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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 아들의 결혼고민

.. 조회수 : 15,586
작성일 : 2026-01-08 10:45:17

사촌언니가 청첩장찍어놓고 동거를하는 아들집에 처음 갔는데, 집이 무균실처럼 아주 깨끗하더랍니다.

그래서 아들한테 깨끗하게 잘해놓고 산다고 예비며느리를 칭찬하니아들이 부모님한테는 미안하지만 결혼을 못할것같다 계속 같이살 자신이 없다고 그러더래요.

이유는 예비며느리가 결벽증이 너무 심하다네요.

우선은 현관문열고 들어오면 신발장 맞은편에

잡동사니를 넣어놓는 창고문이 있는데, 거기에서 옷을벗고 와야한다네요.

그리고 바로 샤워를 해야한다네요.

집에서는 외출복을 입을수 없데요.

본인은 퇴근하면 쇼파에 좀 쉬었다가 움직이고 싶어도, 난리가 난답니다.

주방후드도 음식에 먼지가 들어갈까봐 걱정이된다고 늘 후드커버 빼서 닦게하고, 그 안쪽까지 손집어넣어 닦으라고 아들을 시킨다네요.

스위치에 있는 작은 먼지도 더럽다고하고, 좋은호텔을 포함 어딜가도 더럽다 사람들한테 냄새난다를 달고살고,

사촌집도 깔끔한편인데, 집한번 다녀와서 화장실에서 샤워기둥에 석회물때자국이 있네, 물컵에서 냄새가 난다. 자기가 불켜려고 스위치를 만지려다 지저분해서 팔꿈치로 켰다는등 해서 대판 싸웠다는데

예비며느리가 전문직이고 얼굴도 단아하게 생겨서 엄청 마음에 들어했다가 아들이 결혼을 엎으려니 사촌언니는 아까운지 저러다가 애낳고 그러면 많이 무뎌진다고 다독거렸다면서,

저한테아무래도 나이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공감을 구하는데 저정도 수준이면 강화가 되는건가요?

세월지나면 무뎌지나요?

전 듣고있자니 쌔하네요

IP : 223.39.xxx.158
1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8 10:46 AM (118.235.xxx.240)

    강박장애 같은데요

  • 2.
    '26.1.8 10:47 AM (118.235.xxx.56)

    그럴리가요.. 보통 그런 사람들 불안 수준이 높아서 그런건데 애는 왜 낳는다고 하는지. 애도 힘들텐데

  • 3. 아이고
    '26.1.8 10:48 AM (223.38.xxx.173)

    애 낳으면 더하지요
    사촌 언니가 여자가 아까우신 모양인데 엄마 욕심으로 아들 불행하게 만들지 말라 하세요

  • 4. 아들이
    '26.1.8 10:48 AM (175.202.xxx.174)

    힘들겠다는데 왜 엄마가 말리는건지;;;
    지금 헤어지는게 낫지 저정도면 백퍼 이혼으로 갈것 같아요

  • 5. 아뇨
    '26.1.8 10:49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애낳고 살면 강박이 더 심해져요.
    하늘이 도와서 미리 살아보고 거르게 된거네요.
    못하겠다 싶으면 정리하는게 맞아요.

  • 6. ㅡㅡ
    '26.1.8 10:49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상태에서 애낳으면
    더심해지죠
    애도 힘들고 제대로 못크구요
    지금 갈라서는게 맞는거같은데요
    그여자분 치료받아야겠어요 ㅜ
    근데 강박이 치료가 어렵대요

  • 7.
    '26.1.8 10:50 AM (211.235.xxx.42)

    듣고있자니 저도 숨이 탁탁막혀서요.
    저런성향인 사람은 혼자사는게 맞을것같네요

  • 8. 살아본
    '26.1.8 10:50 AM (175.209.xxx.23)

    아들이 못살겠다는데
    안살아본 엄마가 왜 말림?

  • 9.
    '26.1.8 10:51 AM (118.235.xxx.56)

    그리고 안 헤어져 줄 수도 있어요
    결혼한다고 소식 다 알리고 동거하는 걸텐데 파혼하면 자기한테 오점이 남는 건데요. 그런 결벽까지 있으면 무슨 수를 써서든 마음 돌리려 하지 쉽게 파혼도 안 해줘요

  • 10. ...
    '26.1.8 10:51 AM (183.103.xxx.230)

    며느리감 탐내다가 아들 말려죽입니다
    트로피 며느리감보다 아들이 소중하면
    아들뜻대로 해야지요
    저정도면 정신병이라 집이 지옥일텐데 어찌 같이 살아요

  • 11. 결벽증이면
    '26.1.8 10:52 AM (203.128.xxx.32)

    본인이 치워야지 시킨긴 왜 시켜요
    전문직에 아무리 외모가 참해도 다시 생각해볼 문제네요
    본인은 본인대로 괴롭고 주변인은 주변인대로 조마조마살고

    인생한평생인데 그러고 살 필요가 있나 싶네요

    저런분들은 무균실해놓고 혼자사셔야....

  • 12. ..
    '26.1.8 10:52 AM (211.46.xxx.53)

    애낳으면 더 심해요..진짜 저정도면 정신병입니다. 아들말 들으세요. 갔다오는것보단 직전에 깨는게 더 나아요.

  • 13. 안바뀌어요
    '26.1.8 10:54 AM (203.142.xxx.241)

    이쯤에서 헤어지라고 하세요. 왜 아들을 고통속에 밀어넣어요? 본인이 인정하고 병원치료를 받는것도 아니고.

