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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마루가 이렇게 컸어요.

| 조회수 : 2,065 | 추천수 : 1
작성일 : 2021-07-23 15:17:38


동생집에 있는 마루

즈음 너무 덥다

동생의 말인즉

이 아이들은 털에 지퍼가 달려 더울때 벗어 놓고 놀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추우면 입고

더러워 지면 팍팍 세탁하고

즈그 형이 목욕 시키면 죽는줄 알아서 이번 여름도 그냥 넘어갈듯

다시 한번 권해 불꺼나?


집사야 나는 네가 하는 일을 이렇게 보고 있다.


내가 좋아 하는 츄르는 하나도 없고...뭐야...




샤워중인 형을 야옹 거려 끝내 나오게 만드는 재주


잠자는 침대속의 왕자





비닐깔고 시위중

왜?

비닐이 뭐 잘못했어?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냐오이
    '21.7.23 4:13 PM

    아우 이뽀라 정말 이뽀요

  • 2. 우유
    '21.7.23 4:17 PM

    저 이쁜줄 알고 쌩까는 아주 나쁜 남자랍니다.

  • 3. 고고
    '21.7.23 4:57 PM

    아호호
    이렇게 예쁜 냥이가 있다니 ㅎ
    예뻐요, 예뻐~~^^

  • 4. 우유
    '21.7.23 5:08 PM

    예쁜 사진만 올렸어요. 죄송해요 ^^ㅎㅎ

  • 5. 관대한고양이
    '21.7.23 5:08 PM

    이뻐요 이뻐~~ 왕자님인가요? 공주마마같아요~
    짜증나는 시간인데 마루보고 힐링하네요ㅕ.

  • 우유
    '21.7.23 8:34 PM

    관대한 고양이님
    전에도 댓글 달아 주시고 관심가져주셨는데 잊지 않고 글 달아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6. 까만봄
    '21.7.23 5:19 PM

    아오~
    이렇게 잘생긴 냥이
    자주 좀...
    뵙게 해줍쇼~굽신~굽신...ㅋ

  • 우유
    '21.7.23 8:36 PM

    이쁜 사진만 올려서 머슥하네요
    마루녀석 좋아 하겠네요

  • 7. Juliana7
    '21.7.23 6:57 PM

    완전 이쁜 냥이네요. 귀가 폴드가 참 귀여워요
    건강하고 예쁘게 살길

  • 우유
    '21.7.23 8:37 PM

    녀석은 이쁘다고 안아 주면 죽는줄 알아요
    아마 속으로 조금 덜 이쁘게 태어날것을 할것 같애요

  • 8. Juliana7
    '21.7.24 4:32 PM

    우리 미셸이도 안아주는거 진짜 싫어해요

    마루 너무 귀엽습니다.

  • 우유
    '21.7.24 9:02 PM

    야는 안아 주면 얼굴은 불만 가득. 꼬리를 살짝 흔들면서 무언의 항변을 합니다.
    어느집 야옹이들은 옆에 와서 잠도 같이 자고 남자 집사가 컴을 하면 의자 옆에 끼겨 앉아 있기도 하는데
    뭐 그렇게 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

  • 9. 테디베어
    '21.7.25 12:51 PM

    와!! 마루군 정말 예쁘네요
    두눈 꼭 감고 자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 우유
    '21.7.25 8:50 PM

    저렇게 이쁘게 자면 꼭 깨우고 싶은 나쁜 맘 들어서 좀 덜 이쁘게 하고 자라 하지요
    조금 날씨가 추우면 전기 방석에 어덯게하든 낑겨 앉으려고 하고
    더우면 맥 못추고
    얘는 아마 길에 나갔다가는 쥐어 뜯겨 올것 같아요

  • 10. doubleH
    '21.7.28 10:59 PM

    너무 이뻐요
    마루와 함께 우유님도 동생님도 행복한 날들 되시길

  • 우유
    '21.7.29 9:59 AM

    감사합니다.
    오늘 마루 보러가는데 안이주면 죽는줄 아는 네석 꼭안고 네 행복빌어주는분들 계시니 너는 꼭 행복해야돼 영화찍고 올게요.

  • 11. 요리는밥이다
    '21.7.30 3:43 AM

    그새 많이 컸네요! 마루 잘 보고 오셨어요? 아가, 건강하렴!

  • 우유
    '21.7.31 8:54 PM

    네 잘 보고 왔답니다.
    더워서 이리 저리 옮겨 다니면서 ...잠은 잘 자네요.
    에어컨이 힘을 못써 기사 불렀는데 그 아저씨 보고 우리 비단결 같은 겁쟁이가 한 걸음에
    장농위로 뛰어 올라갔답니다.
    낯선 사람을 무서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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