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양보호사 vs 베이비시터

고민 조회수 : 3,026
작성일 : 2022-09-01 10:35:41
둘중 하나를 자격증을 따려 합니다.
올해로 60세 되었구요.
건강한데 힘든일을 안해봐서 고민이 됩니다.
오늘 결정해서 등록하려고 해요.
IP : 14.7.xxx.24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2.9.1 10:37 AM (118.235.xxx.198)

    베이비시터요~

  • 2. 저도
    '22.9.1 10:3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베이비시터

  • 3. 요양보호사
    '22.9.1 10:39 AM (211.248.xxx.147)

    둘중에 뭘 하던지 요양보호사 어서 등록하세요. 지금 줌강의에 실습이 동영상대체예요. 언제바뀔지 모르니 자격증만 따놓으면 되죠. 11/5일에 시험이구요.

  • 4. 고민
    '22.9.1 10:39 AM (14.7.xxx.244)

    보니까 요양보호사는 국가고시고 베이비시터는 민간자격증이던데 그런건 상관 없겠지요?

  • 5. 베이비
    '22.9.1 10:43 AM (211.248.xxx.147)

    베이비시터가 자격증이 필요한가요? 일단 요양보호사는 가정간호도 가능하니....지금 따놓는게 좋은것같아요.
    현장실습은 좀 꺼려지니 동영상대체가 좋은 기회죠. 시험 크게 어려워보이지 않고 내년부턴 실습기간 늘어난다는 소리도 있어서요.

  • 6. 윗님말이
    '22.9.1 10:50 AM (106.102.xxx.62)

    맞아요
    베이비시터는 자격증 필요없어요
    시간되시면 요양보호사는 따놓으면 좋을거같아요

  • 7. ㅇㅇ
    '22.9.1 10:54 AM (106.102.xxx.142)

    자격증의 쓸모로 따지면 단연 요양보호사 인데요
    일의 난이도나 대우는 베이비시터가 낫지 않나 싶어요
    요즘은 시터가 슈퍼 갑인 시대 라서요
    아이 맡겨 놓으니 부모가 을이 되더라고요
    한국인 시터 월급도 상당 하고요

  • 8. ....
    '22.9.1 10:56 AM (122.199.xxx.7) - 삭제된댓글

    요양보호사는 11월5일이 올해 마지막 시험인데 내일까지 인터넷 원서접수, 모레 하루 방문접수일이예요.
    따시려면 지금 당장 가까운 학원 가셔서 상담하고 시험접수부터하세요.
    내년부터는 치매교육수업 80시가닝 추가된다는 말이 있으니 따시려면 올해 따세요.
    사회복지사나 간호조무사 자격증 있으시면 이론+실습 50시간만 받으면 돼요.
    윗분말대로 지금은 실습이 동영상으로 대체되어서 저도 이번에 따려고 접수했어요.
    베이비시터는 아이돌보미 교육 받으셔서 센터 소속으로 일해보시기를 추천해요.

  • 9. 요양보호사
    '22.9.1 11:07 AM (1.209.xxx.251)

    윗님 한 가지 여쭤볼게요 지금 학원 등록해서 수업 듣기 시작하면 11월 5일 시험 보고 합격할 수 있을까요?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자격증 없는 신입이에요

  • 10.
    '22.9.1 11:11 AM (211.248.xxx.147)

    윗님은 아니지만 제가 등록할때 9월개강반들 있었어요. 빨리개강하는반 들어가시면 가능할것같아요. 일단 등록은 내일까지 학원에서 해주는것 같았어요

  • 11. ....
    '22.9.1 11:19 AM (122.199.xxx.7) - 삭제된댓글

    122.199님
    제가 지난주에 학원상담하고 접수했는데 9월 개강반 들어가시면 11월5일 시험 가능해요.
    저는 잘 몰라서 국비 내일배움카드로 할까하고 카드 신청하고 학원가서 상담받으니 자격증반은 국비가 안되서 25만원주고 등록했어요.
    일반은 학원비가 60만원인데 국비로하면 이십만원 좀 넘게 자비로 내는거 같았어요.
    우선 학원가시면 어떻게든 방법 다 알려주니 따려고 생각하셨으면 오늘 바로 상담 해보세요.

  • 12. ...
    '22.9.1 11:39 AM (180.69.xxx.74)

    보호사가 오래 하기 좋을거에요
    오전 오후 3시간씩 하는데..
    소득은 180ㅡ200? 근처고요
    엄마 보호사분 70인데
    일은 솔직히 한시간 정도?
    간단한 청소 반찬조금
    나머진 같이 얘기하고 노세요
    아기 보는거보다 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35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1 우리의미래 00:24:07 109
1785934 네이버 멤버쉽 가입은 다 무료배송인가요? 3 .. 00:19:19 230
1785933 남은월세액 계산 좀 봐주세요 2 군대 00:16:47 100
1785932 80세인 시어머니 같이 살고 싶어해서 힘듭니다 21 본심 00:14:23 974
1785931 GAFFY 브랜드 아울렛이나 비슷한 분위기옷 있나요? ........ 00:10:25 40
1785930 요즘 좋아하는 음악하나 추천 드릴게요 1 심심하고 00:04:35 152
1785929 자식 결혼 축의금... 7 ** 00:02:43 604
1785928 손이 예쁘면 배우자를 편하게 해주나요 18 0.0 00:01:11 748
1785927 영악한 사람들 보면 고음 00:00:37 268
1785926 윤유선씨 5 .. 2026/01/01 1,294
1785925 자식에게 자랑하는 부모 어떠세요? 7 ... 2026/01/01 614
1785924 쥬베룩 같은 시술도 강남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1 /// 2026/01/01 227
1785923 기독교인분들만 봐주세요 2 교회 2026/01/01 223
1785922 청소일 할만 할까요? 8 ... 2026/01/01 815
1785921 고현정은 시상식에 왜 안 온 건가요? 3 사마귀 2026/01/01 979
1785920 이혜훈, 권력 쥔 86세대 여자의 전형적 갑질 1 트라우마 2026/01/01 444
1785919 백화점에서 동전적립해주는것 질문이요 2 ... 2026/01/01 344
1785918 어떻게 할까요? ... 2026/01/01 220
1785917 수능 만점이 몇점인가요? 4 지혜 2026/01/01 777
1785916 1월1일부터 아이를 쥐잡듯이 혼내고 우울하네요... 38 akjtt 2026/01/01 2,417
1785915 폐경의 징조인가요? 2026/01/01 669
1785914 영악한사람 보통 속으론 싫어하지 않나요? 8 .. 2026/01/01 635
1785913 “또 배달 음식?” 자주 먹으면 ‘심장병’ 위험 신호…“메뉴 선.. 3 ㅇㅇㅇ 2026/01/01 1,116
1785912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11 아이 상태 2026/01/01 455
1785911 얼굴 지방이식과 쥬베룩 볼륨 어떤게 나을까요? 2 ///// 2026/01/01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