  • 14. 둘만의문제노
    '26.1.8 10:55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결혼하고, 서로의 가족들이 오가고 하면
    어머님, 이런 이런 부분 좀 위생이 그래
    아버님 아까 봤어? 좀 더러워
    그럴 사람 아닌가요. 둘 만의 위생문제가 아니라 불편할 일들이 많이 생길 듯

  • 15. ..
    '26.1.8 10:56 AM (211.46.xxx.53)

    저런집은 애 낳으면 부모 애 보여주지도 않아요..더럽다고 세균옮는다고... 사촌언니한테 얼른 아들말 듣고 헤어지라고 하세요.

  • 16. ㅇㅇ
    '26.1.8 10:58 AM (211.251.xxx.199)

    ㅇ본인이 본인 강박 문제를 알고 적극적으로 치료받아도
    나아질까 말까 인데

    같이 살아야할 아들이 못하겠다는데
    옆에서 바라볼 엄마만 안타까워하다니

    어머니가 일주일만 같이 살아보시면 체감하실텐데

  • 17. ...
    '26.1.8 10:58 AM (49.165.xxx.38)

    나이들면 나아지는게 아니라 더 심해짐...

  • 18. 절대
    '26.1.8 10:58 AM (211.48.xxx.185)

    좋아지지 않아요.
    여자는 임신 출산 겪으며 호르몬에 많이 노출되니,
    저런 불안증 강박장애의 증상도 더 커져요
    아기 낳으면 아마 온갖 아기용품, 음식까지 보태
    더 까탈 예민, 남편 피말려 죽일거예요.
    주변에 비슷한 사유로 시어머니가 아들 안쓰러워
    차라리 이혼하길 바라더군요
    한살 손녀 끔찍이 예뻐하는데, 이혼하면 며느리가 양육할거라
    자주 못 보게 될수도 있지만
    아들이 불행히게 사는건 안되잖아요.
    이럴 땐 당사자 의견대로 하는게 가장 좋아요.
    예랑이가 싫다면 공주님이라도 아까와하지 말고
    결혼 깨는게 맞습니다.

  • 19. 일생이 피곤
    '26.1.8 11:00 AM (222.236.xxx.171)

    결벽증이 심한 언니의 친구가 있는데 신혼 초 김장 배추를 락스에 씻었다는 일화가 있어요.
    결국 그 김장 못 먹고 다 버렸다는데 그 건 일례일 뿐 평생을 피곤하게 살더만요.

  • 20. 제....
    '26.1.8 11:00 AM (175.124.xxx.122)

    제 주변에 저런 여자분 있는데
    애 낳으면 더 심해집니다.
    아기가 쓰는 모든물건에 청결강박이 더 심하고
    애가 유치원생인데 집에 책살균기부터해서 모든 식기,세제,물건,청소기도 따로 쓰더라고요.

  • 21.
    '26.1.8 11:01 AM (218.235.xxx.73)

    이미 결혼 전제로 동거하고 청첩장 찍고 이제와서 결혼못한다고하면 사귈때는 그렇게 강박, 청결 몰랐데요? 양가가 다모여서
    상의하고 결정해야겠네요. 결혼 진행할건지 말건지요.

  • 22. ㅇㅇ
    '26.1.8 11:01 AM (122.43.xxx.217)

    그 여자도 못 말리지만, 욕심많은 부모도 못 말려요.
    자식 망가진 다음에야 후회하지

  • 23. ...
    '26.1.8 11:03 AM (112.153.xxx.80)

    애 낳으면 무뎌진다는건 희망사항이구요...평생을 다져온 증상일텐데 고치기 쉽겠어요 ? 다 필요없고애가 힘들어한다니 고민할 필요 없죠

  • 24.
    '26.1.8 11:03 AM (211.48.xxx.185)

    윗 댓의 며느리는
    출산 전에는 그렇게 남편 잘 챙기고 싹싹해서
    며느리 잘 들였다고 말 들었던 경우예요.
    아기 낳자마자 돌변, 본글 여자처럼 온갖 까탈부리며
    남편 머슴부리듯 히는걸 시어머니가 알게 된거예요.
    임신도 전에도 정상 아니면
    임신 출산 양육하면 헬게이트 열립니다.
    얼른 아들 원하는대로 하라고 말해주세요!

  • 25. 그거
    '26.1.8 11:04 AM (58.29.xxx.96)

    정신병인데
    사람 피곤해서 못살아요.

  • 26. 말려요
    '26.1.8 11:04 AM (121.182.xxx.113)

    손주낳으면 절대절대 못만지게하고 안보여줄 며느리에요
    아들이 불행해집니다
    성격 둥글고 평범한 여자 만나야해요
    전문직이면 뭐하나요
    정신병자인데.

  • 27. 울남편..
    '26.1.8 11:04 AM (14.49.xxx.138) - 삭제된댓글

    갈수록 심해져요
    결벽증이 그거 하나만 증상 있는게 아니예요
    말한마디도 안통하는 외계인 같을텐데
    화장실 갔다가 손을 지문이 닳도록 씻어요
    칫솔을 일주일도 안돼 닳아져서 바꿔야해요
    집안일 더러워서 못해요 하기싫어서 안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못해요
    뇌가 다른 외계인이예요
    남들도 파혼 시키라 하는데 내 자식을 불구덩이에 내보내나요?
    친엄마 아닐거예요

  • 28. 000
    '26.1.8 11:06 AM (58.29.xxx.4)

    애 낳으면 시집에 애 델고 오지도 못하고 시부모는 손주도 못볼게 뻔하네요. 더럽다고 시집에 오겠어요?

