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장 딸린 팬션 잘 될까요?

... 조회수 : 2,383
작성일 : 2023-02-21 12:19:46
수영장 만든다고
인테리어 업자 계약햇어요
1억요

산 중턱에 팬션한다는데
진심 뜯어말렸거든요?

그럼에도 업자랑 계약하고
공사 시작했는데요
완공하면 잘 될까요?

바다? 강? 그런거 한시간 거리에 암것도 없어요
그냥 조용한 외지마을의 산 중턱에 팬션 하는건데..
도무지..ㅠㅠ

이제라도 말리고 싶은데
어찌말려야되나요
IP : 1.228.xxx.1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21 12:21 PM (121.136.xxx.216)

    해외여행 못하던 코로나 시대라면 몰라도 해외여행풀려서 ㅠ

  • 2. ㅅㅅ
    '23.2.21 12:27 PM (218.234.xxx.212) - 삭제된댓글

    팬션은 아니고 전원주택에 수영장 만드는 것 뜯어말리던데요. 유튜브에 많아요.

    팬션도 비슷할텐데... 수영장 우리나라 날씨에 12달 중 한달 써먹죠? 여름 지나면 먼지 투성이에, 썩은 낙엽 고이고, 관리가 쉽지 않대요

  • 3. 그러다 경매나가
    '23.2.21 12:28 PM (112.167.xxx.92)

    펜션 경매들이 그런 케이스들임 산을 무리하게 깍아 건물 올리고 수영장 만들고 수지타산 계산 못하고 돈을 쳐들여 수영장 관리며 관리비가 더 들어가고 체력 딸리고 돈은 안되고

  • 4. ㅇㅇ
    '23.2.21 12:30 PM (61.101.xxx.136)

    수영장만 1억 드는건가요?ㄷㄷㄷ

  • 5. 근데
    '23.2.21 12:31 PM (220.75.xxx.191)

    누가요? 남편요?

  • 6. ㅇㅇ
    '23.2.21 12:31 PM (61.101.xxx.136)

    근데 인테리어만 예쁘고 감성적이면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도 잘 찾아 가더라구요.

  • 7. 풀빌라
    '23.2.21 12:32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인기 좋아요. 아이들 있는 집은 수영장 있는 펜션 잘가요

  • 8. ㅅㅅ
    '23.2.21 12:34 PM (218.234.xxx.212) - 삭제된댓글

    수영장 잘해야 일년에 한달 장사해서 수지타산 안 나올걸요? 설사 한달동안 약간 비싼 가격 받는다해도 관리비는 12달 나가잖아요?

  • 9. 아아아아
    '23.2.21 12:37 PM (14.50.xxx.31)

    이게 코로나때는 잘 되었어요. 정말 부르는 게 값.
    근데 이제 코로나풀리고 외국나가는 게 더 싸요.
    예전처럼 가격 못 받죠 그게 문제
    남편도 수영장 달린 펜션 하고싶다 덜컹거리다 요새 잠잠...
    잘 생각해보셔요

  • 10. ...
    '23.2.21 12:41 PM (175.196.xxx.78)

    관리를 하는게 일일텐데요. 관광객이 넘쳐나면 모를까, 노노

  • 11. ......
    '23.2.21 12:46 PM (211.250.xxx.45)

    1억은 새발의피 계약금?도 안되는돈인데요

    건축설게해서 많이봅니다 ㅠㅠ

  • 12. ..
    '23.2.21 12:47 PM (118.35.xxx.5)

    온수풀 하면 1년내내 할수있어요

  • 13. .....
    '23.2.21 12:50 PM (223.38.xxx.58)

    수영장이 실내예요, 실외예요?
    실외면 남해쪽 아니고서야 여름 한철만 가능해서 가성비가 좀..
    실내면 온수풀 로 해서 코로나 동안에는 가성비가 괜찮을 수도 있었는데
    이제 코로나 끝나고 다들 해외 나가는데 국내 온수풀은 가격대비...
    비싸면 그냥 해외나가고 말지.. 할 것 같은데요..

  • 14. ㅇㅇ
    '23.2.21 12:59 PM (76.150.xxx.228)

    따뜻한 남쪽 울 셤니댁에 수영장이 있는데요.
    촘촘한 철망으로 지붕부터 수영장 주변 전체를 다 보호해뒀는데도
    그래도 나뭇잎이 슥슥 빠져있고...
    한번씩 쥐도 빠져죽고... 새도 빠져죽고.... ;;;;;
    하루 24시간 필터 계속 돌려야하구요.
    이거 안돌리면 모기가 알을 낳아서 물안에 자잘한 벌레가 드글드글...
    일 많구요. 관리비 많이 들어요.
    팬션손님 받았는데 거기 누가 실례라도 하면 물을 다 새로 갈아야하는데
    물값도 만만치않습니다요. 제발 말리세요.

  • 15. ----
    '23.2.21 1:08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관리가 힘드시긴 할테지만
    산중턱이건 뭐건 애들 있는 집이면 인스타에 조금만 뜨면 다들 많이들 가고요...
    우선 근처에서 관광할 위치 아니면
    그냥 쉬러, 호캉스같이 가는거면 수영장 자쿠지라도 있어야 찾아가지 그것도 없으면 안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730 김세의 이런사람은 거짓을 말하면서 죄책감이 4 ㅊㅊㅊ 01:33:46 131
1813729 대단하네요 라방보니 4 ... 01:32:28 529
1813728 31기 보고 느낀 점 6 ... 01:30:31 410
1813727 죄송하지만 라방은 어디서 봐요? 2 .. 01:24:35 310
1813726 31기 라방보는데 사과를 안했데요 3 . 01:22:17 543
1813725 예전 어느 직장에서 집사라는분이 매일같이 보내던 1 예전 01:18:22 207
1813724 김세의 구속된 얘기, 최다글에 갔었어요? 3 가세연 01:17:11 161
1813723 최진실의 우리들의 천국이 일일드라마였나요. 5 .. 01:02:28 284
1813722 나솔 라이브 보는 중인데요. 5 ... 01:01:38 887
1813721 골드랜드 9-10화 보신분? 1 릴리 01:00:15 123
1813720 나솔 라이브 전부 다 나왔어요 대단하네요 5 ... 00:59:27 855
1813719 [더러움 주의] 설4 엄청 하는데 뭘 먹긴해야할텐데 어쩌죠 5 ㅇㅇ 00:48:03 162
1813718 마음에 드는 옷을 샀는데요. 1 자라에서 00:41:58 465
1813717 26년 여름에 창조성을 일깨우기 위한 습관을 만들 동지를 구합니.. 1 여름 00:36:14 241
1813716 정원오가 제2의 박원순이라니.. 21 00:21:53 881
1813715 나솔 몇커플 됐어요? 3 00:18:37 1,461
1813714 뉴올리언스 이번 세기내에 잠길수 있대요 무섭 00:10:59 434
1813713 경수같은 애는 15 최악 00:05:19 2,219
1813712 재미있고 즐거운게 너무 없는데... 3 나만뒤로가나.. 00:04:23 740
1813711 31기 영호 10 ........ 00:03:28 1,837
1813710 시중깐마늘로 장아찌 담아도~~ 마늘 00:01:28 157
1813709 당근에서 산 옷 냄새 9 옷냄새 00:01:28 982
1813708 옥순 진짜.. 10 진짜 2026/05/27 2,267
1813707 펌 - 이해민의원 기자간담회중 김용남 대응 관련 발언입니다 3 ㅇㅇ 2026/05/27 491
1813706 치킨게임 : 삼성전자 메모리의 승자 2026/05/27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