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광암 수술 후 춥고 떨린다고

수술 조회수 : 1,794
작성일 : 2023-03-12 10:18:58
친구남편이 방광암 수술을 했는데요, 수술 후 부터 몸이 막 떨리고 추운 증상이 지속되서 병원에 문의하니 원래 그런거라했다는데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IP : 211.36.xxx.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2 10:20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제 아버지도 그 수술 했는데 추운거 없었어요. 몸이 약해지고 근육이 빠져서 추운거 아닐까요?

  • 2. 원래 그래요
    '23.3.12 10:20 AM (118.216.xxx.58)

    저는 미리 알아서
    수술후 수면양말 챙겨가서 신엇어요

  • 3. ㅇㅇ
    '23.3.12 10:37 AM (14.32.xxx.242)

    저도 수술후엔 너무 추워해서
    작은 전기방석 가지고 입원해요

  • 4. 원래
    '23.3.12 10:48 AM (121.190.xxx.189) - 삭제된댓글

    원래 수술직후엔 그렇게 춥더라구요.
    조금 지나면 괜찮아질거예요.
    그리고 심호흡 많이 해서 체내 마취성분 빼내야 하구요.

  • 5. ㅇㅇ
    '23.3.12 10:57 AM (223.33.xxx.152) - 삭제된댓글

    울 엄마도 너무 추워하셔서 핫팩 간호사님이 넣어주셨어요.

  • 6.
    '23.3.12 11:15 AM (121.167.xxx.120)

    몸의 체온 조절 능력이 수술로 떨어져서 그래요 수술하고 병원에서 10일 입원기간은 잘 지냈는데 퇴원하고 집에 와서 한달쯤 고생했어요
    환자 머무는 방 실내온도를 27도에 맞춰 주세요 전기 난로나 보일러 켜서요
    더우면 땀 엄청나고 추우면 벌벌 떨리고 고생 했어요

  • 7. ...
    '23.3.12 11:28 AM (221.151.xxx.109)

    집에서 평생 양말 안신는 사람인데 수술 후에는 신었어요
    잘 살펴 주세요

  • 8. 제가
    '23.3.12 1:05 PM (125.249.xxx.51)

    폐암 수술후 그랬어요
    수술 가을에 하고 그 다음해 여름이 되었는데
    한여름에도 옷으로 가려지지 않고 드러나는 부분이
    추웠어요
    바람이 스치기만 해도 소름이 돋으며 추위가 느껴지구요
    열나는것도 아니고 체온은 정상인데도
    추워서 춥다는 말을 달고 살았어요
    괜찮아지겠지 하고 일년을 버티며 영양제도 먹고
    대전 유명하다는 한의원도 다녔는데
    전혀 효과 없다가
    우연히 동네 한의원에서 약을 지어 먹었는데
    다행인지 그한의원 약이 저랑 맞아서
    6개월 이상 한약 먹고 지금은 괜찮아요
    한약이 나랑 맞으니 열흘정도 먹었을때
    증상이 완화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시도때도 없이 추운증상 정말 괴로워요
    남들은 더운 한여름에도
    나는 춥거든요
    한의원 한번 가보시라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40 중국 장유샤 숙청당했나요 1 . 04:05:08 69
1791939 명언 - 지지 않는 것 ♧♧♧ 03:47:16 98
1791938 결혼해서 사촌오빠와 통화 자주 하세요? 2 전화 03:18:26 379
1791937 참 대충 먹고 사는 서양사람들 20 ㅇㅇ 02:14:55 2,040
1791936 공화당 심장부 텍사스, 민주당에 뚫려…상·하원 보궐 승리 3 ........ 01:57:48 733
1791935 고1올라가는데 수학을 너무 못해요 1 아이가 01:50:38 230
1791934 잭블랙 최근 모습 2 ㅇㅇ 01:48:23 960
1791933 솔로 지옥에 쥐박이 손자놈이 나온다네요 8 쥐박이 01:46:40 1,358
1791932 서울 강북인데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려요. 많이 쌓였어요 서울 성북 01:44:40 667
1791931 이마트 과자 담기 난리네요 3 ........ 01:31:14 1,740
1791930 태영호가족이 북한에서 초상위층 18 북한 01:30:12 1,632
1791929 아이친구 엄마..... 스펙 자랑을 너무 하네요 7 ㅇㅇ 01:25:22 1,408
1791928 2월 첫주가 되었군요 후후 오늘부턴 무조건 코트 얼죽코 01:22:01 455
1791927 성형외과 재수술 상담갈건데요 ... 00:57:17 319
1791926 금과 비트코인 상승률 비교 1 ㅇㅇ 00:41:18 1,261
1791925 나르를 이용하는 사람들 15 ... 00:35:36 1,652
1791924 눈이 와요.. 6 .. 00:26:13 1,849
1791923 서울 눈오네요 4 00:21:08 1,698
1791922 인스타 좋아요 기록 1 인스타 00:13:47 550
1791921 오십 넘어 살아보니 11 에휴 00:12:55 3,642
1791920 초1공부방에서 뺄셈을 손가락으로 하라 했다는데요 9 ㅇㅇ 00:11:11 840
1791919 내가 겪은 나르시시스트 특징!! 6 나르나르 2026/02/01 1,938
1791918 코스닥은 3천? 6 진짜 2026/02/01 1,841
1791917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7 Oo 2026/02/01 4,047
1791916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026/02/01 1,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