  • 29. ..
    '26.1.8 11:06 AM (211.235.xxx.42)

    사촌언니는 깨끗하게 사는건 나쁜건아니고, 나이들면 나아질거다 생각하더라구요. 큰싸움난것도 사촌언니네가서 더럽니 어쩌니 하니 아들이
    속상해서 싸움이 난걸 우리가 아직은 낯설어서 그런거지 가족이다 생각하면 걔가 그렇지는 않을거다 하는데, 전 아니라고 봐요

  • 30. ㅎㅎ
    '26.1.8 11:07 AM (58.226.xxx.2)

    예비시댁 방문 후 너무 더러워서 싸웠다니
    전문직 며느리 아까워 결혼 강행시키면
    평생 아들 얼굴도 못보고 살겠네요

  • 31. ...
    '26.1.8 11:09 AM (39.7.xxx.62)

    와 딱 저래서 애낳고도 이혼얘기 나오는집 아는데...
    애낳고는 시부모가 집에 찾아오면 가운입으라고 함. ㅎㅎㅎ
    1시간 지나면 가달라고 하고..
    시부모가 열받고 치사해서 만나지도 않는다고..

  • 32. ....
    '26.1.8 11:10 AM (106.241.xxx.125)

    아들이 현명하네요. 절대 안 나아져요. 가족이라 생각하면 안 더럽다고 한다고요? 착각도 유분수지. 이혼보다 파혼이 천만배 낫습니다.

  • 33. ㅎㅎ
    '26.1.8 11:11 AM (58.226.xxx.2)

    남자들은 자기 부모 때문에 아내가 바가지 박박 긁고 가정불화 생기면
    스트레스 받아서 자기 부모님도 멀리합니다.

  • 34. ..
    '26.1.8 11:11 AM (223.38.xxx.100)

    마트에서 장보거나 온라인 배달오면
    공산품도 하나하나 전부 샤워를 시키고
    닦아서 정리하는 여자도 있더라구요
    무조건 뭐든지 다

    병이예요

  • 35. 제일 피해야할
    '26.1.8 11:11 AM (14.49.xxx.138) - 삭제된댓글

    배우자
    차라리 백수가 낫지
    결벽증 배우자랑 어떻게 살아요
    가스라이팅 최고봉
    난 깔끔한데 넌 왜 더러워
    깔끔한 내가 항상 맞고 더러운 너가 항상 틀려
    으.....

  • 36. .....
    '26.1.8 11:12 AM (211.201.xxx.247)

    저희 시어머니가 저 처자의 95프로 정도의 결벽증인데, 자식들이 너무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옛날분이라 집에 오자마자 샤워하라는 정도까지는 아님)

    치우는 과정이 거창하니 자식한테도 음식을 안 해주고, 간단하게 빵이나 떡으로 줍니다.
    본인은 그렇게 개깔끔을 떨면서 남이 만든 음식은 더러워서 어떻게 입에 넣나 몰라요?

    손자손녀들 그 집에 가서는 과자도 못 먹어요. 부스러기 떨어지면 난리 나서요.

    저희 아버님은 모르고 결혼해서(아버님 조건이 좋아서 어머님이 꼬셨다고 함)
    평생을 부인에게 정 못 붙이고, 자식들에게도 그런 여자 골랐다고 원망 듣고 살아요.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하루라도 빨리 탈출하라고 하세요. 평생을 지옥 속에 삽니다.

  • 37. 아우ㅠ
    '26.1.8 11:17 AM (58.235.xxx.21)

    결혼하면 시어머니집 가지도 않을 거 같은데요
    그럼 시어머니도 아들손주며느리 오게 하려면 쓸고닦고 소독하고 며느리맘에 들게 해놔야될텐데 가능하데요??? 이렇게 해도 며느리마음에 찰 확률 별로 없죠ㅡㅠ

    아들이 못한다고하는데 엄마가 왜요.....

  • 38. 안돼요
    '26.1.8 11:24 AM (223.38.xxx.235)

    퇴근하면 현관에서 속옷까지 싹 벗고 화장실 직행하는 남자가 있었는데 자식낳고 살면 괜찮아질 줄 알았대요.
    부인이 아파서 누워있고 애는 기저귀 젖어서 자지러지게 우는데 그 걸 못만져서 손을 들었다 놨다는 소소한 예고요
    애가 말 알아들을 나이되니 애 한테도 강박 수준의 강요를 해서 결국 이혼했어요.

