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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밀면 먹지마세요

.... | 조회수 : 31,517
작성일 : 2020-07-16 11:24:41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소화가 잘안되는데요
밀면 먹으니까 바로 체하네요.
밀가루가 원래 소화가 안되는 음식인데..
그걸 아주 차갑게 먹으니까 더 소화가 안되는건데..
거기에다 국물까지 많으니.. 
안그래도 안나오는 위산은 더 묽어져서..
소화가 될수가 없는 음식이네요.
설상가상으로 고추가루까지 잔뜩 버무려진 국물이라..
위에 자극이 되구요.

어렸을때는 잘모르고 너도나도 먹으니 맛있는 줄 알고 먹었는데요
그냥 싸서 많이들 먹었던거 같아요.

평양냉면을 두루 접하고 냉면맛집 다니고.. 막국수 여기저기 먹어보고 하니까..
이제 부산밀면은 진짜 맛이 없더라구요.

차가운 육수에 메밀면이 들어가야 그나마 속도 편하고 소화가 잘되는건데..
쫀득한 밀가루만 집어넣어서 만드는 밀면..
이제 평생 안먹으려구요.

소화력 약하신분들 드시지마시구요.
그래도 먹고 싶으면 비빔밀면으로 드세요.


IP : 180.65.xxx.94
1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굳이 부산밀면
    '20.7.16 11:28 AM (210.100.xxx.58)

    부산분들 보시면 서운하겠네요
    그냥 밀면이라해도 될텐데

  • 2. 원글
    '20.7.16 11:29 AM (180.65.xxx.94)

    밀면은 부산이 원조자나요?

    저 평소에 밀면안먹고 부산이나 가야 먹는데요

  • 3. 어휴
    '20.7.16 11:29 AM (14.52.xxx.225)

    그거야 원글님이나 그렇죠. 누구나 다 그런가요?
    소화력 약한 사람은 밀면,쫄면,냉면,라면 다 안 좋아요.

  • 4. 원글
    '20.7.16 11:30 AM (180.65.xxx.94)

    쫄면은 국물없구요
    냉면은 메밀이구요
    라면은 뜨거워요~

  • 5. 죄송
    '20.7.16 11:30 AM (118.222.xxx.105)

    나름 생각해서 쓰신 글이겠지만 편하지는 않은 글이예요.
    그냥 저는 부산밀면 이제 안 먹으려고요 정도로만 제목을 쓰셨어도 좋지 않을까 해요.

  • 6. ...
    '20.7.16 11:31 AM (61.32.xxx.245)

    저는 돼지고기를 먹으면 원글님 같거든요
    돼지고기 먹지 말라고 캠페인 해야할까요

  • 7. 본인이
    '20.7.16 11:31 AM (58.231.xxx.192)

    안드시면 됩니다. 내 몸에 안받는다고 다른사람도 안받는게 아니거든요
    내몸에 안맞으면 남에게 먹지 말라 하지말고
    본인만 안드심 됩니다

  • 8. 고향부산
    '20.7.16 11:31 AM (114.203.xxx.20)

    그러게요
    님이 소화가 잘안되는 것일 뿐
    먹으라 마라는 좀 웃기네요
    밀면 잘하는 집은 얼마나 맛있게요

  • 9. 원글은
    '20.7.16 11:32 AM (211.193.xxx.134)

    감각이 없어 뭘 잘못한지 모르는 것같음

  • 10. ...
    '20.7.16 11:32 AM (39.7.xxx.170)

    소화력 약한 사람들은 먹지마세요
    라고 하던지
    그냥 먹지말라고 하면 음식 자체에 뭐 문제 있는줄 알잖아요
    부대찌개나 밀면이나
    시대적인 추억의 음식인거지 몸에 좋고 위에 좋아서 먹는거 아니에요
    각자 자기 상태 알아서 먹으면 됩니다

  • 11. 부산아짐
    '20.7.16 11:33 AM (220.92.xxx.120)

    저 밀면보다 냉면을 좋아하는 부산사람이긴하지만
    이런글을 이렇게 밖에 못쓰는 원글이 이상하기만하네요
    밀면제조에 무슨 문제라도 있는줄 ...

