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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댁이 점점 힘들어지네요

조회수 : 22,023
작성일 : 2022-01-23 06:44:01
내용은 지웁니다.
벌써 일주일 후가 설이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잘 새겨 볼게요.
IP : 218.144.xxx.19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23 6:54 AM (222.234.xxx.40)

    못된 시모.. 시어머니는 왜그리 지혜롭지 못한지요

    꾀병이라니..
    하대하고 막 대하는 마인드가 기본으로 깔려있어서 그래요

    저는 시어머니가 저에게 전화해서 폭언하는거
    . 남편이 스피커폰으로 다 듣고서

    엄마 이중인격자네! 실망이다 소리쳤네요

    남편이 원글님께 잘 하셔야하는데.. . 꾀병이라고 빈정대는데 가족인데 어떠냐니요 !

    처가에서 그런소리 들으면 남편분 과연 가족인데 어때... 그럴까요

    만나면 기본만 하시고 자고 오지도 마세요

    저희도 그 사건이훈소 전라도 6시간거리를 교대로 운전해서 안자고 올라와요

  • 2. ..
    '22.1.23 6:54 AM (39.119.xxx.139)

    무례한 말투, 있던 호의도 날아가게 하는 말투, 복을 걷어차는 말투이죠.
    저도 시댁에 있는 동안 생리통과 두통으로 아파서, 몸이 좀 아프다고 말했더니,
    시어머니가 멸시하는 표정으로 "원래 시댁에 오면 안아프던 몸도 아프다"라고 차갑게 말하더라구요.
    정말 정 떨어지더라구요. 제 마음도 싸늘해지더라구요.
    아프다고 할일 안한것도 아니고 안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마음에 안들어도 그냥 아무 말 없는게 나을텐데, 그걸 모르더라구요.

  • 3. ㅇㅇ
    '22.1.23 6:54 AM (222.234.xxx.40)

    그사건 이후로

  • 4. ...
    '22.1.23 6:57 AM (175.115.xxx.148)

    진짜 말투가 얄밉고 기분 나빴겠어요
    이제 시부모라고 어려워말고 기분 나쁜말하면 바로 불만 표시하세요

  • 5. ..
    '22.1.23 7:01 AM (58.79.xxx.33)

    입으로 복터는 시모 거기에도 있네요. 그냥 이제 그냥 다 말해요. 기분 나쁘다고 아픈데 더 아프다고 . 이상한 소리하면 이제 들이받아요. 내가 죽을거 같은데요. 뭘 주변인 신경 쓰나요? 무슨 전생에 죄를 얼마나 지었는지. 어른이라고 있는 사람이 유치원생보다 못한 유치한 행동만 하는 건지.. ㅜㅜ

  • 6. ...
    '22.1.23 7:13 AM (223.33.xxx.67)

    꾀병 미친

    열난다고 가지마요

  • 7. 고구마네
    '22.1.23 7:18 AM (121.133.xxx.137)

    순발력을 억지로라도 기르셔야할듯요
    꾀병이었냐할때 0.1초만에 바로 받아쳤어야해요
    꾀병이라뇨 무슨 말씀을 그리 섭하게 하세요
    그럼 분명 그러겠죠 농담한걸갖고 뭘 그러냐
    그럼 또 받아쳐야죠 어머니 농담은 상대도 듣고
    기분이 좋아야 농담이죠
    첨엔 싸가지소리 들을지 몰라도 몇번만 그러면
    조심합니다 속마음은 어떻든간에...
    나를 못됐다 평가하는걸 두려워하면
    결국 홧병환자가 돼 있을겁니다
    화이팅~

  • 8. 요하나
    '22.1.23 7:20 AM (182.227.xxx.114)

    바로바로 못 받아치겠으면 이렇게 하시면 되요.

    꾀병인가보다
    네???
    꾀병인가보다고
    네??뭐라고요?
    꾀병인가보다고
    꾀병이라고요?

