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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평범한 배우자 예쁘다는 사람들.

ㅡㅡ 조회수 : 8,560
작성일 : 2022-07-20 09:08:38
자기 와이프 너무 예쁘다.
주변이 환해질 정도로 예뻐서 처음 본 순간 깜짝 놀랐다.

그냥 첫눈에 반했다면
제눈에 안경이니 그러려니 하겠는데
안예쁜 사람을 혼자서 예쁘다고 난리니
아무도 공감을 못하고
미친거 아니냐는 말까지 듣네요.

하도 예쁘다고해서 김태희쯤 되나 했더니
그냥 지나가도 안쳐다볼 흔한 얼굴.
이런분들은 애정이 넘쳐서 객관적인 기준을 잃어버린걸까요?
IP : 1.232.xxx.65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눈에 안경
    '22.7.20 9:10 AM (121.190.xxx.146)

    제 눈에 안경이라는 말이 그래서 생긴거죠.

    그나저나 그런 말 해주는 배우자가 없으신가보다....이해가 안되신다니 ㅜㅜ

  • 2. 제 눈에 안경
    '22.7.20 9:11 AM (59.8.xxx.220)

    내 수준에 이 정도 와이프라니...
    자기마누라가 너무 이뻐 보이면 곰보도 그 사람 눈엔 김태희보다 백만배 더 이쁜 사람이죠

  • 3. ...
    '22.7.20 9:12 AM (112.147.xxx.62)

    이상하신 분이네...

    아이나 동물 안 키워보셨어요?
    객관적인 따지고 남의 눈에는 안 예쁠지 몰라도
    내 눈에는 무지무지 예쁘잖아요

  • 4.
    '22.7.20 9:13 AM (1.232.xxx.65)

    내앞에서 그러는거랑
    사람들 앞에서 초미녀인듯 말하는거랑 같나요?
    내앞에서야 우주최강미녀라고 해도 상관없죠.ㅎ
    근데 안친한 불특정다수 앞에서 그러는게 이해가가나요?
    모든 남자들이 다 자기와이프 올려치기하는것도 아니고
    전 이해 안가요.ㅎ

  • 5.
    '22.7.20 9:13 AM (116.42.xxx.47)

    사랑에 빠져 콩깍지가 씌이면 그럴수 있죠
    그냥 그 사랑 변치말길 응원해주세요

  • 6. 얼마나
    '22.7.20 9:14 AM (211.221.xxx.167)

    이쁘면 그러겠어요.
    너무 사랑해서 본인 눈엔 절세미인으로 보이나보죠.

  • 7. 저요
    '22.7.20 9:15 AM (222.102.xxx.75)

    저희 남편이 어디만 가면
    우리 부인 성유리 닮았다고 그럽니다
    저 성유리 발톱만큼도 안 닮았지만
    암튼 그럽디다

    근데 그게 왜 이해가 안 가시죠?
    콩깍지가 그래서 존재....

  • 8. ..
    '22.7.20 9:15 A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자기와이프 이쁘다는 것은 이해햐할 사항이 아닙니당. ㅎ

  • 9.
    '22.7.20 9:16 AM (223.38.xxx.182)

    자기 눈에 예쁜 기준을 원글님 기준에 맞출필요는 없을듯ㅋ
    더구나 모든 남자들이 다올려치기하지않는다 이유가 내 아내를 올려치기 안할 이유긴되지도않는듯~
    남편이 되게 사랑하나보죠 ㅎㅎ 아내님 부럽네요ㅎㅎ

  • 10. ...
    '22.7.20 9:16 AM (121.166.xxx.19)

    애기도 너무이쁘다고 하자나요
    자꾸보면 이쁘고 나보고 웃어주면 더 이쁘고요
    친구고 그래요 어느날부터인가
    얼굴이 이쁘고 내 취향으로 인상이 좋자나요

  • 11.
    '22.7.20 9:18 AM (1.232.xxx.65)

    고양이도 내눈엔 내고양이가 제일 예쁘죠.
    못생긴 자식도 자기눈엔 예뻐보이는거 이해해요.
    근데 객관적으로 예쁘게 생긴 것과
    내눈에만 예쁜건 다른거죠.
    내눈에 예쁜거 혼자서 예쁘다 하는거랑
    사람들 앞에서 우리딸 너무 예쁘게 생겼지? 너무 미인이지?
    그건 다른거고요.
    전 그런 사람들 보면 주책바가지란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왜 저러나싶고.