  • 39. ...
    '26.1.8 11:26 AM (223.38.xxx.229)

    사귈때는 그렇게 강박 청결 몰랐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같이 생활하기 전까지는 그정도로 심한 강박 청결인 줄 몰랐겠죠

  • 40. 정신병자
    '26.1.8 11:29 AM (223.38.xxx.129)

    잖아요
    그거 안당해 본 사람은 몰라요
    진짜 어릴적 친구가 원래조짐이 있었는데
    결혼후 발병 점점 심해져서 자기수저 갖고 다니는건 기본
    집에 아무도 못와요
    에어샤워기도 달았죠
    남편이 도망갔어요 11년 연애했는데
    제발 사촌언니에게 더더 심해지니 아들 도망가라고
    같이 늪에 빠져죽는거예요

  • 41. 정신병자
    '26.1.8 11:30 AM (223.38.xxx.129)

    제발 혼자 살아야해요

    저도 40년지기를 제가 미칠거 같아 이혼후 다 받아주다
    같이 미친년 될까봐 나왔어요

  • 42. 정신병자
    '26.1.8 11:31 AM (223.38.xxx.129)

    나왔어요---->절교했어요

  • 43. 병이에요
    '26.1.8 11:33 AM (223.39.xxx.170) - 삭제된댓글

    단순히 성격이 깔끔한 차원이 아니에요
    결벽증 엄마는
    아기 똥저귀 갈아줄 때도 스트레스 받아서
    애한테 화내고 히스테리 부릴 수 있어요

  • 44. 정신병이에요
    '26.1.8 11:35 AM (222.96.xxx.131)

    단순히 성격이 깔끔한 차원이 아니에요
    결벽증 엄마는
    아기 똥저귀 갈아줄 때도 스트레스 받아서
    애한테 화내고 히스테리 부릴 수 있어요

  • 45. 아들이
    '26.1.8 11:37 AM (211.234.xxx.66)

    아들이 안되겠다는데 사촌 언니는 무슨 고민이에요.
    그정도면 병중에서도 큰 병 그것도 불치병이이에요
    나중에 손자얼굴이라도 보려면 그 결혼은 물러야죠. 아들 말라죽게 하려면 그 결혼 후 허락하라고 하세요

  • 46. 정신병
    '26.1.8 11:47 AM (211.201.xxx.28)

    전문직이면 뭐해요.
    아들 말려 죽이겠어요.
    자기 욕심 체면이 더 중한가.

  • 47. ...
    '26.1.8 11:49 AM (121.151.xxx.172)

    애라니 무슨 자식을 절대 낳아서는 안되는 유형이잖아요. 언니분한테 자식 말에 귀 기울이라고 하세요

  • 48. ...
    '26.1.8 11:49 AM (221.162.xxx.158)

    동거하길 잘했네요 연애만 하다 결혼하면 모르고 넘어가기쉽잖아요
    집이 편하지 않는 공간인데 어떻게 살아요

  • 49. ....
    '26.1.8 11:51 AM (118.47.xxx.7)

    진작에 헤어졌어야지ㅜㅜ
    청첩장 찍어놓고 인제와서
    저런 여자가 좋게 헤어질것 같진 않아보여요
    이혼숙려캠프에 저런여자 나온것 같던데요
    남편 퇴근해서 옷 다 벗어 신발장 안에 넣어놓고 집안에 들어오고
    화장실도 이용못하게해서 공중화장실 사용하고

  • 50. 플랜
    '26.1.8 11:58 AM (125.191.xxx.49)

    같이 살기 힘들어요
    아는분이 결벽증처럼 깔끔한데
    창틀도 매일 닦고 치킨도 비닐장갑 끼고 먹고
    이쑤시개로 좁은 공간 파서 닦아내더라구요

    진짜 먼지하나 없는 공간
    남편이 힘들어하더라구요

  • 51. ...
    '26.1.8 11:58 AM (121.142.xxx.225)

    그나마 조상신이 도왔네요 한번 탈출할 기회를 줬잖아요.
    아들이 힘들다는데 엄니 정신 차려요!!!!!!!!!

  • 52. ..
    '26.1.8 12:02 PM (1.235.xxx.154)

    이제와서...
    결혼 안했으니 그만 두시니는게 나을듯
    자기주장만 하는사람이랑 타협은 안되더라구요
    많이고민하고 아들더러 결정하라고 하세요
    안하는게 좋을듯
    진짜 문앞에 세워두고 못들어오게 하는 사람 있어요
    근데 웃기는건 외식은 잘해요
    남이 해준거뭘믿고 사먹는지...

  • 53. ...
    '26.1.8 12:02 PM (58.29.xxx.4)

    사촌언니한테 댓글들 보여주세요 그게 진심으로 위하는겁니다.
    이건 아들이 결혼한다해도 부모가 말려야해요.
    정신병이예요.
    조카분이 전문직은 아닌거 같은데 단아한 전문직 여자가 더 잘난 전문직남자들하고 결혼 못한 이유가 있겠죠?
    저 병을 어느 잘난 똑똑한 전문직 남자가 받아줬겠어요? 똑똑하니 다 알아서 도망갔겠지.
    조카가 여태 저걸 다 맞춰주니 결혼까지 가는걸텐데 조카가 더이상 못하겠다하면 빨리 헤어지라 부추겨도 모자랍니다.

  • 54. 동거 안했으면
    '26.1.8 12:10 PM (223.38.xxx.134)

    상대가 그토록 결벽증이 심각한 상태인지 잘 몰랐을걸요
    도저히 못참는 단계까지 오니까 결혼을 못하겠다고 나오는거죠

  • 55. . . .
    '26.1.8 12:11 PM (210.222.xxx.226)

    사촌언니 좋은말로 어수룩.순진하시네요.
    결혼하면 며느리가 시부모를 낯선 사람들에서
    가족이라 생각하고 괜찮아질거라 믿는다고요?
    네버네버입니다. 결혼은 부모를 떠나서 배우자와 자식낳아
    새로운 내가족을 꾸리는 일이에요.
    시가.처가 서로 예의 갖춰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하는
    사이고요. 이미 예비시댁인 사촌언니네 다녀와서 예비신랑이랑
    싸웠고 결혼할 당사자가 못살겠다잖아요.
    결혼 진행하면 아들 말려죽이던지 연끊겨서 영영 아들손주
    못보게되던지 둘중 하나지, 며느리감이 나아지긴 힘들듯.