  • 12. ㅇㅇ
    '20.7.16 11:34 AM (49.142.xxx.116)

    먹지 마세요라니 글도 진짜 못쓰네요.
    왜 이래라 저래라 하세요..

  • 13. 원글
    '20.7.16 11:34 AM (180.65.xxx.94)

    소화 안되는 것도 잘모르고 드시는분들 많지않나요?

    소화력 안좋은신분들도 많자나요?

    차가운 육수에 밀가루 들어간 음식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부산밀면밖에 없어요~

  • 14. ....
    '20.7.16 11:34 AM (112.173.xxx.11)

    좀있다 펑할것 같으네요

    그런 의도는 아니겠지만...나이들수록 말을 꺼낼때
    스스로 점검해봐야 함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 15. 너무하시네요
    '20.7.16 11:35 AM (59.21.xxx.120)

    배달음식 인스턴트는 괜찮아요?
    본인이 중심인가요?

  • 16. **
    '20.7.16 11:35 AM (220.92.xxx.120)

    우리가 바봅니까?
    소화 되네 안되네
    가르치게요?

  • 17. 제목
    '20.7.16 11:35 AM (211.177.xxx.34)

    제목 너무 자극적이에요.
    부산 밀면 먹지 말라니... 부산 밀면 먹고 사고난 줄 알았네요.
    그냥 자기 얘기로 쓰면 안되나요? 부산 밀면먹고 체했어요. 라든지...
    왜 자기 얘기가 정답인양 제목을 다는지...

  • 18. 님이나
    '20.7.16 11:36 AM (175.223.xxx.223)

    님상태가 그러니 그런거고
    남보고 먹으라마라 할필요가있나요

  • 19. 원글
    '20.7.16 11:36 AM (180.65.xxx.94)

    바꿔말해서

    왜 우리선조들은 차가운 육수에 밀가루를 넣어 먹지 않았는지..

    왜 서양사람들은 그런 류의 음식이 없는지..

    생각해보시길바래요.

  • 20. ..
    '20.7.16 11:36 AM (1.227.xxx.55)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오래전
    남천동 2500원짜리 밀면 최애였는데.

  • 21. ㅇㅇ
    '20.7.16 11:37 AM (125.180.xxx.185)

    원글님이 소화력이 딸리는 것을 왜 멀쩡한 위장을
    가진 사람도 먹지 말라고 하시는지

  • 22. ㅇㅇ
    '20.7.16 11:37 AM (223.62.xxx.116)

    제목이;;;
    소화력 약하신분들 이라고 덧붙여야할듯

  • 23.
    '20.7.16 11:38 AM (39.115.xxx.200)

    시증 메밀면에 메밀이 얼마나 들어갔다고 생각하세요? 메밀면도 90%는 밀가루일걸요?

  • 24. 원글
    '20.7.16 11:38 AM (180.65.xxx.94)

    차가운 육수에 밀가루 넣어 먹는 음식 한가지만 대주세요.

    해외까지 포함해서요.

    그럼 제목 정정할께요.

  • 25. 깨달음
    '20.7.16 11:38 AM (220.72.xxx.40)

    아. . .글을 쓸때나 말을 할때 이렇게 하면 안되는군요!
    또 82에서 배웁니다

  • 26. 너무하시네요
    '20.7.16 11:38 AM (59.21.xxx.120)

    냉국수는 괜찮나요? 안매워서 괜찮다고요?

  • 27. 먹든말든
    '20.7.16 11:38 AM (58.239.xxx.115)

    님이 왜 상관?
    몸이 안좋은게 밀면만 있나요?

  • 28. 원글
    '20.7.16 11:39 AM (180.65.xxx.94)

    원래 냉면은 메밀가루로 하는거자나요.

    가격때문에 밀가루를 많이 섞는거구요.

  • 29. ..........
    '20.7.16 11:39 AM (112.173.xxx.11)

    님....

    저 밀면먹어도 소화 잘시켜요
    게다가 좋아해요

    그래도 먹으면 안되는지요????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면

    본이 표현이 과했다는거 알텐데요

  • 30. 원글
    '20.7.16 11:42 AM (180.65.xxx.94)

    왜들 그러는지 대충 짐작은 가는데요.