    아시겠죠?
    되물으세요. 바로 못 받아치겠고 기분나쁘단 표현 못하시겠으면
    뜨악한 표현 나올때마다 네??? 네??? 이렇게요.
    효과 좋아요

  • 9. ....
    '22.1.23 7:24 AM (125.180.xxx.131)

    홧병됐었던 내가 이제 며느리 볼 나이가 되니
    그때 내가 왜 받아치지를 못했을까 후회가 더 되네요
    전화해서 할말 다 하세요
    생각해보니 그말 서운하다고

  • 10. ㅁㅁㅂㅂ
    '22.1.23 7:43 AM (125.178.xxx.53)

    내 성격이 이상한가 의심하게 만드는 상대가 이상한거에요..
    꾀병이라니..많이아팠먀 이젠괜찮냐 물어봐줘야지 참내

  • 11. ...
    '22.1.23 7:49 AM (59.17.xxx.122)

    농담이라고 하신거 아닐까 싶은데요.
    결혼15년차인데요. 이제는 ㅎㅎㅎ 어머니 빙고~~ 이럽니다.

  • 12. 상식없는
    '22.1.23 7:53 AM (219.249.xxx.181)

    시모들 많아요.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 못가는데도 의심해서 자신의 언짢은 기분 다 드러내고....
    굉장히 언짢게 '알았다," 혹은 '너희 알아서 해라"

    전 입덧 심할때 시기를 가서 같이 앉아있다 힘들어서 다른 방에 가서 좀 누웠더니 시모 왈, '넌 여기가 안 편하냐?' 이러대요. ㅎ

  • 13. ㅎㅎ
    '22.1.23 8:01 AM (112.150.xxx.31)

    예의없는ㅇ가족이라면
    제발 남처럼대하길

  • 14. 멍멍이2
    '22.1.23 8:09 AM (210.178.xxx.73)

    꾀병, 예민 둘 다 어이없네요
    어른들 그러시는건 둘째치고 남편 저런 반응 계속되면 원글님 힘들어질텐데,, 외면 회피를 넘어서 원글님께 책임전가하는 꼴이잖아요,,

  • 15.
    '22.1.23 8:10 AM (125.184.xxx.101)

    시집은 어찌 그리들 예의가 없는지....
    딱 꼴보기 싫은 행동들만 하죠.
    애들말로 며느리한테 하는 행동이 싸가지가 너무 없음

  • 16. cls
    '22.1.23 8:19 AM (125.176.xxx.131)

    시모가 1차 가해하고
    남편은 2차 가해까지...
    참 힘들고 서운하시죠?

    꾀병이라고 해서 정말 서운합니다.
    저는 어머니가 아플 때, 진심으로 걱정하는데
    어머니가 저를 그리 대하시니...
    솔직히 제 마음이 좀 그렇네요!!!!

    그자리에서 맞받아치기 어려우면
    문자메시지 라도 보내보심 어떨까요.

  • 17. 싫다
    '22.1.23 8:27 AM (118.235.xxx.103)

    시가에서 변비로 화장실 20분 있다 나왔는데
    반년 후에 시가에 놀러온 시이모라는 여자가 화장실 있던 날 오지도 않았는데 손씻고 화장실에서 나오는 나를 보고 아...또 한참 걸리는 줄 알았네 이 난리...
    심지어 배다른 시이모
    내가 변비있는 것 까지 시가 가족 친척들이 앉아서 까고 있다는
    시가에서 밥하기 싫어서 화장실에 숨은 며느리로

    난산이라 한참 산고 후에 제왕절개했는데 병원 한 시간 거리애 살면서 낳고 삼일 뒤에 온 시모가 하는 말
    애 낳기 힘들다고 배째고 1인실 누워있으니 좋냐!
    (회사 보험이 좋은 거라 병원비 다 나옴)

  • 18. 싫다님 글
    '22.1.23 8:36 AM (219.249.xxx.181)