  • 56.
    '26.1.8 12:21 PM (39.7.xxx.15)

    애를 낳는다굽쇼?
    그 드러운 행위를 어찌 견디기나 할까요?
    외부 세균이 지 몸 땡이로 쳐들어오는걸

  • 57. ....
    '26.1.8 12:29 PM (121.160.xxx.170)

    저희 동서가 딱 저런식이었어요
    외출했다 돌아오면 입었던 옷은 베란다에
    걸어둬야 되고...
    욕실이며 주방이며 쓸고 닦고..
    결국은 시동생이 견디다 못해서
    이혼했어요

  • 58. 저건
    '26.1.8 12:30 PM (121.133.xxx.51)

    정신병인데 치료해도 잘 낫지 않는 종류라던데요.
    아들 행복을 원한다면 헤어져야죠.
    부모가 무지한 건지 욕심이 많은 건지
    자식을 구렁텅이로 밀어 넣네요.

  • 59. ㅎㅎ
    '26.1.8 12:41 PM (14.55.xxx.159)

    오래 전 손씻고 화장실 수도 안잠가서 온종일 물나오게 하던 사람 생각나네요 숟가락 가지고 다녔고 손수건으로 도어감싸서 열고...ㅎㅎ
    정신병의 일종 아닌가요?
    아들~~~ 도망쳐~~~

  • 60. ...
    '26.1.8 12:47 PM (39.117.xxx.84)

    제가 보기에도 쎄하네요

    이 경우에는 결혼 안하고 엎어야죠

  • 61. ....
    '26.1.8 1:16 PM (211.176.xxx.133)

    당사자가 그런 결벽증을 감당하지 못하면, 내내 스트레스라서 미리 같이 살아본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할 것 같아요. 사촌언니분이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아들이 결혼하는 것이니까요.

  • 62. ...
    '26.1.8 1:18 PM (121.153.xxx.164)

    글만봐도 스트레스네요
    저정도면 정신병적인데 결혼안하는게 맞죠
    당사자 아들이 싫다잖아요

  • 63. 나무크
    '26.1.8 1:40 PM (180.70.xxx.195)

    보통여자는 없던 위생관념도 애낳고 나면 생기죠..... 애낳고나면 더해지면 더해지지 덜해지지않죠.

  • 64. ㅁㅇㅁ
    '26.1.8 1:41 PM (211.186.xxx.104)

    시누 남편이 결벽에 강박도 있고 결혼초 보다 점점 심해지고 있고 시누는 완전 곰중에 곰과라 살긴 사는데 미칠라 해요
    애도 점점 시누남편하고 비슷해져 가고 여기도 시어머니가 결벽이 심해이
    내림된거죠..
    근데 진짜 결벽 있는 사람이 이것만 있을까요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는 사람인데요..
    이런 사람 옆에 있으면 옆에 정상적인 사람이 피가 말라 죽어요
    치료 받으라 해도 병원갈 생각도 없고 옆에사람 피를 말려요
    시누도 결혼전엔 이정도인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 65. 혼자
    '26.1.8 2:22 PM (14.48.xxx.69)

    혼자 살아야 해요

  • 66. 다인
    '26.1.8 4:50 PM (210.97.xxx.183)

    강박장애인데 본인이 싫다면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같이 살면 식구들 다 정신병 걸림 저런 류의 부모가 부모중에 가장 최악이에요 자식낳으면 안됌

  • 67. 일생
    '26.1.8 5:09 PM (118.235.xxx.199)

    일생을 청소만 하다가 갈 인생이네.
    동거해본게 신의 한수

  • 68. 엎어야해요
    '26.1.8 5:37 PM (119.71.xxx.168)

    아들의 행복을 위해서요
    가족중에 저런사람있어 알아요
    성격도 통제적이라서 같이 살면 고통입니다

  • 69. 오예쓰
    '26.1.8 8:30 PM (125.129.xxx.138)

    그언니 친엄마 맞아요
    ?
    아들을 정신병자한테 버리네.

  • 70. ...
    '26.1.8 8:35 PM (223.38.xxx.229)

    진심으로 자식의 행복을 바라는 부모라면 그렇게 말할 수 있나요?
    저런 부모들은 자식을 자기 자랑하기 위한 용도로만 생각하는거 같아요.

  • 71. ..
    '26.1.8 8:52 PM (211.176.xxx.146)

    이혼부부에 결벽증 아내 나왔었는데 남편 퇴근하고 오면 신발장에 옷 벗어놓고 집안 들어가야되고 집안 화장실도 못쓰게 해서 상가나 공중화장실로 볼일 보러 나가야 된대요.
    그런 사람은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 72. 에그..
    '26.1.8 8:54 PM (221.138.xxx.71)

    제 주변에 저런 여자분 있는데
    애 낳으면 더 심해집니다.
    아기가 쓰는 모든물건에 청결강박이 더 심하고
    2222222

    제가 좀 더러운 편인데도 아이낳으니 결벽증 오던데요.
    아기가 쓰는 물건에 청결강박 심해지는 거 맞습니다.