    전쟁통에 보급된 밀가루로 끼니때우려고 탄생한 음식인데..

    잘생각해보면

    이런 류의 음식이 없다구요~

    왜 없겠나요?

  • 31. ..
    '20.7.16 11:42 AM (220.92.xxx.120)

    아 ...
    이렇게 늙으면 안되는구나
    라고 새삼 느끼네요 ㅠㅠ

  • 32. ㅎㅎ
    '20.7.16 11:42 AM (218.237.xxx.203)

    맛있으면 몸에 안좋다는 담배도 피고 술도 먹은데
    밀면을 안먹을까요
    맛없으면 안먹겠죠

  • 33. 하이고
    '20.7.16 11:43 AM (121.151.xxx.160)

    원글에 원글이가쓰는 댓글까지 꼰대의 전형인듯해요 뭐이리 자기중심적이고 꽉막힌자가 고집까지 윈이네요 생전 밀면먹을일 없지만 이글은 기막힘

  • 34. 원글
    '20.7.16 11:43 AM (180.65.xxx.94)

    물쫄면은 뜨겁자나요

  • 35. 저기요
    '20.7.16 11:43 AM (221.164.xxx.72)

    여름에 차가운 멸치육수에 잔치국수는????
    왜 자기 소화력떨어지는걸 남들까지ㅡ ㅡ;

  • 36. 원글
    '20.7.16 11:44 AM (180.65.xxx.94)

    김치말이 국수나 냉국수나 이런건 집에서 뚝딱 해먹는 음식 아닌가요?

  • 37. 원글
    '20.7.16 11:46 AM (180.65.xxx.94)

    물쫄면 차가운거 전 못봤구요.

    이런거처럼 집에서 해먹는 사소한거말구요.

    대중화된 음식 말이에요.

  • 38. ㅇㅇ
    '20.7.16 11:47 AM (210.105.xxx.203)

    나이들어 소화안되는 음식이 어디 밀면뿐일까,,원글님 신박하시다~~

  • 39. 졌수
    '20.7.16 11:47 AM (211.177.xxx.34)

    내가 졌소이다. 님 짱드셈.

  • 40. ...
    '20.7.16 11:47 AM (61.32.xxx.245)

    여름에 시원하게 물김치에 국수 삶아 말아먹기도 하구요
    요즘은 편하게 시판 냉면 육수에 열무김치 넣어 말아먹기도 하구요
    동치미국수, 냉소면, 콩국수.... 많이 있어요.

    이것 갖고도 안되나요? ㅎㅎㅎ

  • 41. 원글
    '20.7.16 11:48 AM (180.65.xxx.94)

    동치미국수는 원래 메밀면으로 하는게 맞자나요

    콩국수는 국물이라기보단 비빔에 가깝구요

    냉우동도 있나요?

  • 42. ㅋㅋ 어김없이
    '20.7.16 11:48 AM (125.180.xxx.188)

    180.65.xxx.94
    ㅋㅋ
    ㅋㅋ

  • 43. 이상한 원글이
    '20.7.16 11:48 AM (14.40.xxx.172)

    뭘 절대 먹지마요
    부산 밀면이 유명한 향토음식인데 지 배앓이했다고 먹지 말라니

    정신병도 가지가지

  • 44. 나는나
    '20.7.16 11:49 AM (39.118.xxx.220)

    중국식 냉면 있잖아요.

  • 45. 원글
    '20.7.16 11:49 AM (180.65.xxx.94)

    김치말이 국수 파는데가 몇군데나 된다구 그러실까요?

    억지 좀 그만부리세요

  • 46. ...
    '20.7.16 11:49 AM (61.32.xxx.245)

    냉우동 있습니다.

  • 47. 아~진짜
    '20.7.16 11:51 AM (221.164.xxx.72)

    그냥 네~제생각이 좀짧았네요 라고인정하기가 그렇게 힘들어요???
    전형적인 꼰대 ㅡ. ㅡ;

  • 48. 원글
    '20.7.16 11:51 AM (180.65.xxx.94)

    밀면은 부산

    막국수는 강원도

    닭갈비는 춘천

    김치말이 국수는..?

    냉우동?

