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에도 체크남방 즐겨입으시는 분?

ㅁㅁ 조회수 : 2,909
작성일 : 2022-10-05 05:41:41
체크 좋아하는데 잘 못입는 1인임다
갑자기 체크남방에 꽂혀 인터넷 쇼핑몰애서 몇개 지르고 나니
내 나이도 마흔이 넘었는데 체크남방은 이제 좀 아니지 않는가..
보통 체크하면 수수한 아님 밭매러 가는 룩 이런 얘기도 있던데..ㅠㅠ
중년에도 체크남방 잘 입으시는 분 있을까요?
IP : 125.184.xxx.2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5 5:44 AM (222.107.xxx.49)

    어울리면 입으세요.
    전 이상하게 셔츠가 안 어울려서ㅠ

  • 2.
    '22.10.5 5:46 AM (14.50.xxx.28)

    체크가 젊은이들의 옷인가요? 처음 들어서.....
    가을 겨울에 무난한 디자인이라 어린애들 옷부터 노인들 옷까지 많이 나오죠...
    누구든 하나쯤 갖고 있고, 어울리는 디자인이죠

  • 3. ~~
    '22.10.5 5:59 AM (49.1.xxx.81)

    저도 40중반 어느날 부터
    체크를 비롯해 남방 종류를 입으면
    그 전처럼 스포티한 맛이 안 살고
    어딘가 남의 옷 입은 것 같더군요.

    깃을 살짝 둥그린다든지 해서
    블라우스 느낌 나는 셔츠는 괜찮고요.

  • 4. ..
    '22.10.5 6:11 AM (114.207.xxx.109)

    언니가 체크남방이뻐보여 샀다는데 진짜 베트남여인같더라구요 비하아니고 어떤 70년대 느낌.. 버렸어요 ㅠ

  • 5. 저한텐
    '22.10.5 6:56 AM (121.133.xxx.137)

    체크가 진짜 없어보이게 안어울림...
    남들 입은것도 어울리네 생각 들어본 적이 없어요
    참 희한한 아이템인듯ㅋㅋ

  • 6.
    '22.10.5 6:56 AM (41.73.xxx.71)

    90에 체크 입어도 뭔 상관인가요
    그냥 옷일뿐
    내가 좋음 입는거죠
    내게 어울리는 좋아하는거고요

  • 7.
    '22.10.5 7:18 AM (125.186.xxx.140)

    헉 저 어제 빈폴에서 체크남방샀는데
    나름이쁘다고 중딩 애한테 어때? 하니
    엄마 더 예쁜건없었어? 하더라고요
    그거였군요 ㅜㅜ

  • 8. ㅠㅠ
    '22.10.5 7:41 AM (118.35.xxx.89)

    체크남방 어른신들도 즐겨 입어서
    저는 왠지 나이들어 보였는데요ㅠ

  • 9.
    '22.10.5 8:06 AM (121.183.xxx.85)

    체크남방 예쁜거는 사람들도 알아보고 쳐다봐요 저도 40대에요

  • 10. ㅇㅇ
    '22.10.5 9:06 AM (223.38.xxx.152)

    버버리 체크셔츠 좋아해서 종류별로 가지고있고 자주입는데 다들 예쁘다고해요
    좋아하면 취향대로 입는거지 나이가 무슨 상관일까요

  • 11. dlf
    '22.10.5 10:06 AM (180.69.xxx.74)

    저도 안어울려요

  • 12. ....
    '22.10.5 11:45 AM (58.148.xxx.122)

    체크 남방...
    50대 아줌마, 아저씨들과
    20대 공대생이 입는 옷. (엄마가 사다 주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615 쿠팡 잡겠다고 마트 새벽배송 푼다? 소상공인의 '반문' ㅇㅇ 21:55:59 13
1793614 미켈란젤로 '맨발 스케치' 400억원 낙찰 ㅇㅇ 21:55:51 11
1793613 민주당 돌아가는 꼴이 예전 노무현대통령 때 생각납니다 7 미친 21:51:20 167
1793612 정우성 연기 너무 못해요. 2 . . 21:50:49 230
1793611 여성탈모 극복하신분 계신가요? ..... 21:50:21 63
1793610 아이의 재도전 결과 보고~ 1 와우! 21:48:25 221
1793609 좋아하는 문장이 있나요? 5 ... 21:41:19 199
1793608 하겐다즈파인트 세일 4 느림보토끼 21:41:13 455
1793607 서울 강북끝인데요 너무 추워요 2 서울 21:39:08 580
1793606 방학이 너무 기네요... 1 ㅠㅠ 21:35:53 372
1793605 춥다고 안 걸었더니 확 쪘어요 7 춥다고 21:32:11 690
1793604 아파트 매도시 임차인 2 고민 21:31:32 246
1793603 비오틴 이거 효과있을까요? 5 밑에 21:30:14 469
1793602 생각이 많아지면 외로운 느낌이 들어요 4 ㅡㅡ 21:24:03 573
1793601 초퍼와 진공블랜더~~ 4 ㅜㅜ 21:21:55 214
1793600 "오래 안 걸린다더니…" 무릎 수술받은 대학.. 1 ........ 21:17:23 1,353
1793599 물걸레 청소기 어떤 거 쓰세요? 1 청소 21:16:20 225
1793598 서울 수도권 저가 주택 기준이 더 빡세요 5 21:16:00 538
1793597 나보다 어린사람 만나면 커피 무조건 사시나요? 7 커피 21:11:47 813
1793596 방귀가 자주 나와요....... 8 가스 21:08:02 1,138
1793595 분만 중 태아의 머리가 분리된 사건 10 실화 21:07:38 2,297
1793594 진짜 엄마가 좋은가요? 12 21:06:23 1,029
1793593 한고은은 하루에 계란을 10개 이상 먹는다는데... 17 한고은 21:06:15 3,224
1793592 구글 주식 사려고 하는데 5 ㅇㅇ 21:03:03 816
1793591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왔던 특이한 식성들 5 .. 21:02:00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