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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말이 나와서요. 시댁 친정 조카

조회수 : 2,272
작성일 : 2023-01-19 11:09:04
친정은 일괄 정액제 입니다. 돌쟁이든 고등학생이든 일단 세뱃돈을 비롯한 용돈은 신사임당 한장. 나이 차별 없어요. 대학가면 두장 줍니다.

시댁은 큰애는 세종대왕 두장 작은애는 한장… 그러나 저희는 친정조카 주는 용돈이 있으니 무작정 신사임당(애들 수 같습니다. 둘둘, 나이대 비슷)

첨엔 좀 당황했고 아 담엔 같은 금액 맞추겠지 했는데 늘 똑같아요. 신사임당 받아가고 세종대왕 내밀기. 애가 엄마한테 말을 안했나 하기엔 음… 신사임당이 넘 큰돈이라 여겨질 어린나이였어요.

중간에 사정있어 약 6년 안봤고, 다시 만났더니 좀 컸다고 2만 3만 주더군요. 이런 경우 친정은 오만 줘도 시댁 조카는 금액 맞추는 게 맞는 걸까요.
IP : 58.231.xxx.2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친구보니
    '23.1.19 11:21 AM (110.70.xxx.72)

    반대 경우인데 친정에 더 분준대요
    친조카라 전혀 아깝지 않다던대
    시조카는 남이라 ㅎㅎ 이런건 남자들이 자기집 챙겨야하는데
    대부분 경제권도 없고 아무 생각도 없고 ㅋ

  • 2.
    '23.1.19 11:26 AM (116.122.xxx.232)

    시가의 경우 님네 수입이 훨씬 많으면 주시던대로 주시고
    비슷하다면 받는 만큼 비슷한 선에서 주시는게 낫죠.
    서로 부담 없이

  • 3. ker
    '23.1.19 11:43 AM (180.69.xxx.74)

    따라가는게 편하죠

  • 4. ker
    '23.1.19 11:44 AM (180.69.xxx.74)

    수입믾다고 더 줄 필요없어요

  • 5. 저는
    '23.1.19 12:03 PM (14.50.xxx.125)

    서로 주고받는 금액에 맞췄어요.

  • 6. ...
    '23.1.19 1:01 PM (39.117.xxx.84)

    팔은 안으로 굽으니까
    지금 이 상황을 그대로 뒤집어서
    친정과 시가가 바뀌었다고 생각하고 결정하시죠

    친정이라면 우리가 어떻게 했을까? 를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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