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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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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인데요

0000 조회수 : 1,625
작성일 : 2022-09-11 19:45:27
이번에 세번째봤어요
불러도 지 부르는지 모르고요
제대로 반응하는걸 못봤어요
1시간정도 봤으니
제가 놓쳤을수도 있구요
말은 못해요
남아

어제 놀이터에서 놀아줬는데
제가 잠깐 숨어있었는데
저를 안찾고 혼자 그냥 계속 미끄럼만 타더라구요
10분정도요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본인데리고 놀이터갔으면
보호자라ㅈ느끼고
없으면 찾아아하는ㄱㅓ 아닐까요

기우일수 있는데
좀 걱정되네요

우리애들은 24개월때
기저귀떼고 말도 문장으로
했어서요


IP : 112.164.xxx.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11 7:55 PM (183.98.xxx.166)

    남의 애한테 왜 관심가지세요?

  • 2.
    '22.9.11 7:55 PM (218.157.xxx.171)

    걱정할만하네요. 검사를 받아보는 게 당연히 좋을텐데 부모가 인식하지 못하면 남이 말해주기가 좀 그렇죠. 친인척이신 것 같으니 권유해보세요.

  • 3. ㅇㅇ
    '22.9.11 8:02 PM (123.111.xxx.211)

    친척아이인가봐요
    말 느린애들도 호명반응하고 단어로 말은 하거든요

  • 4. dd
    '22.9.11 8:04 PM (116.41.xxx.202)

    원글과 아이의 관계에 대해 먼저 적어놓으셨어야 하고요.
    아이가 낯선 곳이 아닌 익숙한 놀이터라면 보호자 안찾고 충분히 혼자 잘 놀아요.
    이름을 부르는 것도 마찬가지요.
    원글님이 아이랑 항상 같이 생활하는 사람이 아닌 어쩌다 한 번씩 보는 관계라면
    원글님이 아이를 부르면 아이가 자기를 부르는 건지 충분히 모를 수 있어요.

  • 5. dd
    '22.9.11 8:16 PM (116.41.xxx.202)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본인데리고 놀이터갔으면
    보호자라ㅈ느끼고
    없으면 찾아아하는ㄱㅓ 아닐까요
    ------------------------------------
    제 댓글 보시고, 본문에 이 내용 추가하셨네요?
    27개월이 잘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자기 보호자라고 생각하겠어요??

  • 6. 00000
    '22.9.11 8:23 PM (112.164.xxx.54)

    내용추가 안했습니다

    조카입니다

    조심스러워서 안썼고요
    부모님도 걱정하세요

  • 7. 0000
    '22.9.11 8:26 PM (112.164.xxx.54)

    제가 혼자 데리고 놀이터갔으니
    친한사람 아니라도 저를 보호자로
    인식하고 없으면 찾지않을까 생각한거구요

  • 8.
    '22.9.12 12:17 PM (211.36.xxx.165)

    문제가 있네요ㅜ 좀더 지켜보다 검사하셔야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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