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보인데 아이 친구 태우고 학원?

조회수 : 3,647
작성일 : 2023-02-04 08:56:34
아이친구는 엄마랑 버스타고 다니구요

저는 운전이 무서워 잘못하는데

아이 시간옮기며 친구랑 같은시간이 됐어요

거긴 주차할곳도 없어서 다른건물 지하에

주차해야하는데요

버스타고 걷는거포함 20분거리 예비초5 두명 버스타고가라해도

되려나요?

자전거타면 좀 걸리는데

저랑 자전거타고 다닐까요?

내애만 태우기도그렇고 운전자신도없고

오랫동안 저희도 자전거타고 다녔는데

초5 두명 버스타도될까요?





IP : 220.118.xxx.11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2.4 9:00 AM (180.69.xxx.74)

    초5면 버스 가능하죠
    자전거는 봄부터 타시고요
    근데 운전 연습은 하세요
    중고교 되면 픽업 필수에요
    주차안하고 학원 앞에 내려주고 바로 오시고요

  • 2.
    '23.2.4 9:00 AM (220.117.xxx.26)

    절대 버스태워야죠
    운전 잘해도 기사인줄 알걸요

  • 3. ....
    '23.2.4 9:03 AM (211.221.xxx.167)

    원글님 아이민 태우고 다녀도 괜찮아요.
    미안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중고딩되면 다들 각자 알아서 다녀요.

  • 4. ..
    '23.2.4 9:05 AM (180.67.xxx.134)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아요. 사고나서 어쩌시게요. 아서요. 말아요.

  • 5. ker
    '23.2.4 9:08 AM (180.69.xxx.74)

    각자 버스타고 다니게 하세요

  • 6.
    '23.2.4 9:08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애엄마가 부탁한것도 아닌데 아직도 이런걸로 고민하는 엄마가 있다니
    여기서 친구 라이드로 검색 좀 해보세요

  • 7. 답답
    '23.2.4 9:08 AM (118.235.xxx.50) - 삭제된댓글

    운전 배워서 하는 목적이 어디 있나요
    내 애는 태우고 남의 애는 안전상 이유로 거절하셔야죠
    이런분 답답

  • 8. 원글이
    '23.2.4 9:10 AM (220.118.xxx.115)

    제가 전업이고 운전도 안해주는거같아
    올려봤습니다
    전업인데 차도있는데;; 저같은 엄마 없을거같아서요ㅜㅜ
    버스타고 가라하는게 이래도되나 싶었는데
    초5면 시켜야겠네요

  • 9. ..
    '23.2.4 9:11 AM (110.15.xxx.251)

    님아이 태우고 아이친구는 안태워도 됩니다

  • 10. 원글
    '23.2.4 9:11 AM (220.118.xxx.115)

    제가 생각해도 제가 좀답답하네요
    차없던 시절 생각나서 오지랖이;;

  • 11. ....
    '23.2.4 9:14 AM (211.221.xxx.167)

    답답라지 않아요.아이 키우면서 누구나 하는 고민인걸요.
    근데 그쪽에서 먼저 부탁한것도 아니고
    같이 버스타고 다니자고 한것도 아니니
    굳이 먼저 고민하고 먼저 나서서 얘기할 필요 없어요.
    당분간은 하던대로 님 아이민 태워서 다니다가
    애들끼리 얘기 니오면 같이 버스 타고 다니라고 하던지 하세요.

  • 12. 본인아이만
    '23.2.4 9:19 AM (218.237.xxx.150)

    절대 초보가 아니 프로라도 남의 아이 태우지 마세요
    여기 경험담 많을거예요

    그분들도 좋은 의도로 시작했으나
    끝에는 ㅜㅜ

  • 13. ..
    '23.2.4 9:23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초보가 오지랍부터^^
    절대 먼저 태우지 마세요
    내가 그 아이의 안전을 책임진다?? 오 노~

  • 14.
    '23.2.4 9:25 AM (119.193.xxx.141)

    뚜벅이일때도 있었고 아직 운전초보니 그런 걱정이 드는게 당연해요ㆍ님아이만 태워도 되고 초5둘이 버스 태워도 됩니다ㆍ양심상 친구쪽도 태워 주다가 매일 운전걱정 할거예요ㆍ

  • 15. ...
    '23.2.4 9:25 AM (1.235.xxx.154)

    초보라고 솔직히 말하시고 원글님 아이만 태우고 다니세요
    저는 중등일때 1년하고 안했어요
    버스타고 다닐일인지 잘생각해보세요
    너무 피곤해요
    아이가 진짜 원하는 학원이 아니라면..

  • 16. 그런오지랖
    '23.2.4 9:28 AM (121.133.xxx.137)

    넣어두세요 꼭요

  • 17. ㅁㅁㅁ
    '23.2.4 9:28 AM (61.81.xxx.150)

    아이친구는 엄마랑 버스 타고 다니는거면 원글님 아이와 같이 다닐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차로 데리고 다니든 버스를 태우든 단독으로 움직이세요
    아이둘이 버스 같이 충분히 타겠지만 혹시 그 엄마가 계속 같이 다니면 그 엄마가 애둘 데리고 다니는 결과가 올수도 있고 원글님도 버스타고 같이 다니겠다 하면 넷이 같이 다니는 것도 보통 신경쓰이는 일이 아니거든요

  • 18. ㅇㅇ
    '23.2.4 10:28 AM (220.89.xxx.124)

    사고나면 님이 아이친구에 대해서 가해자에요
    합의도 해야하고요

  • 19. 흠…
    '23.2.4 10:47 AM (223.62.xxx.143)

    초보 때 어디 가는데 딸 학교 친구의 엄마가 자기랑 애 좀 같이 태워달라고 해서 진짜 정중하게 아직 초보라 누구 태우는 건 조심스럽다고 했는데 서운하다고 뒷담을 그리 했더라구요.
    미안하다하며 초보라 사고나면 큰일난다고 말도 잘 전달했는데 뒤에서 욕하다니… (그 사람은 운전 할 줄 모름)
    전 초보 아닌 지금도 누구 태우는 건 가급적 안하고 싶어요. 모르는 길은 그냥 대중교통 같이 타자 합니다.