    읽으니 저도 생각나는게,,
    결혼 첫명절때 여자들은 음식 내오느라 더 늦게 먹잖아요.
    전 특히나 밥먹는게 느려서 다른 동서들이 먼저 먹고 치우는데도 제가 먹고 있었어요.
    근데 시모는 제가 밥상 치우기 싫어서 일부러 천천히 먹는걸로 생각하더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히던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 19. ..
    '22.1.23 8:42 AM (223.38.xxx.67)

    꾀병이냐는 말은 그 누구에게 들어도 화나죠
    내가 아픈데 왜 자기들이 꾀병이니 아니니
    왜 며느리한테는 그렇게들 예의가 없을까요

  • 20. 티니
    '22.1.23 8:55 AM (211.36.xxx.48)

    친정이라면 아무렇지 않을거라는 분
    친정엄마가 저런말 해도 기분 나쁘죠
    꾀병이라니..
    단어가 애들 쓰는 단어라 순화되어 느껴지는거지
    너 오기 싫어 거짓말한거 아니냐 그 뜻인데요??

  • 21. 남편한테
    '22.1.23 8:59 AM (58.120.xxx.107)

    우리 엄마가 당신이 아파서 못 왔더니
    꾀병 부려서 안 왔어~~~~
    이러면 어떻게 느끼겠냐고 말해보세요,
    왜 남자들은 역지가지가 안될까?

    글도 담엔 꼭 혼자 보내 버리세요,
    왜 혼자 지집에 놋가요? 쯧쯧

    전형적인 가부장 암편 타입?

  • 22. 남편한테
    '22.1.23 9:00 AM (58.120.xxx.107)

    의에 싫다님 시어머니는 입에 칼 물었나요? 어찌 말을 저리 하는지,

  • 23. 싫다
    '22.1.23 9:11 AM (118.235.xxx.103)

    어릴 때 계모한테 학대당해 괴로웠대요
    하는 짓 보니 자기가 계모였음 더 했겠더라고요.
    애지녁에 인연 끊었어요.
    그렇게 말하지 마라면
    박사 며느리가 무식한 시어머니 가르치려 든다고 거품 물고
    저도 애들도 안 가요. 본인 자식이나 아주 가끔

  • 24.
    '22.1.23 9:19 AM (112.158.xxx.105)

    뭘 친정모가 그러면 기분이 안 나빠요???
    완전 짜증날 것 같은데
    친정엄마가 그러면 엄마는 무슨 말을 그렇게 해???하고 짜증이라도 낼 수 있지

  • 25. ....
    '22.1.23 9:34 AM (221.157.xxx.127)

    미리 내려가기로약속을 하지 마세요

  • 26. ...
    '22.1.23 9:41 AM (49.171.xxx.177)

    말 한마디를 해도 꼭~ 하튼.. 복을 차요....

    원글님이 느끼는 감정은 당연한거구요...
    예민한것도 당연하죠...

    그럼 이제 어떻게 하냐....
    몸 아프면 당연히 못가는거 맞구요... 무조건 내가 먼저구요...
    자 시댁에서 꾀병이냐.. 머 이딴소리 하면 짜증나지만 무시하세요....

    상대방은 지 멋대로 입에서 나오는 소리 지꺼리며 자기 기분 풀고 치우는데
    내가 왜 하루종일 그 말 신경쓰며 짜증나야 할까요...
    입에서 지멋대로 지꺼리는 소리에 신경쓰지 마세요...
    설에 가기로 했으니 잘 됐네요 머...
    설에가서도 미친소리하면 네~ 하고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세요...
    처음엔 힘들지만 자꾸하면 적응됩니다... 미친소리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
    말을 저딴식으로 하는 사람한테 자꾸 반응하면 삶이 힘들어져요.. 게다가 시엄니가 너 모냥이라니..

