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각보다 자린고비들이 많더라고요

.. 조회수 : 2,451
작성일 : 2023-06-30 16:10:01
본인 주머니에서 돈 나갈 일 생기면 금액이 소액이어도
본색이. 들어나는 사람들 요즘 많이 보게 되었어요
소비시대라더니 돈 낼 때에는 웃기는 장면 많이 보게되어
씁쓸하기도 하고요 빈곤층 같이 보일 수 있는데도 남보기
부끄러운 것도 없는 것 같아요 여러 형태로 만나겠지만
이런 상황도 있더라고요 그동안 못 보고 모르고 살았던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려고요
IP : 39.115.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30 4:45 PM (223.38.xxx.52) - 삭제된댓글

    형편이 어려우면 이해가 충분히 가는데
    부자면서 그러면 기도 안차죠.
    90년대 초 중반 자가용 끌고 다니고
    강남에서 몇 백짜리 피부 관리 끊고
    집안 재산 당시 수 백억이던

    흙수저인 내가 밥값을 항상 내도 당연시 여기다
    진짜로 지갑을 안 갖고 와서 5천원짜리 국밥 둘이 먹고
    지갑 깜빡했다고 이번에는 니가 내라고 했더니
    계산대 앞에서 치사한 년이라고 했던
    허X주가 갑자가 떠오르네요 ㅎㅎ

  • 2. ..
    '23.6.30 4:46 PM (223.38.xxx.52) - 삭제된댓글

    형편이 어려우면 이해가 충분히 가는데
    부자면서 그러면 기도 안차죠.
    90년대 초 중반 자가용 끌고 다니고
    강남에서 몇 백짜리 피부 관리 끊고
    집안 재산 당시 수 백억이던

    흙수저인 내가 밥값을 항상 내도 당연시 여기다
    진짜로 지갑을 안 갖고 와서 5천원짜리 국밥 둘이 먹고
    지갑 깜빡했다고 이번에는 니가 내라고 했더니
    계산대 앞에서 치사한 년이라고 했던
    허X주가 갑자가 떠오르네요 ㅎㅎ

    매번 제가 돈을 내고 아무렇지 않았는데
    그 치사한 년 발언은 잊어지지 않네요.

  • 3. ..
    '23.6.30 4:47 PM (223.38.xxx.52) - 삭제된댓글

    형편이 어려우면 이해가 충분히 가는데
    부자면서 그러면 기도 안차죠.
    90년대 초 중반 자가용 끌고 다니고
    강남에서 몇 백짜리 피부 관리 끊고
    집안 재산이 당시 수 백억이던 (지금으로 환산하면...)

    흙수저인 내가 밥값을 항상 내도 당연시 여기다
    진짜로 지갑을 안 갖고 와서 5천원짜리 국밥 둘이 먹고
    지갑 깜빡했다고 이번에는 니가 내라고 했더니
    계산대 앞에서 치사한 년이라고 했던
    허X주가 갑자가 떠오르네요 ㅎㅎ

    매번 제가 돈을 내고 아무렇지 않았는데
    그 치사한 년 발언은 잊어지지 않네요.
    그 이후로 마음 접고 안 봐요. 알아서 잘 고는 있을겁니다.
    물려 받을 재산이 워낙 어마어마해서

  • 4. ..
    '23.6.30 4:48 PM (223.38.xxx.52) - 삭제된댓글

    형편이 어려우면 이해가 충분히 가는데
    부자면서 그러면 기도 안차죠.
    90년대 초 중반 자가용 끌고 다니고
    강남에서 몇 백짜리 피부 관리 끊고
    집안 재산이 당시 수 백억이던 (지금으로 환산하면...)

