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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약국이나 약 자판기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ㅇㅇ 조회수 : 1,307
작성일 : 2023-06-12 13:53:25
주말에 편의점에서 파는 약은 너무 한정적이고



어짜피 계산만 해서 주고 원하는 약 없으면 성분 같은



다른약 주잖아여



성분명 같은약 자동으로 체크되어서 그중에서 직접 고를수 있는



무인약국이나 자판기 있으면 좋겠어요



특히 강아지 약먹일 주사기나 500원짜리 반창코



이런거 사려고하면 다른약이랑 같이 사는데도



귀찮은티 팍팍 내는 약사들



너무 싫어요
IP : 223.62.xxx.16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3.6.12 1:55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약물 오남용 및 중독을 어쩌려고요..

  • 2. ???
    '23.6.12 1:58 PM (223.62.xxx.165)

    약물 오남용 중독 ??? 이미 그럴사람이면 지금도 약국 3~4군데 가서 약 모으겠죠

  • 3. 귀찮은티
    '23.6.12 2:10 PM (223.39.xxx.148) - 삭제된댓글

    의사도 많던데. 뭐 그럼 아픈데가 명확하면 의사 필요 없이
    자판기에서 진단 받으면 되겠네요. 헐입니다...

    그리 생각하면 대부분 직업이 필요없을 듯요.

  • 4. ..
    '23.6.12 2:13 PM (112.153.xxx.147)

    그건 되면 안될것 같아요
    평소 상비약을 잘 준비해놓으세요

  • 5.
    '23.6.12 2:16 PM (182.227.xxx.251)

    그런 자판기가 있다면 도대체 자판기가 얼마나 커야 해요??
    빈주사기 까지 팔고 500원자리 반창고까지 넣어 두려면요.

  • 6. ㅇㅁ
    '23.6.12 2:22 PM (210.217.xxx.103)

    약물 오남용이니 뭐니 하는 건 좀 비겁한 변명 같고 - 약사회의

    편의점 판매될 때 약사회에서 반대를 하도 하니 약사가 자판기인데 약사와 화면으로 만나서 이야기 듣고 약을 받을 수 있는 자판기 같은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지금 그것도 약사회에서 반대를 하죠.

    화면으로 약사를 만나나, 직접 대면하나 뭐가 그리 다르다고
    자기들이 일요일이고 심야고 할 것도 아니면서
    일요일 심야 이런때에도 약살 수 있게 해주겠다는 시스템도 반대하면
    완전 이기적 그 자체

    이번에 의료 비대면 진료 유지되는데 약은 직접 가서 타오게 하면서
    하는 궁색한 변명도 완전 짜증.

    약사가 조제 안 하는 경우도 많고 복약지도가 그 앞에 쓰여있는거 그대로 읽으면서
    뭐 복약지도가 어쩌고 오남용이 어쩌고 하면서 웃겨

  • 7. 기계가 비싸요
    '23.6.12 4:15 PM (121.166.xxx.208)

    ㅎㅎ 인간보다 똑똑한 인공지능 자판기는 강남 아파트보다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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