    보통사람은 아프면 괜찮냐.. 아파서 어쩌냐 약은 먹었냐 밥은 먹었냐.. 이렇게 하죠..
    꾀병이라니... 애들한테도 그런소리 안합니다...
    이상한 시댁 당첨인거 같으니 맘 단단히 먹고 철벽치고 사세요...상대방이 내 기분을 좌지우지 하게 하지 마세요

  • 27. 시댁
    '22.1.23 9:43 AM (211.105.xxx.68)

    식구들 보면 참 희한해요.. 밖에서 아예 며느리라는 위치가 아닌채로 남남으로 만나면 절대로 못그럴거면서..
    며느리라는 이름 달고 만나는 순간 가족이 아니라 내 하녀하나 들어왔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저렇게 대할 수가 없다고 봅니다.
    밖에서 만난 젊은 여자여도 지난주 아팠어요..하면 너 지난주 꾀병이었잖아~~하는 싸이코패스는 없잖아요. 그래서 몸은 좀 괜찮아?가 나오지...
    아..며느리대신 하녀라고 명칭을 아예 바꾸는건 어떨까 싶네요. 서로서로가 안헷갈리게. 못된 인간들...

  • 28. 시댁
    '22.1.23 9:49 AM (211.105.xxx.68)

    상대방은 님을 동등한 인간으로 안보니까 저따위 행동하는거니까 앞으로도 또 그따위로 대접하면 난 니네집 식모로 취직한거 아니라는거 보여주고 발 끊으세요. 남편놈도 그렇게 자기 엄마 기분이 중요할거면 결혼하지말고 평생 엄마랑 살지 왜 남의집 귀한딸은 데려다가 그렇게 푸대접을 한대요??
    남자들 다 저러지 않아요. 앞뒤맥락듣고 시모가 잘못한거 같으면 아내편드는 사람도 많구요.
    엄마가 힘들게 귀하게 키워주셨는데 엄한 남한테 아랫사람 취급받으며 살지 맙시다..

  • 29. ㅋㅋㅋ
    '22.1.23 10:15 AM (39.7.xxx.199)

    며늘에게 꾀병이라는 말을 대놓고 하다니 어느 시댁인지 지성이라곤 1도 없는 인간들이라 웃음이
    나와요.

    참 이해가 안가는게 아들 며느리오면 가족도 손님이라 청소하고 먹거리만들고 보통 일이 아닌데
    왜 그리 자식들을 오라오라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주말에 길도 엄청 막히는데 자식들 고생하고
    본인도 힘들텐데....

    82 시어머니들 ,
    지킬 예의는 지키고 보고픈거 참을건 참읍시다.
    이런 며늘들 글이 안올라오게요.

    원글님 , 앞으로 시어머니의 그런 노지성언어를
    대하면 ' 어머 ~ 어머니 말씀을 너무 함부로 하시네요. 꾀병이라뇨 . 교양 좀 키워주세요 ~' 라고
    직언하세요.

    시어머니뻘 회원의 댓글이었습니다.

  • 30. 무례하네요
    '22.1.23 11:06 AM (175.208.xxx.235)

    왜 며느리는 시집에 전화를 드려야 하고 찾아뵙고 해야하나요?
    아직도 그런시대에 살고 계신가요?
    전화도 따로 안드려도 되고 안찾아가고 됩니다. 전화나 방문은 아들이 해야하는거죠.
    더군다나 그렇게 무례한 시어머니라면 그냥 연락도 받지 마시고 명절, 생신때만 인사 하러 가세요.
    그렇게 살아도 세상 안무너져요.
    남편분은 친정에 안부 전화드리고 자주 방문하시나요?
    그냥 각자 부모는 각자 챙기세요.

  • 31. ,,,
    '22.1.23 11:38 AM (121.167.xxx.120)

    설에 아프다고 하고 가지 마세요.
    실제로 아픈것처럼 남편에게 연기 하세요.

  • 32. 1111
    '22.1.23 11:39 AM (175.209.xxx.92)

    이번주에 안가기로 한건 잘하셨어요.설에는 가시고 이제 점점 가는 횟수를 줄이세요.

  • 33.
    '22.1.23 12:50 PM (219.249.xxx.181)

    그래서 요즘엔 시모랑 거리두기하며 삽니다.
    20대에 결혼해서 20여년간 가스라이팅 당한거 생각하면...ㅡㅡ
    전화 강박증도 있었는데 전화도 덜하고 사니 마음이 편하구요.
    천재지변이 일어나지 않더라는....