    트집을 잡아도 좀~

  • 49. 근데
    '20.7.16 11:52 AM (221.164.xxx.72)

    언제부터 콩국수를 비빔국수라고했나요?

  • 50. 아이구
    '20.7.16 11:53 AM (117.111.xxx.107)

    제목으로 봐선 부산밀면에서 이물질 이라도 나왔다는 내용인줄 알았네요^^;;

  • 51. 원글
    '20.7.16 11:53 AM (180.65.xxx.94)

    콩물에 물타나요?

    아니자나요~

    아~..휴~

  • 52. dma
    '20.7.16 11:54 AM (220.78.xxx.36)

    메밀은 한의학적으로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는 식품으로서 평소에 몸이 냉한 사람
    저혈압,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문제가 생길수 있다.
    대부분의 메밀소바, 메밀국수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무가 같이 나오는게 이유다

    ------
    메밀은 찬 음식이에요 그게 따뜻한 게 아니죠.
    밀가루라 밀면이 안 맞는 게 아니고 님 소화력에 찬 육수 음식이 안 맞는 겁니다.
    아님 급하게 먹어서 체했던지요.

    열무국수 냉국수 냉우동 냉라면 콩국수 다 대중화되어있고 다들 잘 먹어요.
    음식 종류를 잘 모르시나보네요 댓글보니

  • 53. 왠지
    '20.7.16 11:54 AM (49.179.xxx.164)

    전 원글님 글에 공감이 가는데....

  • 54. 원글
    '20.7.16 11:56 AM (180.65.xxx.94)

    밀가루가 소화가 안되는 이유가 뭉쳐져서 떡져있어서 그러거든요.

    가래떡 소화가 안되는 것처럼..

    메밀은 차가워도.. 그냥 뚝뚝 끊기기때문에 소화가 잘되요

  • 55. ...
    '20.7.16 11:56 AM (61.32.xxx.245)

    밀면 파는 곳 보다는 김치말이 국수 파는 곳이 더 많을 것 같은데요...
    요즘 고기집들 보면 식사 메뉴에 김치말이 국수 있는 곳들이 많아요

  • 56. ..
    '20.7.16 11:59 AM (223.62.xxx.11)

    뭐 이런 글같지도 않은글에
    댓글들을 달아주고 그러세요
    별~

  • 57. 원글
    '20.7.16 11:59 AM (180.65.xxx.94)

    떡 먹으면 체하는건 기본상식으로 다들 알고있지않나요?

    그래도 떡은 따뜻하고 국물이 없어요~

    잘씹으면 된다구요~

    차가운 육수에 밀가루는 위산을 묽게하니..

    소화가 안될 요건을 두루 갖춘 음식이라구요.

  • 58. 원글
    '20.7.16 12:01 PM (180.65.xxx.94)

    과일갈아먹을때 물 조금 타면 그것도 과일국물이 되는건가요? ^^

  • 59. 원글
    '20.7.16 12:03 PM (180.65.xxx.94)

    왜냐하면 밀면이라는 방식의 음식이 없다고봐도 무방해요

    기껏해야 김치말이국수니.. 냉우동이니 이런거 밖에 생각못하자나요

  • 60. ...
    '20.7.16 12:03 PM (59.15.xxx.152)

    50살 넘게 살면서
    부산 밀면 딱 한번 먹어봤어요.
    저야 평양냉면 매니아라
    밀면은 별로였어요.
    그러나 부산 사람들이 향토음식으로 만들고
    매니아도 많고
    전국에서 찾아가서 사먹는 음식이기에
    좋아하는 사람들이 먹으면 되는거고
    소화 못시키면 한 번 체하면 되는거고...
    누가 삼시세끼 먹는 음식도 아닌데
    차겁니 소화안되니 밀가루니 하면서
    부산 밀면 먹지마세요 하는 오만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부산사람들은 계속 먹을거고
    찾아서 먹는 사람들도 계속 있겠죠.
    평양냉면에 비해 맛도 없고
    별로 품위도 없어 보이지만
    남들 맛있게 먹는 음식에 그러는거 아닙니다.