  • 12. ㅎㅎㅎ
    '22.7.20 9:18 AM (123.214.xxx.159) - 삭제된댓글

    그거 따져서 뭐하게요?
    그런가보다..하면 되지 뭐 그리 쌍심지 켤 일인지...
    팔불출이라나 말이 하루이틀 된 것도 아닌데요

  • 13. 아름다움도
    '22.7.20 9:18 AM (182.216.xxx.172)

    아름다움도 모두 동일하게 느껴야 하는 건가요?
    그사람에게만 보여지는
    특별하게 아름다운 부분이 있나보죠

  • 14. ..
    '22.7.20 9:19 AM (175.119.xxx.68)

    얼굴 이쁜게 아니라
    반한 순간에 그 사람의 밝은 이미지가 확 들어오는 그런게 있어요
    혼자만 좋아하면 될걸 아닌걸 저러고 다니니 여자 욕하게 만드는 거죠

  • 15. ..
    '22.7.20 9:19 AM (222.117.xxx.67)

    걍 남자가 주책바가지 같아요
    와이프가 예쁘면 본인이나 좋지 왜자랑을 해서 ㅎㅎ

  • 16. 푼수라서
    '22.7.20 9:19 AM (223.33.xxx.111) - 삭제된댓글

    그래요.
    지새끼 이쁜거 밖에서 자랑하는 심리.

  • 17. ...
    '22.7.20 9:21 AM (220.116.xxx.18)

    팔불출, 콩깍지...
    유구한 전통있는 말인데 왜 그러겠어요
    자식자랑도 다들 심하게 하잖아요
    옛날주터 부정탄다고 자식자랑하지 말라는 말고 있구요

    그런 말이 있다는 건 사람들이 반대로 산다는 거 아닙니까?
    이정도면 인간 본능에 가깝다고 봐야죠
    그걸 짜증내봐야 원글님만 더워요

  • 18.
    '22.7.20 9:21 AM (1.232.xxx.65)

    아침방송에 누가 나와서 그러는데
    사람들이 보면서
    하나도 안예쁜데 왜 저러냐고 웃어서요.
    가만히 있으면 될일을
    오히려 역효과나고 뭐가 이쁘냐고 미친거 아니냐고
    조롱거리가 되니
    안하는게 낫다 싶네요.
    조롱하는 사람들이 잘했다는건 아니고요.

  • 19. ㅎㅎㅎ
    '22.7.20 9:22 AM (112.155.xxx.85)

    제눈에 콩깍지는 좋은 현상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남들 앞에서 내 마누라 이쁘다 떠들고 다니는건 반푼이짓이죠
    자꾸 들으면 듣는 입장에선 괴롭다니까요.

  • 20. 아름다움도
    '22.7.20 9:23 AM (182.216.xxx.172)

    제 남편도
    이쁜 연예인이 나와서
    와 쟤 정말 이쁘다 제가 그러면
    우리남편 바로 반박 들어 옵니다
    당신이 훨씬 더 이뻐 ㅋㅋㅋㅋ
    제가 우리 둘만의 비밀로 간직하자고
    손가락 걸게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현명한 아내하고 산다는
    콩깍지가 씌여 있는 남편의 기쁨을 깨고 싶지 않아서
    제 미모의 현실위치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랑받는 여자들이
    자신이 최강 미모를 가졌다고 생각하고 사나 봅니다
    부모에 이어 남편까지 이쁘다 참 이쁘다 해주니까요

  • 21. ...
    '22.7.20 9:24 AM (71.195.xxx.105)

    전 반대경우.

    남들은 예쁘다고 하는데, 내남편은 '당신이 어디가 이쁘지 모르겠다'네요 헐~~~

  • 22. 조종
    '22.7.20 9:24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조종당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 23. ㅇㅇㅇㅇ
    '22.7.20 9:24 AM (59.15.xxx.16)

    진짜 별게 다 불만이네요. 글에 심술이 덕지덕지 붙었음

  • 24. ..
    '22.7.20 9:25 AM (70.191.xxx.221)

    밖에서 저러면 집에서 확실히 보상으로 돌아오나보죠.
    아부 잘 떠는 사람들은 그게 일상이라 얼굴 두꺼워요.