    흙수저인 내가 밥값을 항상 내도 당연시 여기다
    진짜로 지갑을 안 갖고 와서 5천원짜리 국밥 둘이 먹고
    지갑 깜빡했다고 이번에는 니가 내라고 했더니
    계산대 앞에서 치사한 년이라고 했던
    허XX가 갑자가 떠오르네요 ㅎㅎ

    매번 제가 돈을 내고 아무렇지 않았는데
    그 치사한 년 발언은 잊어지지 않네요.
    그 이후로 마음 접고 안 봐요. 알아서 잘 고는 있을겁니다.
    물려 받을 재산이 워낙 어마어마해서

  • 5. ..
    '23.6.30 4:49 PM (223.38.xxx.52)

    형편이 어려우면 이해가 충분히 가는데
    부자면서 그러면 기도 안차죠.
    90년대 초 중반 자가용 끌고 다니고
    강남에서 몇 백짜리 피부 관리 끊고
    집안 재산이 당시 수 백억이던 (지금으로 환산하면...)

    흙수저인 내가 밥값을 항상 내도 당연시 여기다
    진짜로 지갑을 안 갖고 와서 5천원짜리 국밥 둘이 먹고
    지갑 깜빡했다고 이번에는 니가 내라고 했더니
    계산대 앞에서 치사한 년이라고 했던
    허XX가 갑자가 떠오르네요 ㅎㅎ

    매번 제가 돈을 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그 치사한 년 발언은 잊어지지 않네요.
    그 이후로 마음 접고 안 봐요. 알아서 잘 살고는 있을겁니다.
    물려 받을 재산이 워낙 어마어마해서

  • 6. 윗댓글
    '23.7.1 1:51 AM (210.204.xxx.55)

    어메이징하네요...ㄷㄷ
    마음의 상처가 크셨겠어요.
    그 따위로 막 나오는 인간들은 벼락맞아 죽을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22 검찰 보완수사권? 검찰이 문대통령 기소했던 이유가 뭔지 아세요?.. 1 이재명의 검.. 15:51:23 9
1825021 이성적 끌림 2 휴휴휴 15:49:14 71
1825020 영어공부하기 좋은 어플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 15:48:53 23
1825019 1월 첫주 6일 패키지 동남아 nora 15:43:44 75
1825018 여름휴가만 가면 미쳐 날뛰는 남편... 그냥 여름휴가를 안 가볼.. 2 dd 15:41:17 426
1825017 출산한 딸이 자기 집에 안갈때 5 .... 15:41:15 445
1825016 문재인이 무슨 뇌물을ㅎㅎ 6 ㄱㄴ 15:41:09 181
1825015 이재명하고 조국은 제발 SNS 자제하길 7 ㅇㅇ 15:38:15 188
1825014 서태지 이거 보셨어요? 2 ㅇㅇ 15:38:12 582
1825013 유부를 볶아먹을 생각을 왜 못했지.... 1 유부볶음 15:25:38 456
1825012 역시 오징어도 국산이 맛있네요 7 @@ 15:17:04 514
1825011 음식물쓰레기 냉장고 있던데 어때요? 6 ... 15:16:10 472
1825010 제 꿈이 뭔지 아세요? 2 ... 15:10:06 562
1825009 카이스트 입시 여쭤요 1 ㆍㆍ 15:08:31 319
1825008 남편이 김연아처럼 냥이를 발로 저래요 18 15:06:53 1,605
1825007 다이소 1000원짜리 흰밴드로 이불 밴드 4개 만들었어요 주니 15:06:36 521
1825006 저는 한시간거리 아침출근, 친구는 10시11시출근 가게주인.. 7 14:55:16 857
1825005 옷 박음질이 다 풀렸네요ㅜ 세탁 14:53:02 306
1825004 마주스 건강에 좋나요? 1 ㅇㅇ 14:50:27 469
1825003 73세 여자분인데 운동, 영어, 무용, 삶의 자세 최고에요 1 ㅇㅇ 14:48:41 1,360
1825002 이케아 말름 9 ........ 14:43:00 556
1825001 혈당은 관리하니 더오르네요 2 ㅜㅜ 14:42:58 935
1825000 스탠드에어컨 17평형 vs 19평형 ㅇㅇ 14:42:55 160
1824999 남편한테 하고 싶은 말 언성높여 했는데요 ㅠ 5 커피 14:42:42 892
1824998 스위스 호텔인데 에어컨이 없어요 18 행복찾아 14:39:25 2,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