  • 61. 무식해
    '20.7.16 12:06 PM (223.38.xxx.248)

    차가운 육수에 밀가루는 위산을 묽게하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차가운 육수 X 위산 묽게 하는건 그냥 육수뿐
    차갑고 뜨겁고 상관없음
    밀가루X 오히려 위산이 더 촉진

    가르치려면 똑바로 알던지
    무식한데 왜 가르치려 드는지 쯧쯧

  • 62. 참나
    '20.7.16 12:07 PM (220.84.xxx.181)

    180 그 관종 맞죠?
    지 아들 1등이다 어쩌고 뻥치던 그 여자 아니예요?
    그냥 친구없고 모지란 여자 글에 반응좀 하지 맙시다.

    부산 밀면집에서 뭔 쿠사리 먹고 화풀이 하는 중이네. 하는 짓 보니 욕 많이 먹고 다니겠다.

  • 63. ㅁㅁㅁㅁ
    '20.7.16 12:07 PM (119.70.xxx.213)

    그냥 본인은 소화라 안된다..하믄될걸 ㅋㅋㅋ

  • 64. 원글
    '20.7.16 12:08 PM (180.65.xxx.94)

    모든 음식이 맛있다고 수천년이 지나도록 남아있는게 아니에요.

    그게 몸에도 좋아야만 그 명맥이 끊기지않고 계속 존재하게 되는거구요.

    밀면이란거 태생이나 역사부터가 미천한 음식이구요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밀가루가 주식인 외국애들도

    차가운 국물 잔뜩에 밀가루 넣어 먹지않아요..

    부산이 뭐라구.. 몸에 안좋은 음식까지 덮어줘야할까요?

  • 65. ㅠㅠ
    '20.7.16 12:09 PM (180.65.xxx.173)

    저는 소화 잘되던데요
    님만 안드심 되겠어요

  • 66. 등신인가
    '20.7.16 12:10 PM (221.164.xxx.72)

    니말대로 콩물이잖아!!!!
    콩에물안타면 콩가루지 왜콩물이냐고!!!!
    갈수록 괘변만

  • 67. 원글
    '20.7.16 12:10 PM (180.65.xxx.94)

    잘몰랐던거면 듣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되는거 아닐까요?

    왜 남의 지식을 흡수하는데 그렇게 방어적일까요?

    부끄러워서 그러나..

  • 68. ..
    '20.7.16 12:13 PM (223.62.xxx.118)

    베스트 올라가고 싶어서
    어그로 끄는것도 가지가지.
    좋냐?

  • 69. 얼씨구
    '20.7.16 12:14 PM (221.164.xxx.72)

    이제 하다하다 미천까지....
    우리 입에들어가는 푸성귀하나라도 여러사람 속뒤집는 당신보다는 귀한거요

  • 70. 니혼자
    '20.7.16 12:15 PM (14.40.xxx.172)

    평생 먹지말고 남한테 이래라저래라 볍신같은 글은 제발 좀 쓰지마!!!

  • 71. ..
    '20.7.16 12:19 PM (39.125.xxx.96)

    남이사 뭘 먹던말던요..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말고 혼자 그러고 사세요.

  • 72. ..
    '20.7.16 12:21 PM (182.222.xxx.179)

    ㅋㅋㅋ 저위 링크글 보니깐 이분 예전 글들이
    주옥같네요ㄷㄷㄷ
    관종떴다아~~~
    자기가 임성한작가쯤이나 되는줄 아나봄ㅋ

  • 73. 무식해
    '20.7.16 12:22 PM (223.38.xxx.248)

    잘몰랐던거면 듣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되는거 아닐까요?
    왜 남의 지식을 흡수하는데 그렇게 방어적일까요?
    부끄러워서 그러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틀렸다구요! 너가 말한 찬육수,밀가루 위액 묽게 때문에
    소화불량 되는거 아님
    위운동 상태문제

    본인이나
    받아드리고 이해나 좀 해요

    뭔 지식도 없는 주제에 가르치려 드는지

  • 74.
    '20.7.16 12:29 PM (116.40.xxx.49)

    글쓰는센스 없으신듯.. 각자 알아서합시다~~

  • 75. 오효횻
    '20.7.16 12:32 PM (61.253.xxx.115)

    ㅋㅋㅋㅋ
    어쩌나 이분...