  • 25. ..
    '22.7.20 9:25 AM (222.117.xxx.67)

    듣는 와이프는 더 괴롭죠
    남편이 가만있음 듣지도 않을 외모평가 지적 듣느라
    괴로울듯
    저 서른살때 친구가 사람들 많은데서
    저를 가르키며 예쁘지 않냐고 저 안예쁘거든요
    주변사람중에 한명이 에이 아니지 ㅎㅎ
    이래서 그 친구랑 싸웠어요

  • 26. ㅇㅇ
    '22.7.20 9:26 AM (106.101.xxx.1)

    그거 일종의 전략아니에요?
    전에 서장훈이 선녀보살로 나오는 프로에
    뚱뚱한여자애를 친구둘이서 수지닮았다고 엄청 설레발치고 다녀서고민이라고 하던데.
    그거 친구 멕이는거잖아요.
    지들은 그 친구가 진짜 이뻐보여서 그런거라구 하는데
    웃기지도않음.
    와이프 과도하게 이쁘다고 하는것도
    지둘이 있을때 그러면 모를까
    남들한테 그러는건
    자기가 부인사랑하는 사랑꾼처럼 보이려는거나
    아님 딴여자한테 어필하려는 일종의 전략이에요.

  • 27. ㅋㅋ
    '22.7.20 9:26 AM (182.226.xxx.183)

    조종당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222

  • 28.
    '22.7.20 9:26 AM (220.94.xxx.134)

    자기눈에 이쁘면 되는거지 남의눈에까지 이뻐야하나요? 보면 트롯가수중에 진짜 아닌데 다들 멋지다고 난리치는 가수들도 있던데 그거라고 생각하세요

  • 29. ...
    '22.7.20 9:27 A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222.117님
    정말 빵 터졌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죄송해용

  • 30.
    '22.7.20 9:27 AM (1.232.xxx.65)

    윗님. 다들 그러고 살아요.
    노사연도 집에서 예쁘단 소리 듣고 자랐다잖아요.
    가족끼리 그러는걸 누가 뭐라나요.
    밖에서 그러니
    남들이 뒤에서 비웃기도하고 웃음거리가 되니
    차라리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텐데 하는거죠.

  • 31.
    '22.7.20 9:29 AM (211.36.xxx.179)

    정신승리 아닐까요~~남자가 우주최강 개푼수인걸로 하죠

  • 32. ...
    '22.7.20 9:30 AM (13.211.xxx.120) - 삭제된댓글

    자기 눈에 이뻐서 이쁘다는것은 상관없어요. 다만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깍아 내리면서 자기 사람 이쁘다 그러는 사람은 경멸하지요.

  • 33.
    '22.7.20 9:31 AM (1.232.xxx.65)

    방송에 나온 사람도 그 얘기 안했으면
    와이프 외모 평가당할 일도 없었을텐데
    혼자서 예쁘다고 난리니
    사람들이 안예쁘다고. 뭐가 예쁘냐고.ㅜㅜ
    오프라인에서도 이런 경우가 많죠.
    가만있으면 누구도 신경 안쓸텐데.

  • 34. . .
    '22.7.20 9:32 AM (182.231.xxx.124)

    여기도 많잖아요
    자기 남편이 자기 예쁘다고 넘어간다고 자기 한미모한다고 ㅋ
    미남미녀만 눈이 맞으면 세상이 이어지겠어요?
    옛날에 종족번식안되서 종말왔죠

  • 35. ...
    '22.7.20 9:33 AM (1.240.xxx.148)

    맞아요. 저 위에 분 말씀처럼

    안좋은 머리로 생각한 일종의 전략이예요.

    사랑꾼 코스프레 하는거예요.
    나 이렇게 여자에게 빠져서 꼼짝도 못하는 사랑꾼이예요. 라는 전략
    나와 인연이 되는 여자는 이렇게 공주처럼 떠받들여져서 사는거야...하는 전략..
    돌대가리 머리에서 나오는 전략이죠.

    유부남 대머리가 지 와이프 정윤희닮았다고 설레바리치는 아저씨...회사 상사라..
    와이프 어쩌다 봤는데 기형적인 다리휨과 시커먼 할머니같은 외모..ㅠㅠ
    사람들 볼때마다 와이프 자랑하더니
    바람피더라구요.

