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자랑해봐요.. 7세 sr 점수 3.2예요

자랑 조회수 : 6,454
작성일 : 2022-08-30 22:14:44
저도 수줍게 자랑해보네요.. 자랑할데가 여기 뿐이어서 그래요 죄송해요..

저희 둘째 7세 영유 2년차 .. sr 테스트 시작한지 이제 반년인데 3.2 점수 나왔어요..

한동안 정체 엄청 심하다가 급 올라가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Sr 점수 의미 없다고 해도 기분 찢어지게 좋네요.. 점수 올리려고 나름 노력했거든요..

독해 문제집 풀고..단어장도 풀고.........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는 거처럼 써봅니다.... ㅠㅠ
IP : 223.62.xxx.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30 10:15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오... 똘똘한 아이네요.

    그럼 아이는 국어독해도 초등 3~4학년 수준인건가요?

  • 2. .....
    '22.8.30 10:20 PM (182.211.xxx.105)

    뭔지 잘 모르겠지만 원글님도 귀엽네요..
    7살짜리를...ㅎㅎ

  • 3.
    '22.8.30 10:20 PM (223.62.xxx.4)

    국어도 그정도 해요.. 큰애가 읽는 책이랑 같은 책을 읽거든요.. 그게 큰 도움 된 거 같아요.

  • 4. ㅇㅇ
    '22.8.30 10:28 PM (58.227.xxx.48)

    네 저희아이 1년차에 그것보다 높았는데 지금 영어학원 하위10프로로 경고먹엇어요. 초치는건 아니고요, 너무 의미부여하진 마시라고요 내신은 또 다른세계인데 그때 영어학원 레벨에 왜케 신경썻나몰라요 ㅎㅎ

  • 5. 엄마가
    '22.8.30 10:32 PM (180.67.xxx.207) - 삭제된댓글

    이끄는대로 따라오는것만도 기특해요
    그것도 초 3정도 까지인듯요
    그사이 많이듣고 많이 읽히세요
    그게 바탕이되서 초고랑 중고등은 거의 손놓은줄 알았는데 영어 프리토킹 되더라구요

  • 6. ..
    '22.8.30 10:40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그때가 좋아요.
    사춘기와서 공부 손 놓으니 영유 다닐때 공부 제일 열심히 한거 같아요.

  • 7.
    '22.8.30 10:57 PM (49.164.xxx.30)

    7세가 독해문제집풀고 단어장을 외운다니..
    진심 불쌍하네요. 적당히 해요.
    초저에 나가 떨어집니다

  • 8. ㅇㅇ
    '22.8.30 11:11 PM (218.239.xxx.72)

    문제집 풀기보다 책읽기 듣기로 자연스레 하다보면 sr 올라갑니다. 애들 브릭스 같은거 고만 풀리세요:;

  • 9. 음2
    '22.8.30 11:14 PM (220.121.xxx.175)

    충분히 자랑하실만 하고 아이도 잘하네요.
    근데 7살에 그 정도 하면 엄마 기대가 점점 커져서 나중에 아이도 엄마도 힘들어질수 있어요.
    저도 초치고 싶진 않은데 염려되기도 하네요.
    나중되면 알게 될거예요.
    그맘때 그렇게 시키는게 득이 아니라 독이 될수도 있거든요

  • 10. ddd
    '22.8.30 11:50 PM (116.42.xxx.132)

    원글님도 고생하셨고 아이도 잘 따라와준게 기특하네요^^
    그냥 선배맘으로서 살짝 팁 드리자면..
    7살 독해문제집 안풀리시고 그냥 재미있게 다독하는게 길게보면 더 좋을거에요~

  • 11. Sunnydays
    '22.8.31 3:43 AM (81.130.xxx.48)

    저도 아이 둘다 영어 끼고 해봤는데
    그때는 그냥 놀리고, 영어책 재미있는 분야 찾아주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취향은 잘 안바뀌고 거기서 가지뻗어 나가요.

  • 12. ....
    '22.8.31 7:53 AM (139.168.xxx.119)

    원글님 기뻐하시는게 뭔지 알아요.일단 축하드리구요. 다른 분들 조심히 조언하시는것도 잘 들어 두세요. 초등, 중등 ,고등 올라가다보면 깨달음이 있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98 갤럽_ 대통령 긍정평가 60%.. 민주 45%, 국힘 26% 1 ... 10:32:23 18
1787797 오글거리는 상담기법은 ..ㅠ ㅁㅁㅁ 10:31:22 48
1787796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하고 기운 차신 분들~ 비법 좀 알려주세.. 피곤 10:31:00 36
1787795 나랑 잘 맞는 나라, 편안한 나라. 2 나라 10:28:25 122
1787794 예전에 강남에 경복여고, 경복아파트가 있었나요? 4 ㅇㅇ 10:26:55 97
1787793 제가 너무 유난인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24 ㅠㅠㅠ 10:21:27 748
1787792 요즘 졸업시즌에ᆢ 1 oo 10:19:31 158
1787791 [펌]30대 여성, 이민단속 ICE 요원 총격에 사망에 관하여 3 김어준생각 10:18:21 512
1787790 곧 손주가 태어나는데 19 ㅜㅜ 10:16:05 622
1787789 82는 호텔에 로망 있어요? 20 ..... 10:13:47 512
1787788 근데 전두환 ㄱㅅㄲ는 어떻게 나온 거죠? 12 ㅇ ㅇ 10:08:45 626
1787787 ktx 특실 맨 뒷좌석 어떤가요? 3 ㅇㅇ 10:08:23 271
1787786 이혜훈 , 통일교 '돈줄' 실세로 부터 고액후원받아 7 그냥 10:05:26 512
1787785 물가안정 착시… 더 ‘비싸진 밥상’에 서민들 ‘시름’ 5 ... 10:02:47 340
1787784 판다 또 들여오는 건 별로 안 반가워요 8 10:01:21 438
1787783 자식을 먼저 보내신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25 11502 09:56:38 1,505
1787782 열심히 물타서 빛보고 있는 주식들 3 상승세 09:56:09 889
1787781 숙지지 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8 끝없이배움 09:55:18 400
1787780 "아내가 그날 방첩사에 채용된다"..질기디 질.. 5 그러고도남을.. 09:52:27 928
1787779 지루성두피에 마트용 샴푸와/ 생소한 비싼 샴푸 8 지루성두피 .. 09:51:51 292
1787778 그냥 생리증후군 생리 다 못 느끼고 안 하게 안 될까요 4 살려줘 09:49:24 236
1787777 저도 사형 봅니다22222 9 ㅇㅇ 09:49:04 837
1787776 보이스피싱범들 다 염전 노예로 보내 버리면 좋겠어요 1 .. 09:46:25 211
1787775 주사 감염 같아요. 1 우리 09:45:35 523
1787774 베스트글 결벽증 나오니 저도 한마디 7 09:45:23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