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텐트밖은 유럽, 장정들이 카레라이스 조금먹네요

ㅇㅇ 조회수 : 6,488
작성일 : 2022-09-16 16:58:38
카레 맛있어서 한 세 번은 새로 먹는 저는

반성반성중.

키177~180은될거같은 장정들이 조금도 먹네요.
IP : 106.101.xxx.22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곰돌이추
    '22.9.16 4:59 PM (58.233.xxx.22)

    저랑 같은거 보고 계시네요 ㅋㅋ

  • 2. 그래서
    '22.9.16 4:59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연예인 하나봅니다.

    전 입맛 맞는 카레면 한냄비도 다 퍼먹을수 있을거 같은데. ㅋㅋ

  • 3. ㅇㅇ
    '22.9.16 5:00 PM (182.216.xxx.211)

    이번 주는 못 봤지만 그 텐트 용품들이 원래 작아서 많이 먹기가 어려운 거 아닐까요… 냄비도 조그맣고, 밥그릇도…

  • 4. 연예인
    '22.9.16 5:00 PM (121.137.xxx.231)

    아무나 못하겠구나 싶고
    유독 몸매관리 열심히 하는 분들인 거 같아요.

    진짜 먹는 양이 너무 조금..ㅎㅎ

  • 5. 하고 싶은거
    '22.9.16 5:00 PM (1.232.xxx.29)

    다하고 돈도 많이 버는 직업이 있을리가요 ㅎㅎㅎ

  • 6. ...
    '22.9.16 5:03 PM (112.220.xxx.98)

    아침에 누룽지 냄비 반 정도 끓여서
    4명 갈라먹는거보고 깜놀 ㅡ,.ㅡ
    균상이는 저렇게 먹고 견딜수있나? ㅎ

  • 7. ...
    '22.9.16 5:07 PM (121.165.xxx.30)

    엄청조금먹고 하루종일뛰고 걷고 연예인 아무나 하는거 아니구나 생각들더라구요
    저중에 유해진이 제일 까탈스러워보이는거보니 ㅋㅋ 연예인 아무나 하는거 아니구나 ㅋㅋㅋ 싶어요

  • 8. ㅡㅡㅡ
    '22.9.16 5:18 PM (58.148.xxx.3)

    진짜 평소 먹는만큼 그대로 먹나봐요 보통 잘먹는거 보여주는 모습에 익숙한데 생소할만큼 적게들 먹는걸 그대로 보여주니 더 좋더라고요. 막내는 덩치가 있어 잘 먹을만도 한데 그거먹고 괜찮을까싶고... 몸 유지하려면 그런가보다.. 저도 반성됐었네요. 티본보고 남자 넷이 많다고 하는데 ㅎ 우리집 2인분이더라고요

  • 9.
    '22.9.16 5:18 PM (117.111.xxx.248)

    저도 보고 같은생각했어요

  • 10. ㅁㅁ
    '22.9.16 5:32 PM (117.111.xxx.215)

    티본 1.7이래도 뼈 제외하면 얼마 되지도 않는거
    나중에 보니 몇조각 안되던데 그걸 어른 4명이 먹다니 …. 놀랐어요
    저희는 애 둘이 그거 막을 수 있어서요

  • 11. ..,
    '22.9.16 5:39 PM (117.111.xxx.104) - 삭제된댓글

    티본 그것도 남겼더라구요.
    우린 뼈까지 먹었을텐데ㅋ

  • 12.
    '22.9.16 5:41 PM (175.115.xxx.10)

    제 남동생이 ㅎㅂ이랑 군생활 같이 했는데 진짜 엄청 많이 먹는데요ㅋㅋ활동 안 할 때는 다른 연예인들도 잘 먹지 않을까요~~

  • 13. 진짜
    '22.9.16 5:45 PM (124.57.xxx.117)

    저보다 적게 먹는 모습을 보니 잼없어요. 전 정상인인데 저리 쥐꼬리만큼 먹는걸 보면 짜증나요ㅋㅋ

  • 14. 삼시세끼
    '22.9.16 5:56 PM (182.227.xxx.251)

    할때 보니까 균상이는 원래는 좀 많이 먹는 편이죠.
    워낙 덩치가 크고 방심하면 살찌는 타입이고

    아마 하늘 같은 선배들이랑 같이 가기도 했고 뭐 막 많이 식성대로 먹기에는 재료들도 그리 넉넉한거 같지 않고
    그냥 눈치껏 먹는거 같았어요.