  • 36. ㅇㅇ
    '22.7.20 9:34 AM (211.114.xxx.68)

    자기 와이프 못났다 험담하는것보다 낫잖아요.
    그냥 응..니눈엔 이뻐보이나보다.
    엄청 사랑하나부다 하고 넘기세요.ㅎ

  • 37.
    '22.7.20 9:37 AM (110.15.xxx.207)

    김태희도 이쁜줄 모르겠다는 사람도 있고
    신봉선과 아이유는 닮은 꼴이고
    '미'의 주관적인 경계가 10프로 넘었으니
    너는 객관성을 잃었다라 할 수 없는 거잖아요.
    화면에 안담기는 것들이 아름다운 사람일 수 있고요.
    제친구가 중학교때 자기엄마가 굉장히 예쁘다고
    했어요. 학부모 오시는 날 한껏 꾸미고 오셨는데
    정말 실망했거든요. 키 작고 약간 통통.
    그래서 진짜 신기하네
    아무리 자기 엄마라지만 했는데 그친구네 자주 가게 됐는데
    잠깐에는 못 보는 예쁜 부분이 보이더라고요.
    피부가 진짜 하얗고 자연갈색에 건강한 비단머리결이 우선
    항상 정돈된 느낌이시더라고요.
    잘 웃는 표정도 왜 친구가 자기엄마 미인이라 생각하는지
    수궁했었어요.
    내가 아는, 내가 보는게 세상 전부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살아요.

  • 38. ...
    '22.7.20 9:43 AM (1.235.xxx.154)

    자기만족이죠
    시어머니가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 타입인데

    오만걸 다 자랑해요
    듣고있음 너무 피곤해요

  • 39. ㅇㅇ
    '22.7.20 9:51 AM (182.225.xxx.85)

    왜케 꼬였어요 지 아내 지가 이쁘다는데

  • 40.
    '22.7.20 9:51 AM (1.232.xxx.65)

    누구나 뜯어보면 아름다운 부분이 있겠지만
    이게 오히려 와이프 맥이는것 같아요.
    말 안하면 굳이 안예쁘단 소리 들을 일 없는데
    굳이 예쁘다고 혼자서 감탄하니
    사람들이 응? 그러면서 뜯어보고
    어디가 예쁜건지. 이런 소리나 하고.
    남들이 가는데마다 예쁘다고 하는 정도아니면
    가만있는게 낫다는.

  • 41.
    '22.7.20 9:51 AM (110.15.xxx.207)

    수궁->수긍

  • 42.
    '22.7.20 9:54 AM (1.232.xxx.65)

    왜케 꼬였어요 지 아내 지가 이쁘다는데.
    ㅡㅡㅡㅡㅡ
    방송보고 사람들이 비웃고 팔불출이라고 욕하는거보고 쓴거예요.

  • 43. ...
    '22.7.20 9:54 AM (175.223.xxx.91)

    저도 그런 남자분 봤는데..
    원래 허풍도 심하고 술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고. 와이프 아니더라도 다 좋아할 스타일.
    그냥 사회생활 잘 한다 생각해요.
    무뚝뚝 우리남편 보면 좀 그런데 어디가서 실수 안하고 덤덤하게 잘 사니까 만족해요.

  • 44. 주책이긴한데
    '22.7.20 9:59 AM (106.245.xxx.37)

    자기 눈에 이쁘다는데 어쩌나요?
    눼 하고 마세요

  • 45. 영통
    '22.7.20 10:01 AM (211.114.xxx.32)

    내가 피부에 여드름 자국이 많아
    소개를 받아도 애프터 안 들어오던 늦처녀였는데
    남편을 만난 날..남편 눈에도 내 피부 안 좋은 건 보이는데 그것보다 눈 코 이쁜 것이 더 들어오더래요.
    피부는 고치면 되겠지 생각했다네요..
    그러면서 우리 마누라 이쁘다고 말하고.옆 사람들 뜨아하고 나는 민망하고..
    그런데 피부 잘 안 고쳐지는 거 알죠?
    박피에 돈 엄청 쓰고 겨우 좀 안 좋은 피부 정도로 만들었어요.
    그렇게 피부 좋아지니 남편이 나이 든 나를 여전히 이쁘다고,,,
    남편이 지은 죄가 많은데도.. 내가 그 죄를 사하고 데리고 살아요.