    어쨌든 아들이 힘들다 하면 멈춰야죠.
    둘이 사는 거잫아요.
    그리고 저런 며느리는 시댁에 절대 안와요.
    아들은 어떻게 참고 산다고 쳐도 시어머님 되시는 사촌언니는
    아들도 데면해지고 며느리 얼굴은 못 보고, 무엇보다 손주 얼굴 보기 힘드실 거예요.
    결벽증 며느리가 안데리고 가요 시댁에

    원글님은 그냥 더이상 조언하지 마셔요..
    이건 결혼해도 원망듣고 결혼 안해도 원망 들을 케이스네요.
    결혼 안하면 아까운 며느리 놓쳤다고 계속 후회할 것 같고요.
    결혼 하면 뭐... 헬게이트 열리고요.
    어떤 사람들은 꼭 먹어봐야 알더라고요.

  • 73. 서장훈
    '26.1.8 8:56 PM (121.170.xxx.187)

    서장훈 소문은 못들으셨나보네요.

  • 74. 근데...
    '26.1.8 9:02 PM (151.177.xxx.59)

    우선은 현관문열고 들어오면 신발장 맞은편에
    잡동사니를 넣어놓는 창고문이 있는데, 거기에서 옷을벗고 와야한다네요.
    그리고 바로 샤워를 해야한다네요.
    집에서는 외출복을 입을수 없데요.
    /////////
    이거 당연한거 아닌가요?대체 사람들 얼마나 더럽게 생활하는거에요?
    아주 깔끔하고 위생적인 여자분인데요.
    저도 남편과 결혼하자마자 저것부터 시켰어요.
    호텔도 더럽기 이루말할수없는거 다들 알잖음.
    시댁 더러운건 말 안하고, 내가 가서 다 치우고 삶아놓고 합니다.
    울 엄마가 엄청 청결주의자였고 외할머니부터..ㅗ외할머니의 여동생들도 다들 엄청 깔끔하셨었어요. 음식부터 집안 모든걸 먼지 하나없이 싹. 정리정돈.

  • 75. 심하네요
    '26.1.8 9:04 PM (180.229.xxx.164)

    아드님 결혼 다시 생각해보는게 맞는듯

  • 76. 근데...
    '26.1.8 9:06 PM (151.177.xxx.59)

    친정엄마가 바깥음식은 못먹을것이라는 신념이 있었어요.
    그거 다 쓰레기다. 오로지 자신의 손으로 만든것만이 먹을수있는것이라는 강박증이 있었는데,
    울 엄마가 결국 옳았습니다.
    남들은 못고친다는 신장병도 자신의 손으로 고쳤어요.
    3차병원 삼성병원 신장내과교수님이 울엄마보고 엄청 큰소리로 감탄감탄을 하시더랍니다.

    하여튼...아빠가 엄청 고생하신건 있어요. 아빠가 성격이 장난아닌데 엄마에게 꼼짝없이 잡혀사셨고, 엄마뜻대로 다 따를수밖에 없었고...그래서그런지 일찎 가셨네요.

  • 77. 윗분
    '26.1.8 9:07 PM (68.98.xxx.132)

    남편과 결혼하마마자 저것부터 시켯다구요. 그러면 최소한 님이 아는 한 사람의 친족은 모두 안 그러고 산거잖아요. 뭘 모른척 대체 사람들 얼마나 더럽게 생활하는거냐 하십니까?
    본인 자부심은 알겠고 저도 한 깔끔 청결하지만 님처럼 말하지는 않아요.

  • 78. 안맞아요
    '26.1.8 9:14 PM (211.234.xxx.206)

    아들이 오죽하면 못하겠다고 할까요
    동거한거 잘한거 같아요
    제 아들이면 그냥 하지말라고 할거 같아요
    살다가 이혼하는것보다 낫죠
    위 댓글에 사례가 있잖아요
    그런 아내에 시달리다가 일찍 죽는다고

  • 79. 오죽하면
    '26.1.8 9:15 PM (182.211.xxx.204) - 삭제된댓글

    아들이 부모님한테는 미안하지만 결혼을 못할것같다
    계속 같이살 자신이 없다고 하겠어요? 청첩장까지 찍어놓고...
    이혼하느니 지금 파혼이 낫겠어요. 아들 얘기 들어야해요.

  • 80. 오죽하면
    '26.1.8 9:19 PM (182.211.xxx.204)

    아들이 부모님한테는 미안하지만 결혼을 못할것같다
    계속 같이살 자신이 없다고 하겠어요? 청첩장까지 찍어놓고.
    이혼하느니 지금 파혼이 낫습니다. 아들 얘기 들으라 하세요.
    병적인데 결혼 전 힌트 무시하고 결혼하면 후회할 일 생겨요.