  • 20.
    '23.2.4 10:55 AM (14.47.xxx.167)

    초보 운전 하는 차에 제 아이 안 태울꺼 같은데....

  • 21. 저도
    '23.2.4 11:02 AM (118.220.xxx.184)

    초보 운전에 제 아이 안 태우고 싶어요~

    그냥 아직 운전 서툴러서 남은 못태운다 하세요

  • 22. ditto
    '23.2.4 11:21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초보 운전 하는 차에 제 아이 안 태우고 싶어요2223333

    상대방 생각 마시고 차에 초보라고 크게 써붙고 내 아이만 신경 쓰세요 몇 번 라이드 해주면 애도 친구랑 버스 타고 다니고 싶어할 것 같아요

  • 23.
    '23.2.4 11:35 AM (183.99.xxx.54) - 삭제된댓글

    저는 누구한테 신세지는 거 싫어서 태워준다는 것도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런데 다들 내맘 같지 않으니...
    우리 아이 작년 5학년 때 부터 그 정도 거리 혼자 버스타고 다녀요.
    (워낙 걱정되서 몇번 제가 버스타고 연습시켰어요.본인이 원해서 학원옮긴 거라 불평은 안함)
    문제는 버스간격이 너무 길어서 시간 애매하게 끝나면 25분정도 기다려야 해서 짠한데 제가 일도 하고 운전도 못해서ㅜㅜ
    아빠가 쉬는 날 겹치면 픽업해줘서 그 날은 편히 와요.
    버스 간격 짧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 24. 노노
    '23.2.4 11:38 AM (118.235.xxx.215)

    운전을 잘해도 사고에 대해서는 님이 온전한 책임이 있는거에요.애들 둘이 버스타도 됩니다. 운전 자신없는데 내 애 라이드도 안할거에요.

  • 25. 사고나면
    '23.2.4 8:22 PM (223.38.xxx.174)

    초보면서 겁도 없이 왜 남의 애까지 태우냐고 해도 할 말 없어요. 내 애만 살살 태우던가 대중교통 이용하라고 하던가요.

  • 26. 위에
    '23.2.5 12:23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초보라 거절했는데 뒤에서 욕했다는분
    그런사람과 더 안엮인게 천만다행이네요
    소패가 소패짓한거지 신경ㅆ지 마세요
    그런 인간들을 거르는 눈만 키워도 인생 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204 한국 주식시장 조정이 올까요 3 ㅓㅓㅗㅗ 11:09:35 206
1799203 트롯천하 방송계 1 11:06:45 134
1799202 20대 강력한 친구들은 다 군대에 집합^^ 철통경계 11:01:14 260
1799201 자녀를 낳고 안 낳고로 여자들 성숙하는거 절대 아니고요. 14 dd 11:00:33 417
1799200 고등학생 수련회 갈때 캐리어 어떤거 들려 보내요? 5 10:57:13 109
1799199 콰트로 페퍼 큐브스테이크 1 와퍼 10:57:01 99
1799198 법왜곡죄 급하게 수정안 낸거 민주당지도부, 혁신당 아니래요 6 .. 10:54:35 238
1799197 언젠가부터 저축없이 주식계좌로 2 재무 10:53:56 498
1799196 마트 다녀올게요 1 ........ 10:53:22 335
1799195 고령 골절후 자립 5 ... 10:51:59 249
1799194 다리찢기는 골반이 안열려서인가요? 요가초보 10:50:52 178
1799193 도급업체 실태조사 ㅠㅠ 10:50:18 79
1799192 왕사남 그곳 영월, 4월부터는 반값 여행 할 수 있대요 1 여행가자 10:36:01 787
1799191 고등어 냥이 키우시는 분들 3 ㅇㅇ 10:34:52 279
1799190 기숙사 대학생 용돈 얼마줄까요? 10 ........ 10:23:45 660
1799189 이재명 대통령 호가 4 일잘한다 10:19:11 984
1799188 정청래 대표, 칭찬합니다!! (사법개혁 3법) 29 역시 10:18:07 714
1799187 미장에서 국장으로 갈아탈까요? 10 Isa 10:12:24 904
1799186 밥만 먹으면 바로 자는 남편 6 봄봄봄 10:10:38 971
1799185 나는 한강뷰 보이는 공공임대 살기해줘 25 여기기조 10:08:18 1,266
1799184 이재명대통령 틱톡 시작했네요 20 Fg 10:03:44 1,783
1799183 알바 후 확 변한 아들 20 09:57:41 2,967
1799182 與 강력 반발에도… 국민 45% “공소청에 보완수사권 줘야” 13 ㅇㅇ 09:54:11 911
1799181 남녀가 8초이상 눈을 마주보면 3 웃겨요 09:50:57 1,847
1799180 얼마 안되지만 미장 빼고 국장 넣을까요? 3 ㅇㅇ 09:47:21 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