  • 46. ...
    '22.7.20 10:01 AM (125.178.xxx.184)

    솔직히 당사자가 더쪽팔린거 아닌가요? 코드가 맞는 한쌍의 바퀴벌레 아니고선 내 얼굴 내가 뻔히 아는데 과한 칭찬하면 민망하죠

  • 47. 그래도
    '22.7.20 10:05 AM (39.7.xxx.218)

    부정적인 평가질 하는것보다
    오만배는 나음 ㅡㅡ

  • 48. ㅋㅋㅋ
    '22.7.20 10:09 AM (223.38.xxx.112)

    당연히 제눈의안경이쥬

    근데 뭐 남한테까지 팔불출스럽게 ㅠㅠ

    우리남편도 안나에서 수지보더니
    쟤 이쁘다고난린데 제가 더 이쁘다면서 니가 나가면 난리나겠다고
    진심이라던데요 푸핫 웃겨

  • 49. 그런남자를
    '22.7.20 10:17 AM (121.133.xxx.137)

    만나야죠
    제 남편도 지가 전생에 나라를
    여러번 구했나보라해요 ㅋ
    육십 다 돼가는 늙은 마눌임

  • 50. ddd
    '22.7.20 10:18 AM (211.206.xxx.238)

    뭐든 과하면 이상합니다.
    특히 상관없는 타인들 앞에서 그런다는거 자연스럽지 않은일이지요
    옛날 팔불출 소리를 했다는건 이유가 있어요

  • 51. ㅇㅇ
    '22.7.20 10:19 AM (121.161.xxx.152)

    둘이 콩깍지 끼인걸
    남한테 강요하니 짜증나죠.
    남들 눈에는 오징어지킴이로 보일텐데

  • 52. ㅇㅇㅇㅇ
    '22.7.20 10:23 AM (59.15.xxx.96)

    왜케 꼬였어요 지 아내 지가 이쁘다는데. 222222222

  • 53. ,,,
    '22.7.20 10:25 AM (23.106.xxx.36)

    그냥 그런가 부다 하지 뭘또 글까지 쓰면서 남욕하는 판펴고 있는지

    그 팔불출이나 님이나 그나물...

  • 54. ....
    '22.7.20 10:37 AM (122.32.xxx.87)

    자기눈에 예쁘다는데 왜 뒷담화를 하는지 모르겟네요
    질투인가 ㅋㅋㅋㅋㅋ
    사이좋은 부부들 엄청 질투하잖아요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라면서 까고

  • 55. 액면그대로
    '22.7.20 11:08 AM (203.81.xxx.57)

    들으면 안돼요
    그 이뿌다는 말속에는 외모만 가지고 논하는게 아닐거에요

    성격 배려 이해 똑똑함 상냥함 두뇌회전 믿을만한구석
    등등등 모든거 포함해서 나온 결론일거에요

  • 56. ..
    '22.7.20 11:57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남편 저보고 김지원 닮았는데 더 이쁘다고 합니다.
    첨 봤을때 오현경인줄 알았다고.
    립서비스인거 다 알구요 남앞에선 안하고 사회생활 잘해요.
    둘이 있을땐 뭔소린들 못해요.
    다만 사회생활을 위한 눈치는 챙겨야죠.

  • 57. ....
    '22.7.20 1:18 PM (1.225.xxx.158)

    예전회사 부장님...
    자기부인 너무이쁘다고. 노래를 부르고다녔는데
    어느날 우연히 봤는데.. 시커먼 피부에 관리안된 지푸라기머리에.. 누구나 돌아볼만한...초고도비만이어서..
    직원들이 뭐지? 했어요..

    그래서 자기눈엔 이쁘구나 했다가.. 너무 외적으로 떨어지니까 선제 방어하려고 저런소리하나 싶었어요..

  • 58. ...
    '22.7.20 1:50 PM (23.106.xxx.43)

    댓글 보면 저런 인성으로 어떻게 세상 사는지 희안하네요.
    좀만 자기 맘에 안들면 저렇게 꼬아서 듣고 시기하고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들..
    인생이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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