    그 스테이크 유해진은 그닥 입에 안맞아 하는거 같던데 균상이 보고 너 많이 먹어라 그러더라구요.

  • 15. ...
    '22.9.16 6:50 PM (211.246.xxx.147) - 삭제된댓글

    삼시세끼에서 하도 조금씩들 먹어서 짜증났는데 윤균상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하더라고요

  • 16. 아놔
    '22.9.16 6:51 PM (125.183.xxx.190)

    진짜 깜놀요
    아니 내가 먹는 양의 오분의 일도 안돼!!그럴수 있는거냐구요!!!!!!

  • 17. ㄹㄹ
    '22.9.16 7:27 PM (175.113.xxx.129)

    조금 먹는거보니 감질나더라구요

  • 18. 흐음
    '22.9.16 9:45 PM (58.237.xxx.75)

    근데 피렌체에서 티본 먹었는데
    우리가 익숙한 맛이라기보다…고기 본연의 맛이랄까 ㅋ
    저도 고기 엄청 좋아하는데 많이 안먹혔어요
    근데 그 프로 남자넷 ㅋㅋㅋ 조금 먹는건 맞고..
    막내는 에릭이랑 나올때 엄청 많이 먹던데요 여기선 눈치본듯 ㅎㅎㅎ
    예전에 꽃보다누나에서도 이승기가 눈치보여서 음식 마니 못시키고 배고팠다했자낭ㅅ ㅋㅋ

  • 19. 그니까요
    '22.9.17 1:59 AM (61.254.xxx.115)

    아침도 누룽지 조금 끓여서 남자넷이 진짜 적게 먹어서 깜놀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80 하이닉스 . . . 20:12:52 95
1825079 불닭볶음면을 라면처럼 물넣고 2 20:09:59 97
1825078 이재명의 그동안 부동산 sns 바바 20:09:18 97
1825077 나이들수록 여름이 힘겨워요 1 ...., 20:07:50 156
1825076 깨끗한 집을 유지하려면 물욕이 자연스럽게 없어지네요 1 20:07:45 178
1825075 더위에 힘드네요 2 체질 19:59:36 332
1825074 폰으로 공부하니 노안이 급속화되어 괴롭네요 4 19:58:46 353
1825073 운전 연수 겸 나들이 코스 1 운전 연수 19:56:45 94
1825072 아침 7시 걷기운동 괜찮을까요? 8 ㅇㅇ 19:36:22 780
1825071 절대 사과안하는 부모 4 ㅇㅇ 19:32:42 798
1825070 와~ 정청래 대표 칼갈았네요 16 .. 19:27:40 1,707
1825069 맨날 싸우던 길냥이두마리 입양후 1 냥이 19:15:49 692
1825068 삼전과 하이닉스 현재 하락 시세에 관한 분위기 1 --- 19:15:11 1,351
1825067 욕실공사만 하신 분들 얼마 쓰셨나요. 3 ,, 19:08:30 1,023
1825066 무풍 에어컨이 안시원한느낌 4 ㅇㅇ 19:07:46 939
1825065 얼마전 경찰사건 궁금 19:07:38 311
1825064 남자 애들 땀 냄새 5 귀요미 19:00:10 903
1825063 더워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14 ㄴㄷ 18:52:47 1,902
1825062 초저 아이의 공부에 대한 막연한 어머님의 믿음. 6 dd 18:52:00 647
1825061 김민석 자기 정치 하고 차기 대선 노리는거 맞죠? 37 푸른당 18:51:37 845
1825060 고민정 ㅡ보완수사권폐지 우려 20 12345 18:47:09 871
1825059 내란종사자 김현태 궁금한거 진짜 1 아니 18:45:07 324
1825058 80만원짜리 세럼은 오바겠죠? 12 ... 18:40:58 1,502
1825057 걸음마 가르쳐 주는 이모라는데.. 3 ,,,,,,.. 18:40:29 1,082
1825056 선재 스님 “부산 사람 짜게 먹어 성질 급하고, 충청도 사람 심.. 16 .. 18:39:56 2,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