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운동갈때 20분거리 걸어서 가는게 나을까요?

흠..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22-08-29 09:24:27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거리라서 망설여져요~
10분거리라면 망설이지 않겠어요..근데ㅜ
그냥 설렁설렁 걸어서 효과적일거 같지도 않고..물론 주차스트레스는 없겠지만요..
82님들 같음 어떻게 하시겠어요?
IP : 106.101.xxx.12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9 9:25 AM (218.50.xxx.219)

    이왕 운동하러 가는 길이니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요.

  • 2. 당연히
    '22.8.29 9:26 AM (121.133.xxx.137)

    걸어가요
    무더위도 갔고
    못 걸을 이유가 없죠
    열라빨리 걷겠어요 ㅎㅎ

  • 3. ..
    '22.8.29 9:26 AM (175.114.xxx.123)

    워밍업으로 좋네요

  • 4. 답글
    '22.8.29 9:27 AM (106.101.xxx.129)

    감사해요..그게 나을거같고 또 전에 좀가까운거리 살땐 편했는데 쪼금더 거리있다고 이리 되네요ㅎ

  • 5. ..
    '22.8.29 9:27 AM (175.114.xxx.123)

    운동전 워밍업
    운동후 스트레칭

  • 6. 아아
    '22.8.29 9:30 AM (106.101.xxx.129)

    얼른 한잔 마시고 종종걸음으로 가야겠어용~

  • 7. ---
    '22.8.29 9:44 AM (175.199.xxx.125)

    딱 20분 거리에 걸어다녀요.....근대 춥고..비올때 가기 싫어요.....비올땐 가끔 차 끌고 가고....

  • 8.
    '22.8.29 9:49 AM (124.49.xxx.78)

    전 일부러 빠른 도보 30분 거리 필라테스 등록해요.
    왕복 한시간 걷거나 런닝. 필라 한시간.
    서로 윈윈.

  • 9. ...
    '22.8.29 9:50 AM (220.116.xxx.18)

    오가는 길을 운동삼아 간다 하지만 보통 운동 가지 않을 핑계가 되기 십상이죠
    비와서 더워서 추워서 눈와서 그냥 가기 싫을 때 핑계 1순위
    저는 운동갈 때 거의 차끌고 갔어요
    출석률 높이는게 오히려 저한테는 더 중요했거든요

  • 10. 。。
    '22.8.29 10:40 AM (122.37.xxx.185)

    차타고 6-7분, 도보 20분거리를 다녔는데요. 일부러 길로 안 가고 작은 산길로 다녔어요. 40-50분 코스요. 유산소를 그만큼 줄였었고요.

  • 11. ㅇㅇ
    '22.8.29 10:42 AM (211.206.xxx.238)

    갈때는 걸어서
    올때 힘들면 공용자전거 이용하세요

  • 12.
    '22.8.29 10:46 AM (106.101.xxx.79)

    인간의 에너지를 쓸 때 확! 써야 한다 생각해서 차로 가고
    운동 할 때 땀 뻘뻘 한시간에 400칼로리 이상 소비를 목표로 하고. 차로 와요

  • 13. 걸어가요
    '22.8.29 11:23 AM (125.240.xxx.204)

    음악이나 방송 같은 거 들으면서 가면 금방 가요.
    워밍업도 되니 시간 절약.

  • 14. 당근이죠
    '22.8.29 11:35 AM (175.119.xxx.110)

    워밍업.

  • 15. 맑은향기
    '22.8.29 12:35 PM (211.36.xxx.53)

    저는 걸어서가요

  • 16. 제가
    '22.8.29 1:13 PM (118.221.xxx.13)

    운동하러 가는 길이 20분 걸려요.
    길이 예뻐서 가며 오며 계절 변화도 느끼고
    운동전 워밍업도 되어서 딱 좋아요.
    걷는 것부터 운동이라 생각하면
    걷기 싫어서 운동 빠지는 일은 없어요.

  • 17. 하하
    '22.8.29 1:41 PM (106.244.xxx.141)

    전 걸어 다녔어요. 다니다 보면 금방이에요.

  • 18. 걸어서
    '22.8.29 7:33 PM (175.123.xxx.138)

    20분거리 걸어다녔어요
    저는 갈때가 참 힘들더라고요
    걸어가는게 더 귀찮아서 운동 갈까말까 하게 되고
    순간이동 하면 좋겠다 싶고 ㅎ
    그런데 운동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참 가볍고 좋아요 뿌듯하고
    걸어서 왔다갔다하면 뭔가 운동 더 많이 한것 같고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11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283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56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02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39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5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70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143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965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21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1,042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87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959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195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32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616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554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02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41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56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02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47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4 00:01:11 4,095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93
1786207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