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머니를 안고 다니는 꿈

prisca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22-10-04 10:13:43
남편과 아이랑 어딘가를 가는데
거동불편하신 어머니를 아기처럼 안고 다니는 꿈을 꾸었어요
어머니가 작고 마르시기는 했지만 당연히 가볍게 안지는 못하구요
관광지 같은데서 어머니 간식거리도 사고
기차나 전철 타야 한다고 기다리다가 깼어요
혹시 아프시거나 돌아가실 꿈일까요
꿈에서는 마음이 불안하지는 않고 평온했어요
평소에 꿈도 안 꾸는 편인데
검색해보니 돌아가신 어머니 꿈 해몽은 많네요
82에 꿈 얘기 처음 올려봐요
IP : 112.151.xxx.1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4 10:44 AM (116.45.xxx.4)

    원글님에게는 어머니가 돌봐 드려야 할 상대인 것 같네요.
    제가 꿈이 잘 맞아서 꿈풀이 책이나 검색 많이 해봐서 웬만한 꿈풀이는 잘 하는데요.
    꿈에서 마음 상태가 편안했으면 편안한 일상이에요. 걱정 마세요.

  • 2. prisca
    '22.10.4 12:47 PM (106.102.xxx.188)

    네 제가 어머니 돌봐드리고 있어요
    이런 꿈은 처음이라 82에 올려봤어요
    꿈이 잘 맞으신다는 분께서 답글 주시니
    안심이 됩니다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048 美 병원 덮친 이란發 사이버 공격 200조원대 거대 의료 기업.. 자란다이란 11:23:57 245
1802047 순진하네요 ㅎㅎ 검사들이 이렇게 조~~용한데 검찰개혁이 잘되고 .. 12 계속 속으면.. 11:19:06 265
1802046 검찰보완수사권이 없으면 12 힘없는국민 11:17:39 131
1802045 주식 줍줍은 전쟁끝나고 3 ㄱㄴ 11:16:20 610
1802044 장인수 육하원칙부터 지키자 3 오늘아침에 11:14:47 142
1802043 강아지혀가 찢어졌어요 1 강아지 11:12:34 214
1802042 병뚜껑 대체할 만한 실리콘 뚜껑 없을까요? 1 재활용 11:11:51 103
1802041 제주도 올레길 2 우리랑 11:10:02 158
1802040 ㄷㄷ정부안 2차가 어떻게 민주당 당론이 됐나 25 .. 11:10:01 267
1802039 광대에 생긴 사마귀 1 해결 11:08:02 117
1802038 똘1채, 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개편도 준비 중이라네요 4 결국 11:06:12 370
1802037 락앤락 도자기 밥 용기 궁금증 2 ........ 11:04:08 192
1802036 아이문제로 학교에 직접갈까요 전화상담할까요? 11 학교 10:59:48 504
1802035 김어준, 장인수가 내란당 심폐소생술 시켰어요 38 좋겠다 10:57:06 825
1802034 강아지가 귀쫑끗쫑끗 반응하는 단어가 7 귀염 10:55:17 449
1802033 세탁기....도어락 풀리고 나서 종료음 좀 울리라고~~ 15 아오 10:52:19 536
1802032 요즘 미녀의 키는 170 이상이네요 3 후추 10:51:58 527
1802031 우크라이나.이란 전쟁을 보니 3 ㅇㅇ 10:51:50 343
1802030 주식시장은 요지경 3 7년차 10:51:06 1,044
1802029 아이돌병 걸렸다고 까이는 배우 2 ㅇㅇ 10:48:04 1,073
1802028 갱년기 불면증 때문에 힘드네요 ㅠ 10 ㅇㅇ 10:44:09 634
1802027 주식이 단타장으로 변해 버렸네요 4 주식 10:43:31 1,269
1802026 서울 괜찮은 동네 30평대 아파트에서 자랐고 29 ㅇㅇ 10:40:35 1,403
1802025 이성미같은 대화법 자존감 떨어질것같아요 21 10:36:47 2,070
1802024 박은정 의원 “정청래 대표에게 힘을 실어드려야 한다” 39 펌글 10:35:03 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