  • 34. ...
    '22.1.23 1:07 PM (183.97.xxx.42)

    저는 오히려 시모한테는 아무런 기대가 없어서 그런가 보다 하는데
    무엇보다
    남편 나쁘다...

    결혼은 시가 부모가 아니라 남편보고 한 걸텐데 저런 상황에서 남편이 힘이 안되주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지가 장인한테 꾀병 드립 들어보라지?

    가족이니까 훈훈하다 할지..
    어서 예민 드립을 치고 있어.

    지도 속으로는 혼자 가기 싫으니까 마누라 방패삼아서 설날 간다고 이 ㅈㄹ

    저런 일이 아예 발생하지 않으니 싸울 일은 없지만
    저라면 남편과 각잡고 얘기합니다.

    남자들 뻔한 단골 레퍼토리.
    니가 예민해서 그래..
    어이구.

  • 35. ㅡㅡㅋ
    '22.1.23 1:08 PM (112.152.xxx.13)

    저도 오래지나지 않아 시어머니가 될 나이를 먹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내자식도 버겁고 크면 품떠나는걸 남의 귀한 자식인 사람인 며느리 언제 그렇게 이뻐서~ 쪽쪽 빨 것도 아니면서 명령복종+갑질의 대상으로 삼지좀 마세요 ....정말 시댁부모님 되시는 분들 정신차리세요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내부모랑도 갈등생기고 나이먹움 대면대면해지고도 남는구만 .ㅡ아무리 남편의 부모라도 된장인지 똥인지 가리면서 오라가라 하십셔 정말

  • 36. 123123
    '22.1.23 1:11 PM (220.72.xxx.229)

    하아...진짜 말을 해도 어쩜 저렇게 밉게 말할까요

    어디서 교육받았나

    어떻게 저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지? 상대방 기분 나쁠거 뻔히 알면서? 진짜 열받네
    저렇게 말할때

    대 놓고 하아.....하아...한숨 좀 쉬지 그러셨어요

  • 37. 123123
    '22.1.23 1:12 PM (220.72.xxx.229)

    본인들도 말실수한거 알아야지 가만있으면 점점 더 심해지더라구요

    하아..한숨만 크게 쉬어도 눈치를 챌텐데

  • 38. ...
    '22.1.23 1:23 PM (183.97.xxx.42)

    자꾸 시가 욕만 많은데 시가 부모들은 더 바뀌길 원하는 거 쉽지 않고 대화도 안통하잖아요.
    욕해봤자 소용없구요.

    제발 남편 좀 잡아요.
    사랑해서 결혼한, 한평생 같이 사는 사람이 남편인데
    저라면 남편이 저렇게 반응했다는 데서 더 소름이고 놀랍습니다.

    근데 왜 다들 남편 얘기는 없어요?

  • 39. ..
    '22.1.23 1:57 PM (112.145.xxx.43)

    어머니 아팠는데 꾀병이라하니 정말 서운하네요 어머니께서 아프셨다하는데 제가 어머니 꾀병이시네요 하면 기분 좋겠냐고 단도적으로 말씀하세요

  • 40.
    '22.1.23 1:58 PM (61.80.xxx.232)

    꾀병이라니 기분 나쁘게 말하네요 더 가기싫어질것같아요

  • 41. 잘했어요
    '22.1.23 2:15 PM (218.150.xxx.102)

    꾀병이든 뭐든 안가면 그만이지요
    갔으면 또 그소리 듣고 감정만 더 상했을듯
    일주일 후에 갈텐데요 뭐

  • 42. ㅇㅇ
    '22.1.23 3:22 PM (59.8.xxx.216)

    남편이 문제네요. 그냥 자기 부모 보고 싶으면 혼자 가라 해요. 친정 부모님은 사위가 의무적으로 올 것을 기대하지 않고 오기로 하고 못 와도 꾀병 운운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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