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Jlpt 1급 따신분 있나요?

Jlpt 조회수 : 1,161
작성일 : 2022-08-29 10:15:00
작년 12월 3급 60/60/60 180
올해 7월 2급 40/40/60 140
이렇게 받았는데 올해 12월에 1급 될까요??
공부해도 안될꺼 같나요??
IP : 121.183.xxx.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29 10:26 AM (172.226.xxx.40)

    1급 공부를 얼마나 하셨는지에 따라 다르겠지요.
    2급과 1급의 갭은 엄청납니다.
    2급+1급 달달달달 지금부터 바짝하셔요.

  • 2. Jlpt
    '22.8.29 10:38 AM (121.183.xxx.29)

    감사합니다 1급 책 샀는데 엄청나게 어렵네요 ㅠㅠ

  • 3.
    '22.8.29 10:44 AM (106.101.xxx.79)

    1급은 공부 좀 많이 해야 할거에요
    애니덕후 같은 덕후들은 독해에서 떨어지고 공부로 일본어 한 사람들은 듣기에서 떨어지고
    저는 일년동안 내내 듣기 공부하며 살았어요

  • 4. 2~3년
    '22.8.29 10:50 AM (221.149.xxx.179)

    달달달 외우면 가능해요. 1급은 그렇지만
    그래도 언어사용은 더더 깊이있게 해야
    현지 원어민처럼 가능해져요.

  • 5. ...
    '22.8.29 10:55 AM (211.106.xxx.36)

    저도 듣기가 가장 어렵긴 하더라구요..3년 공부하고 1급따서 자랑으로 삼고 살고 있지만..아무 쓸모는 없다는..

  • 6.
    '22.8.29 10:58 AM (223.33.xxx.28)

    지금 20살 저희 아이 작년 7월 60/60/60- 180 만점 나왔고
    1년 미국유학하고 올 여름 한국 들어와 바로 1급으로 보니
    58/60/45 - 163 나왔네요. 오히려 듣기 되게 잘하는 녀석인데 시험장이 웅웅 울려 뭔소린지 잘 안들려 반타작 한것 같다더니 그랴도 4분에3 타작.
    얜 jlpt 공부는 따로 전혀 안했고 일본어 책을 많이 읽었다 하더라구요. 방학내 일본어 책만 15권정도 읽고 지난주 미국 다시 들어갔어요. 공대생인데 일본어 부전공하겠대요

  • 7.
    '22.8.29 11:01 AM (223.33.xxx.28)

    저희 아이 작년 7월 시험은 3급이었어요. 고딩땐 일본어 설렁설렁 혼자 공부해서요

  • 8. ..
    '22.8.29 1:43 PM (112.152.xxx.2)

    전 두달 공부 슬렁슬렁하고 땄어요. 대학생때요.
    그 전에 일본노래 많이 들어서 간단히 읽을 만큼은 되긴했었고 일상회화정도..
    듣기 칠때 1번문제에서 치즈와 치-즈 구별하는 문제 나왔는데 저는 이거뭐지? 1번이라고 이렇게 차이나게 들려주나? 했는데 다들 한숨쉬어서 깜짝놀랐어요.
    듣기는 오래해야되는것같아요.

  • 9. 윗님
    '22.8.29 2:10 PM (14.32.xxx.215)

    1급을 두달로요??
    기본 한자가 잘되어있어서 2급 붙고 바짝 두달 정도 했어요
    그래도 항상 일드 보고 책 보고 공부아닌 생활로 일어는 계속 접했구요
    2급 점수보니 꽤 열심히 하셔야할듯요

  • 10. 저요
    '22.8.29 3:26 PM (175.223.xxx.10)

    이번 7월 1급 합격했어요.
    3급,2급 연달아 쳤고 한번에 붙긴 했어요.
    제 3급,2급 점수와 거의 비슷하신데
    저보다 청해 점수는 좀 높고 독해 점수는 좀 낮고
    그러네요.
    전 50중반이라 청해가 젤 어려워요ㅠ
    올 2월부터 학원 주2회(독해청해반) 다녔는데
    강사가 50대남자쌤이었는데
    너무 의욕없이 재미없게
    가르쳐 억지로 4개월 다니다
    6월부턴 때려치고 다 포기했었어요.
    시험난이도나 체험해보자고 봤는데
    독해점수로 합격했네요.
    총점은 110정도라 아쉬워요.

  • 11. ㅇㅇ
    '22.8.29 8:56 PM (180.66.xxx.124)

    2급 먼저 따고 152점..
    1년 있다가 1급 땄어요.
    동영상 강의 꾸준히 듣고 ..
    1주 1회 개인쌤 과외 말하기 중심으로 했어요.

  • 12. ..
    '22.8.30 9:46 PM (112.152.xxx.2)

    기본 한자 잘되어있었고 대학다니면서 일문과 원어민 교수님이 하시는 전공수업 종종 들었는데 그게 도움이 컸던거같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65 아니 어떻게 강아지 혼자 두고 다 나가죠? .. 21:27:29 17
178646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happ 21:26:18 19
1786463 아이랑 의견일치가 안돼요 2 21:23:26 111
1786462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 21:20:03 40
1786461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1:19:54 388
1786460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7 .. 21:19:45 414
1786459 고등 장학금 이런경우 말하기 좀 그렇겠죠? 3 ........ 21:18:49 117
1786458 라식수술하고 버스 탈 수 있나요? 3 ㅇㅇ 21:17:50 108
1786457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7 11111 21:16:03 480
1786456 요즘 대학졸업식 부모 참석? 1 이거 원ㅠㅠ.. 21:11:40 311
1786455 새해가 왔어도 그냥 하루하루가는거 뿐이겠지요 1 123 21:11:30 168
1786454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oo 21:11:28 208
1786453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5 .. 21:11:10 1,624
1786452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부자 21:07:03 668
1786451 곤약젤리 2 ... 21:02:31 325
1786450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1:00:34 618
1786449 뭐든지 짜다는 왠수 6 왠수 20:53:32 822
1786448 딸맘들 14 블쌍한 20:52:37 1,061
1786447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4 20:50:26 1,136
1786446 화양연화 특별편 보고 왔는데... 4 보고싶다.... 20:46:01 724
1786445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41:32 689
1786444 함소원 딸 8 ..... 20:40:41 2,068
1786443 공부 열심히 할 걸 껄껄껄 ㅜㅜ 20:39:52 812
1786442 불체자 강제 추방 금지법 발의 34 .. 20:30:45 1,041
1786441 “스태프 12명에 성폭행당한 단역배우, 결국 사망…진상규명 해달.. 7 ㅇㅇ 20:29:04 2,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