  • 81. 에고
    '26.1.8 9:29 PM (58.29.xxx.10) - 삭제된댓글

    병이에요

    불안과 강박은 같은 카테고리예요
    사람에 따라 불안도가 심하거나 강박이 심하거나
    갱년기 되면 불안과 강박이 같이 오죠
    정신과에서 치료하면 모든 병명에 우울증은 기본으로 따라온다 하더군요

    갈수록 심해질 거예요
    본인이 자각해서 치료받은 성격도 아닌 것 같고

  • 82. 에고
    '26.1.8 9:30 PM (58.29.xxx.10)

    병이에요

    불안과 강박은 같은 카테고리예요
    사람에 따라 불안도가 심하거나 강박이 심하거나
    갱년기 되면 불안과 강박이 같이 오죠
    정신과에서 치료하는 모든 병명에 우울증은 기본으로 따라온다 하더군요

    갈수록 심해질 거예요
    본인이 자각해서 치료받은 성격도 아닌 것 같고

  • 83. .....
    '26.1.8 9:34 PM (220.76.xxx.89)

    정신병인데 치료도 안되고 나이들면 더 힘들어져요

  • 84. ..
    '26.1.8 10:01 PM (61.254.xxx.115)

    님이 말리세요 아들이 sos청한거잖아요 결혼전날 친척들 당황시키지말고 내일이라도 당장 엎으라하셈.요즘 당일파토내는 결혼식도 많은데 싸인이네요 애기낳음 더 지랄하고 병균옮니뭐니 시부모 못오게 합니다 지금도 깨끗한집을 더러워서 만지지도 못하는 이상한 집 취급하잖아요 애낳음 더더 심해져요 결벽증 강박증 저정도면 병이고 집에 와도 편안하지가 않으니 남자 밖으로 돌게 되있음.

  • 85. 아들 미치고
    '26.1.8 10:03 PM (1.238.xxx.39)

    인생 망가져야 그때나 정신차리실라나...
    결벽증? 증?
    저 상태는 병이예요.
    왜 아들이 미리 똑똑하게 살아보고 결정했는데 의견 무시하나요?
    아들도 못할것같다 그런 미온적 태도 말고 확실히 헤어져야죠
    저 여자분 전문직이라니 똑똑하기까지해서 어떻게든 자기 상태
    합리화하고 상대 말려 죽여요.

  • 86. ..
    '26.1.8 10:06 PM (61.254.xxx.115)

    애낳으면 시댁 더러워서 못간다.내애한테 병균 옮길일 있냐 하면서 남자 잡도리할게 뻔히 보이는데요? 결혼하면 갑자기 요이땅~하고 이제부터 가족~하면서 있던병이 없어집니까?

  • 87. ..
    '26.1.8 10:11 PM (61.254.xxx.115)

    아들이 살아보고 못살겠다는데 왜 같이 데리고 살지도 않을 시부모가 살으라고 강요를 함? 너는 더럽다 자꾸 지적질하고 반복해서 비난받으면 자존감 낮아지고 망가져요

  • 88. ㅇㅇ
    '26.1.8 10:44 PM (61.43.xxx.178)

    애낳으면 여자들은 대부분 청결에 더 신경을 써요
    본능적으로 더 예민해집니다
    그 언니 아들 말려 죽일려고 그러나...

  • 89. 서장훈씨 생각나
    '26.1.8 11:58 PM (1.236.xxx.93)

    서장훈씨도 집에들어가면사 자기만의 방식이 있더군요
    비슷해 보여요

  • 90. 저기위에
    '26.1.9 12:00 AM (1.236.xxx.93)

    친정엄마가 신장병 고친이야기 더 듣고 싶어요

  • 91. ..
    '26.1.9 12:16 AM (61.254.xxx.115)

    서장훈은 이여자는 비할바도 아니죠 오정연 아나는 방송에서 본인입으로 말하는거 본바로는 머리도 3일에 한번 감을때도 있고, 일끝나고 피곤하면 정장입은채로 그대로 침대에 누웠다는데 서장훈은 맘에 안들어도 사랑하니까 다 참은거잖아요

  • 92. ..
    '26.1.9 12:23 AM (125.185.xxx.26)

    시부모 100일전에 오면안되고
    백일해 주사 맞고 와야하고
    손씻고 실내복 갈아입고 천두르고 안아야하고

  • 93. 한의학 적으로
    '26.1.9 2:51 AM (172.119.xxx.234)

    신체 어느부분이 약한 분들이
    결벽증이 있다고 들었어요.

  • 94. 앞으로
    '26.1.9 3:05 AM (172.119.xxx.234) - 삭제된댓글

    과학이 발달해서
    갈수록 우리가 몰랐던 미세 병균, 오염물질 발견 될텐데
    갈수록 애키우면서 증상 심해지겠어요.

  • 95. 답 나오네요.
    '26.1.9 3:26 AM (211.208.xxx.87)

    여자 붙잡고 싶은 거 보니. 여자 조건이 더 좋은 건데

    그 여자가 남아있던 이유가 이거인 거죠. 외모도 좋은데 말이예요.

    남자도 조건이 못지 않았으면 이미 엎었을 텐데 좀 두고본 거고

    본인은 결론 내렸지만 차마 집에 얘기 못하고 있던 거 보면

    엄마 욕심이 아들 잡아먹는 수가 있습니다.

    네 인생이니 네 선택을 존중한다고, 네 행복이 최우선이라고 해줘야죠.

    파혼 그까짓 거 이혼보다 훨씬 나은 겁니다. 불구덩이로 밀지 말라해요.

