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도 계속 오를거같고 빚지고 가는건 아닌거같아서
그냥 2년 더 살기로 하고주저앉았는데
벌써 8년 살고있고
낡디낡은 집을 보니 현타가 밀려오고 짜증이 나요
이번에 사주보니 이사가는게 좋았다고 ㅠ
마음을 어찌 다스리고 살까요
가구도 못바꾸고 청소도 하기싫고
우울감이 문득문득 밀려옵니다
사주보니 올해 이사가라 했는데 못갔어요
ㅠ 조회수 : 1,897
작성일 : 2022-09-05 18:02:43
IP : 220.74.xxx.2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
'22.9.5 6:06 PM (220.94.xxx.134)점쟁이를 맹신하는듯
2. ᆢ
'22.9.5 6:13 PM (121.167.xxx.7)이사 수준으로 공간을 바꾸세요.
정리도 하고 정돈도. 대 청소. 조명까지 다 닦으세요.
이불같이 넓은 면적의 색을 바꾸세요.
향도 입히시고요. 생기있는 식물도 놓아보세요.
우짭니까..할 수 있는 걸 해야지요. 기분 전환 될거예요.3. …
'22.9.5 6:15 PM (211.234.xxx.167)윗분의견 좋네요!
저도 해볼께요.4. …
'22.9.7 5:24 PM (39.113.xxx.173)사주 보시는 분이
이사운이 들면 이사가 쉽게 되고 맘에 드는 집으로 이사가게 되는 것이지 이사를 꼭 가야되는게 아니래요.
그리고 이사운 없어도 이사 얼마든지 갈 수 있지만 과정이 좀 어려울 수도 있고 맘에 쏙 드는집으로 가기 어려울 수도 있대요.
그러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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