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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앞에서 언니가 저한테 욕을 했는데....

뭐 이런 조회수 : 4,043
작성일 : 2022-09-05 19:16:30
부모님 계신 자리에서
별일도 아닌데 언니가 큰소리 내며 저에게 쌍욕했어요.
삿대질은 덤. 

부모님은 그걸 보시고도 
언니에게 아무런 제재나, 꾸지람 없으셨고,
아무일 없다는듯이 언니와 하하호호 일상을 누리네요.

저는 말 안하고 직장과 집만 오가고 있고요

쌍욕한 언니야 그렇다 쳐도
부모님의 방관.... 
저를 하찮게 생각하고 무시한거 맞죠?

너무 속상하네요.ㅠㅠ
제가 뭐 어떻게 할까요?
집 나오려고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IP : 220.119.xxx.18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 일
    '22.9.5 7:18 PM (219.249.xxx.53)

    별 일 아니라고 하지만
    상대방은 아닐 수 있죠
    양 쪽 말 들어 봐야

  • 2. ....
    '22.9.5 7:19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양쪽 말은 다 들어 봐야 합니다...
    서운한 말이겠지만...

  • 3. 셋이
    '22.9.5 7:19 PM (123.199.xxx.114)

    잘살라고 하시고 독립하세요.
    언니가 개ㅆㄴ이네요.

  • 4. ㅁㅁ
    '22.9.5 7:20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초딩도 아니고 거기에 부모는 왜 끌어들여요

  • 5. mnm
    '22.9.5 7:29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언니 보란 듯이 부모님과 하하호호 하세요.
    만약 평소 부모님이 원글님만 차별했다면 이 기회에 독립,

  • 6. ..
    '22.9.5 7:29 PM (125.177.xxx.106)

    그 별일이 뭔지 양쪽말 들어봐야 알것 같아요

  • 7. 궁금
    '22.9.5 7:3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 별일이 뭔지 양쪽말 들어봐야 알것 같아요.....2222222

  • 8. ..
    '22.9.5 7:3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님이 뭐라고 했길래 욕과 삿대질을 했는지 우린 모르니..
    별일은 누구 기준...

  • 9. 뭐 이런
    '22.9.5 7:43 PM (220.119.xxx.183)

    엄마랑 언니가 대화하는데,
    언니가 지역화폐에 대해 엉뚱한 소리를 하길래..
    "언니...지역화폐에 대한 개념이 잘못된거 같은데?" 라며 좋게 말한거 밖에 없습니다.

    물론 양쪽말 다 들어봐야 하겠지만, 날카로운 어투가 아니었고,
    욱 하는 언니가 갑자기 저에게..
    " 니가 왜 끼어들고 지랄이야. 시 X "

    이러면서 욕한 사건이예요. ㅜ

  • 10. ㅇㅇ
    '22.9.5 8:16 PM (182.211.xxx.221)

    언니가 분노조절장애가 있는듯 자주 저랬을거 같은디요

  • 11. ㄹㄹㄹ
    '22.9.5 8:25 PM (118.219.xxx.224)

    그렇담 부모님도 언니와 비슷한 수준이실까요?
    그럼 님은 거기서 얼릉 나오세요

  • 12. ..
    '22.9.5 11:09 PM (182.215.xxx.158) - 삭제된댓글

    언니 인성이 안 좋네요. 원글님에게 자격지심 있나봐요

  • 13. 울 시집도
    '22.9.6 12:01 PM (210.100.xxx.74)

    큰아들 바가지 깨고 접시 던지는 지경인데 부모가 제 남편에게 참고 맞춰가며 살으래요^^
    차별과 편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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