024.04.09 245 0
22600 위례광장 왕관쓴 조국 24 쭌맘 2024.04.08 2,58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