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크로셰 프릴버전 완성^^

| 조회수 : 2,09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2-08-27 18:48:31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지름이 한 30 좀 안되는거 같아요
두단으로 프릴을 올리려니 쉽지는 않네요.
풀먹이기 쉽지 않을거같아서 그냥 두려구요.






이건 좀 작은 사이즈 한 11센티 정도 됩니다.
컬러 프릴을 달았더니 변화있고 좋네요.



요건 위에꺼에 새 장식품을 앉혀봤구요.


요건 겨울 눈꽃송이 모양입니다.


요건 위에 이어서 컬러 프릴 버전입니다. 사이즈는 같아요.




연보라 보카시 실로 짰더니
좀 색다르네요.
내일부터는 흰색으로 하나 더 짜려구요
짜고 짜고 또 짜고
세월이 막 갑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oshidsh
    '22.8.28 2:53 AM

    어머!!! 너무 예뻐요!!!
    흰 색도 이쁘고 색깔 넣은 것도 특이하네요.
    까마귀들조차 예뻐보여요.

  • Juliana7
    '22.8.28 9:31 AM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짜보겠습니다. 사실 이번꺼는 짜면서 손가락이 좀 아팠네요.
    작은 종달새같은데 앤틱이라 검게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 2. hoshidsh
    '22.8.31 10:19 PM

    어머! 종달새였군요.
    죄송해요..까마귀라고 해서..
    다시 보니 귀여운 얼굴이 종달새 맞네요.
    손가락 아프실 정도로 작업 하시면 안 되니 쉬엄쉬엄 하셔요.

  • Juliana7
    '22.8.31 11:44 PM

    더 예쁜거 짜면 종종 보여드릴께요.

  • 3. 까만봄
    '22.9.5 8:01 AM

    눈꽃송이
    풀먹여서 크리스마스 트리 오너먼트로 쓰면 너~ㅁ 아쁘겠어요^^

  • Juliana7
    '22.9.5 1:25 PM

    네 안그래도 오래전에 짠게 누래져서
    다시 짜고 있어요
    손이 좀 아파 힘들지만 너무 예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769 가을이 빛이 스미는 겨울 2 도도/道導 2022.11.26 88 1
25768 까만 감도 있습니다. 2 도도/道導 2022.11.25 258 0
25767 행복을 쌓아가는 것은 2 도도/道導 2022.11.24 529 0
25766 새벽이 추웠던 날 2 도도/道導 2022.11.23 534 0
25765 자처하는 길 2 도도/道導 2022.11.22 334 0
25764 공수래 공수거 2 도도/道導 2022.11.21 424 0
25763 인형 니트 가디건 2 Juliana7 2022.11.20 513 0
25762 투쟁의 노래가 불려지지 않기를 4 도도/道導 2022.11.19 369 0
25761 순돌이 관찰기 종료 10 지향 2022.11.18 1,124 0
25760 넘어진 김에 휴식을 2 도도/道導 2022.11.18 366 0
25759 내 코가 석자면 보이지 않는다 4 도도/道導 2022.11.17 479 0
25758 감사해 하는 이유 2 도도/道導 2022.11.16 413 0
25757 에프로 누룽지 만들기 도전!!!! 1 둥글게 2022.11.16 1,359 1
25756 비오는 날의 가을이 되면 2 도도/道導 2022.11.14 559 0
25755 체리 인테리어 사진 올리기 2 9 호후 2022.11.13 7,119 0
25754 체리 인테리어 사진 올리기 8 호후 2022.11.13 10,832 0
25753 변함이 없는 것 같아도 2 도도/道導 2022.11.13 438 0
25752 그날... 차고 넘쳤던 비상구 4 아뒤 2022.11.12 1,249 0
25751 겸손하면 아름답게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2.11.12 511 0
25750 철들기를 기다리는 부모의 심정으로 6 도도/道導 2022.11.11 851 1
25749 곳 곳에 가을의 색과 소리가 들립니다. 2 도도/道導 2022.11.10 473 0
25748 겨울로 접어 들면 2 도도/道導 2022.11.09 552 0
25747 딸이 강아지를 데려왔어요 증명사진 첨부합니다 42 흰구름1 2022.11.08 8,003 1
25746 가을을 담장으로 4 도도/道導 2022.11.08 615 0
25745 끝을 향해 달려가는 삶 6 도도/道導 2022.11.07 79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