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된 동네 분식점 왔는데

조회수 : 4,378
작성일 : 2022-08-28 14:14:17
매장 넓게 키운 건 좋은데
알바를 안 쓰네요


아드님 부부랑 총 네 명이 일하는데
셋은 주방에 있고

4인 테이블 14개쯤 되고 손님들 다 있는게 며느리 혼자 상 치우고 서빙함;;

가끔 여자 사장님 음식들고 서빙..


주방이든 홀이든 힘들겠고
요즘 알바 얻기 힘들다지만..



IP : 39.7.xxx.6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8.28 2:19 PM (175.113.xxx.3)

    인건비가 만만치 않으니 오래된 분식점 에서 한푼이라도 아낄라고 그러는 거겠져.

  • 2. .....
    '22.8.28 2:23 PM (49.1.xxx.78) - 삭제된댓글

    요즘 인건비가 얼마인데요 ㅜㅜ
    알바 다 썼다가는 남는거 거의 없어요

  • 3. 별 참견을 다
    '22.8.28 2:26 PM (211.248.xxx.231)

    며느리 혼자 홀서빙한다고 판까는?
    불있어 더운 주방에서 음식하고 설거지하는것보다 난거 아닌가요

  • 4. ...
    '22.8.28 2:28 PM (180.69.xxx.74)

    알아서 하겠죠
    사람안쓰면 그만큼 돈이 굳으니

  • 5. ..
    '22.8.28 2:29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저도 주방보다는 홀서빙이 훨씬 나아요
    주방은 덥고 칼이나 불이 있어서
    바쁠때는 위험하더라구요

  • 6. ㆍㆍㆍㆍㆍ
    '22.8.28 2:31 PM (211.208.xxx.37)

    우리엄마 식당했을때 사람쓰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월급 주고나면 남는것도 별로 없지만 그것보다는 마음에 드는 사람 구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결국 가족들끼리 하다가 정리했고요. 정리한거 지금도 후회 안해요. 잘 그만뒀다고 다들 말합니다. 거기도 가족넷이 붙어서 하는거면 알바 안쓰려고 넷이나 달라붙어있는 거겠죠. 이왕 일할거 주방보다는 홀이 낫고요. 여름에 식당주방일 너무 힘들어요. 열기때문에 땀으로 목욕을 하거든요.

  • 7. 일 잘하는 서버
    '22.8.28 2:31 PM (121.127.xxx.3)

    1명이 어지간한 2명 보다 나을 수도 있거든요

  • 8. ㆍㆍㆍㆍㆍ
    '22.8.28 2:57 PM (211.208.xxx.37)

    그 정도 규모면 주방에 세사람은 있어야 할거에요. 한명은 계속 설거지하고(안하면 그릇 모자람)한명은 메인 주방장,한명은 주방 참모 노릇. 너무 바쁘면 주방장 참모 설거지일 구분 없이 섞이고요.

  • 9. 오이
    '22.8.28 3:13 PM (58.235.xxx.30)

    인건비 주고 힘들어요
    요즘은 가족 끼리 하는게 제일 좋아요

  • 10. 그집이
    '22.8.28 3:19 PM (121.167.xxx.88)

    며느리 부려 먹는지
    4인 가족 똘똘뭉쳐 열심히 하는건지
    뭘 아신다고...
    현상 그대로만 보기 연습하세요
    자기 감정이나 선입견에 대입말고...
    저도 늘 연습하려 합니다
    있는 그대로만 보기

  • 11. ?????
    '22.8.28 7:51 P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분식집에서 4명일하면 많이 일하는거 아닌가요????

  • 12. ㅇㅇ
    '22.8.28 10:47 PM (223.62.xxx.134)

    90년대 떡볶이골목으로 유명한 여고앞
    어느 분식집에서 알바없이 사장님 혼자 운영하느라
    셀프였는데 라면사리가 서비스였어요
    셀프 서비스가 흔치않던 시기였는데
    센스있는 사장님덕에 학생들도 좋아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99 분양받은지 10년만에 아파트 입주하는데요. 7 기다려 21:07:07 434
1825098 박은정 의원이 외칩니다. 3 ㅇㅇ 21:01:47 253
1825097 와 현재온도 32도인데 3 ㆍㆍ 20:57:37 1,027
1825096 26세 딸아이 꼬리뼈부분 허리?가 아프다네요 2 허리 20:56:44 236
1825095 추성훈이나 강주은 최민수나 제기준 신기하긴 해요 5 ㅇㅇ 20:53:48 573
1825094 의미가 없어서 이제 옷 안사요 8 ㅇㅇ 20:45:20 1,263
1825093 바나나 이어 메론도 얼려 갈아드세요 4 냉동과일 20:43:11 520
1825092 브로콜리 3 .. 20:39:03 372
1825091 좋은 일하는 기업에 응원해 주네요 1 ㅇㅇ 20:38:07 371
1825090 이게 바로 우리가 원했던 여당의 모습 20 드디어온다 20:34:00 1,062
1825089 확실히 젊을때 고생한사람이요 3 ..... 20:32:39 1,028
1825088 혹시 시판냉면중에 평양냉면 있나요? 4 ........ 20:31:49 324
1825087 지금 에어컨끄면 더울까요? 6 습한듯 20:28:10 1,113
1825086 운동은 혼자 다녀야지 6 .. 20:27:48 1,193
1825085 직장을 선택한다면 1 선택 20:26:25 234
1825084 유방암이라네요.(병원은 어디로) 10 ㅇㅇ 20:23:37 1,867
1825083 울써마지 받으시는 분들이요 3 .... 20:22:49 406
1825082 이석현 국민통합위원장 커리어 9 20:21:17 385
1825081 마사지기 신통방통하네요 ㅁㄴㅇㄹ 20:18:12 615
1825080 켈리 이분 대단 하신 분이네요 2 ..... 20:17:28 1,168
1825079 고막남친 이승철 여전히 노래 가왕이네요 2 ... 20:16:36 485
1825078 하이닉스 1 . . . 20:12:52 979
1825077 불닭볶음면을 라면처럼 물넣고 2 20:09:59 616
1825076 이재명의 그동안 부동산 sns 3 바바 20:09:18 559
1825075 나이들수록 여름이 힘겨워요 2 ...., 20:07:50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