  • 96. 병이에요
    '26.1.9 3:38 AM (59.21.xxx.28)

    그거 병

    조건좋은 환자라 남주기 아깝다고? 데리고 남은생 평생 살라는게 말인지 방구인지?
    절대 안되죠
    결혼 당사자가 싫다는데 엄마욕심에 참 그 아드님 너무 안됐네요

  • 97. ..
    '26.1.9 4:11 AM (180.68.xxx.12)

    저희는 시어머니가 저희애들이 놀러가면 바로오자마자 가방정리에 입고온정리 애들오자마자 자리앉기도전에 저러시니 숨막히는데 제가살아보니 이정도만되도 강박증에 사람 컨트롤프릭에 말도못하게피곤해요
    얼른도망쳐야해요

  • 98. 무지개장미
    '26.1.9 4:29 AM (82.9.xxx.254)

    예쁜 전문직이 결혼 못한 이유네요

  • 99.
    '26.1.9 4:43 AM (180.68.xxx.12)

    윗님정답이네요

  • 100. ,,,,,
    '26.1.9 6:34 AM (110.13.xxx.200)

    동거하길 잘했네요 222
    애낳으면 심해지죠. 그대로 결혼시키려하다니 심하네요.
    여친이 청소시킨다고 다하고 아들이 순둥이같은데..
    상남자였으면 진즉 엎었을 텐데.
    아들 말라죽는 꼴보고싶나.. ㅉㅉ
    애낳고 이혼해도 괜찮나봐요.

  • 101. ㅇㅇ
    '26.1.9 8:41 AM (112.153.xxx.214)

    어차피 결혼해도 손주 얼굴 못봅니다
    애낳으면 시부모한테 애 보여주지도 않아요..더럽다고 세균옮는다고...222

    아기 낳으면 현재보다 백배천배 더 심해집니다
    하루종일 청소-소독-살균-청소-소독-살균 반복인데 그걸 아마 남편에게 다 시킬거에요

    이혼보다는 파혼이 낫습니다
    강박증은 정신병이고, 약으로 치료되지않아요

  • 102. 이혼보다 낫음
    '26.1.9 9:02 AM (211.234.xxx.201) - 삭제된댓글

    지나보니 파혼 별거아님

    정신병자에게 붙이다니..
    청결과 강박은 다른결인데 글 내용은
    여기에 그 정도 기본이라는 넌씨눈은 빠져주시길.

  • 103. 정신병수준
    '26.1.9 9:02 AM (115.22.xxx.168)

    억지로 결혼을 시키면 머지않아 이혼 할 거임.

  • 104. 이혼보다 낫음
    '26.1.9 9:02 AM (211.234.xxx.201) - 삭제된댓글

    지나보니 파혼 별거아님

    정신병자에게 붙이다니..
    청결과 강박은 다른결인데 글 내용은 강박장애자

    여기에 그 정도 기본이라 말하는 인간은 넌씨눈이죠

  • 105. 이혼보다낫음
    '26.1.9 9:04 AM (211.234.xxx.201)

    지나보니 파혼 별거아님

    정신병자에게 붙이다니..
    청결과 강박은 다른결인데 글 내용은 강박장애자

    여기에 그 정도 청결
    기본이라 말하는 인간은 넌씨눈이네요.
    무식하면 입이나 다물지 갑툭튀

  • 106. ㅇㅇ
    '26.1.9 9:28 AM (1.243.xxx.125)

    위에 댓글중에 엄마 신장병 고친이야기
    좀더 해주면 감사하겠어요2222

  • 107. oo
    '26.1.9 9:31 AM (61.39.xxx.130)

    정말 강박증 있는 여자네요. 지금 파혼하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요. ㅠ. 같이 살면 고통스러울꺼에요.

  • 108. ^^
    '26.1.9 9:52 AM (223.39.xxx.139)

    아들 판딘에 맡겨얄듯
    그아들 인생이니까요
    엄마는 조용히 그들관계에ᆢ
    감정상할 얘기는 언급안햐는것 이좋겠죠

  • 109. 절대네버
    '26.1.9 10:15 AM (222.100.xxx.51)

    아기 낳으면 잠복해있던 불안도 나오는데,
    무슨 소리에요..훨씬*100 심해집니다

  • 110. 정신병수준
    '26.1.9 10:22 AM (1.236.xxx.93)

    결벽증…혼자 살아야해요
    온가족이 정신병 걸립니다 손자손녀까지 정신병 걸려요
    대물림 됩니다 가정 파탄 납니다
    결혼하기전 말립니다

  • 111. 아들이
    '26.1.9 10:23 AM (183.97.xxx.35)

    엄마보다 똑똑해서 다행

    당사자인 아들이 결혼 포기할 정도인데
    아깝다고 애낳고 살면 괜찮다고 하는 이기적인 엄마

  • 112. ...
    '26.1.9 10:49 AM (220.95.xxx.149)

    저런 삶은 자유가 없는거죠
    정신적 감옥

  • 113. ..
    '26.1.9 2:37 PM (125.185.xxx.26)

    이혼숙려 강박 남자 대변은 집밖에서 누라고
    맨날 둘둘이 청소하고
    카페 보니 어제 글 의사남편 여자 1억들고 결혼
    시모 일함. 임신중 며느리 보고
    복직언제인지 질문 외삼촌 임관식 놀라오하고
    했다고 그거에 핀트에
    백일아기가 어케 가냐고 욕다발에 연끊네 어쩌네
    시모가 전업이면 모르겠는데 일하니 질문할수 있죠
    불만이 시모가 집에 온게 불만
    왕복 3시간거리 시댁에 한번갔던적이 불만 임신중
    강박일 정도로 시댁에 적은 욕이 많던데요
    의사랑 결혼하면 로또 아닌가요
    제가 생각하는 시월드는 집안일 시키고 김장 음식차별
    의사남편이라도 새해라 시부모 오는게 싫고 그런거 보면 저정도면 강박이면 애있는 집에 가면 난리나요 바이러스 옮겼다고 난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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