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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집 갈 때 이렇게 사가는 건 어떄요

먹거리 조회수 : 6,756
작성일 : 2023-05-21 08:44:55
끼니를 해결해야 되는데 친구 민폐 끼치기 싫어서
햄버거 두 세트 사간다.
친구와 먹는다.

1. 친구도 편하고 좋다
2. 그게 선물이냐? 결국 니가 먹고 친구네 집에 남는 건 없잖아.
IP : 211.228.xxx.10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5.21 8:47 AM (45.35.xxx.180)

    친구가 따로 음식을 준비하냐 안 하냐가 정해져 있나애 따라 답이 바뀌죠.
    친구가 거기 동의했다면 뭐 준비 안하고 편하니 1번
    다 준비 해놨는데 햄버거 사와서 먹는다 하면 곤란하니 2번에 가깝죠.

  • 2. ㅇㅇ
    '23.5.21 8:47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나쁘지않은데요?
    대신뭐먹고싶냐 물어볼듯

  • 3. 친구
    '23.5.21 8:48 AM (219.249.xxx.53)

    얼마든지 좋죠
    친구는 과일이랑 차 정도 내면 되고

  • 4. 사전에
    '23.5.21 8:51 AM (121.133.xxx.137)

    얘기해서 그러기로했다면 좋죠

  • 5. ker
    '23.5.21 8:54 AM (180.69.xxx.74)

    멋고싶은거 물어서 사가면 되죠

  • 6. ..
    '23.5.21 8:54 AM (68.1.xxx.117)

    사전에 합의를 해야죠. 내 식성과 친구 취향이 같아야 하니

  • 7. 미리
    '23.5.21 8:54 AM (223.38.xxx.254)

    상의하면 좋지만
    말없이 사간다면 ㅠ

  • 8.
    '23.5.21 8:57 AM (211.203.xxx.17)

    엄청 좋은데요?

  • 9.
    '23.5.21 9:03 AM (218.55.xxx.31)

    좋은데요~

    친구한테 뭐 사간다고 미리 얘기해야죠.
    준비할 수도 있으니까요.

  • 10. 진순이
    '23.5.21 9:06 AM (59.19.xxx.95)

    그래요 꼭 확인하세요
    촌에서 텃밭하고 있는친구 집에 오먼서 상추 사오는분
    있습니다

  • 11. 친구잖아요
    '23.5.21 9:20 AM (221.140.xxx.139)

    서로 이야기하면 되죠

    보통 저러지 않나요?

  • 12.
    '23.5.21 9:25 AM (118.235.xxx.114)

    사갈 생각이라도 하는 친구면 뭐라도 ㅇㅋ~

    저 애낳고 얼마 안되었을때 애선물하나없이 빈손으로 덜렁덜렁와서 밥까지 얻어먹고간 친구가 생각나네요 이젠 연락도 끊겼지만..

  • 13. ㅋㅋ
    '23.5.21 9:51 AM (112.166.xxx.103)

    친구잖아요22222

    서로 얘기하면 되죠

  • 14. ..
    '23.5.21 9:56 AM (182.220.xxx.5)

    선물이죠.
    님은 친구 만날 때 밥 사면 밥 쏜게 없어지는거 아니잖아요. 먹고 없어졌어도 기억은 남았죠. 지나면 추억이고.

  • 15. 그친구
    '23.5.21 10:11 AM (1.235.xxx.154)

    이런경우는 밖에서 만나자그랬는데 집주인이 집으로 오라고 한 경우나 그러지않을까요
    내가 점심 햄버거 사갈게
    그래 난 커피준비한다...
    뭐 이런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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