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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문의올려요 조회수 : 1,627
작성일 : 2023-01-23 14:24:51
부조 조언 감사합니다.
IP : 219.250.xxx.1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의올려요
    '23.1.23 2:26 PM (39.7.xxx.112) - 삭제된댓글

    애초에 저랑은 거의 연락 없던
    외숙부 외숙모 이모부 등이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오면 찾아뵈어야 하겠지요?
    먼 지방에 살아서 연락이 올지조차 모르겠지만 오면
    가야겠지요. 부조를 얼마나 할까요?
    어렵네요.

  • 2. 문의올려요
    '23.1.23 2:26 PM (39.7.xxx.112) - 삭제된댓글

    그리고 애초에 저랑은 거의 연락 없던
    외숙부 외숙모 이모부 등이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오면 찾아뵈어야 하겠지요?
    먼 지방에 살아서 연락이 올지조차 모르겠지만 오면
    가야겠지요? 부조를 얼마나 할까요?
    어렵네요.

  • 3. .....
    '23.1.23 2:32 PM (222.236.xxx.19)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그사촌들이 어느정도 하셨는데요 ,그정도 선에서 하시면 되죠
    이거야 집집마다 사촌들 관계가 다른데 정확한 액수의 정답이 있나요
    그분들이 연락은 잘 안하는데 부조를 많이 하셨으면 많이 해야 되고 적게 했으면 적게 하면되죠 ...

  • 4. 집 대표
    '23.1.23 2:37 PM (112.154.xxx.63)

    우리집 대표라면 좀 많이 하셔야 되는 거 아닐까요?
    10년쯤 전에 저희 애들 고모부 (남편의 자형/ 저한테는 시누이 남편) 돌아가셨을 때 200만원 했는데
    어느날 드는 생각이, 애들 고모도 돌아가시고 나서
    우리집 장례에 (저나 남편 죽으면) 조카는 10만원이나 넣겠나 싶더라구요 (조카가 심하게 짠돌이)
    원글님 부모님 장례 때 그분들이 얼마나 부조하셨는지 확인해보시고 거기에 맞추면 될 것 같아

  • 5. 이런 경우
    '23.1.23 2:46 PM (122.32.xxx.116)

    1. 님은 부모상을 다 치르셨으면
    이 집에서 형제 상에 준하는 부조를 두번 하셨을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2. 하지만 조카입장에서는 형제상에 준하는 부조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1을 고려해서 20정도는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4. 원래는 10정도 하심 되는데 1때문에 20되는거

    5. 그리고 왕래 없어도 숙질상은 전통적으로는 상복입는 관계기 때문에 부의는 넉넉히 하셔야.
    상장례는 가족일이니까요

  • 6. 원글
    '23.1.23 2:47 PM (175.223.xxx.108) - 삭제된댓글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는 다들 어느 정도 하셨는데
    그건 숙부 백부 돌아가셨을 때 저희가 갚은 것 같고요.
    어머니 때는 몇몇분은 안 하셨거나 소액이었는데
    그럼 저도 안 하거나 그 정도 수준으로 해도 되나요..ㅠ

  • 7. 그러시면
    '23.1.23 2:50 PM (122.32.xxx.116)

    그정도만 하시면 돼요
    저희는 엄마 아빠 상에 그 관계에서는 부주 액수가 같았기 때문에
    저희 기준으로 얘기했네요

  • 8. 사실
    '23.1.23 2:52 PM (211.234.xxx.237)

    숙모는 가까운 관계입니다
    숙부와 같다고 봐요
    우리애들이 작은 엄마 장례에 안간다?
    이건 아니라고 봐요
    아주 적다고 해도 20은 기본 아닌가요?

  • 9. 원글
    '23.1.23 2:52 PM (175.223.xxx.108) - 삭제된댓글

    윗님은 정말 전문가이신 것 같아요.
    좋은 조언인 것 같아서 단어 검색해 가면서 하나하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나이만 먹었지 참 아는게 없네요.

  • 10. 원글
    '23.1.23 2:55 PM (175.223.xxx.108) - 삭제된댓글

    사실 님 그 말씀이 맞아요 그런데 한분 한분 돌아가시고 연락이 거의 끊겨 버리고
    그분들이 저희에게 부조했던 혹은 하지 않았던 전례가 있고 그래서
    다들 살아계시고 오갈 때하고는 많이 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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