  • 76. 이 원글
    '20.7.16 12:33 PM (14.40.xxx.172)

    진짜 지긋지긋하지 않나요

    나사가 한두개가 아니라 10개 이상 빠졌는데 맨날 와서 이딴 글 쓰고 있어

  • 77. 원글이만
    '20.7.16 12:35 PM (1.216.xxx.236)

    약한거예요
    소화력좋은 사람이 이세상에 훨씬더 많아요 ㅋㅋ

  • 78. ...
    '20.7.16 12:40 PM (59.15.xxx.152)

    삼시세끼 밀면만 드세요?
    어쩌다 별미로 먹는게 아니고?
    다양하게 먹어보세요.
    밀면만 먹으니 체하지요.
    그리고 무슨 음식이든 꼭꼭 씹어 드세요.
    그럼 체하지 않아요.
    이젠 하나하다 음식까지 까나요...

  • 79. 미더더기
    '20.7.16 12:43 PM (175.214.xxx.83)

    링크보니 이해가 갑니다~ ㅎㅎ
    각자 알아서 하는걸로

  • 80. ggg
    '20.7.16 12:55 PM (210.217.xxx.103)

    ㅎㅎㅎㅎ 아 전 진짜 싫어하거든요.
    저렇게 두꺼운 차가운 밀가루면을 저런 희한한 자극적인 국물에 먹는거.
    근데 이건 제 취향인거고.
    설마 그 이유가...자기 나이 들어 소화 안 되기 때문이라니.
    와.

  • 81. 12
    '20.7.16 1:04 PM (211.189.xxx.250)

    오크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 82. Mmm
    '20.7.16 1:14 PM (122.45.xxx.20)

    넘 맛있어서 과식이라 안되는줄~~

    서울 밀면집 괜춘한데 알고 싶네요.

  • 83. 지나가는부산사람
    '20.7.16 1:21 PM (14.49.xxx.56)

    옆에 있음 한대 때리고 싶음.
    답정녀네 완전ㅋㅋㅋ

    소화못시키는 당신 위를 탓해야지 이 사람아!

  • 84. 저 웬만하면...
    '20.7.16 1:26 PM (125.140.xxx.171)

    댓글 잘 안다는데..ㅎㅎㅎ

    너무 어이가 없어서....로그인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공익제보도 아니고...개인취향을 강요하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5.
    '20.7.16 1:36 PM (1.224.xxx.155)

    글과 댓글을 보다보면
    밀면을 뭔가 까내리는거 같지만
    김치말이 국수랑 냉우동이랑은 기껏이라고 칭하며
    밀면이 뭔가 독특한 레시피인듯 말하는...
    밀면... 대중화된 음식도 아니고...
    중국냉면도 자극적이고 얼음동동에 밀가루면인데
    먹으면 소화만 잘 돼요
    밀면을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건 소화기관이 약한분들이 그런거 입니다
    대단한 것 발견하신줄 ㅠㅡㅠ

  • 86. 변태
    '20.7.16 1:38 PM (110.70.xxx.201)

    진짜 변태 같은 성격이네요
    이런 여자가 시모나 시누라면 아니 친모라면 정신병 걸릴꺼예요.
    저 지인 중 이런 애가 하나 있었는데
    직업도 기간제 교사하다 전업 하는데 공주병도 심하고
    남 가르치려고 환장을 하다하다 이런식으로 발현
    완전 씽크로율 백퍼예요.
    성격변태

  • 87. 초복
    '20.7.16 1:47 PM (222.235.xxx.35)

    오늘 복날인데 이열치열 하나요?ㅎㅎ
    이래서 사람에게 균형감각이 중요한듯해요

  • 88. ...
    '20.7.16 1:48 PM (59.15.xxx.152)

    원글 말이 다 맞을 수 있어요.
    하지만...
    찬 밀가루 음식이 소화가 안되더라
    소화력 약한 사람은 조심하시라.
    이 정도 썼으면
    그래 맞아요, 저도 찬 밀면 먹고 체한적 있어요.
    저도 소화력 약한데 주의해야겠어요 등등
    공감 받는 댓글 많았을겁니다.
    글을 워낙 반감가게 써서
    글 쓴 인간 마져도 싫게 만드는 재주가 있네요.
    댓글도...
    아, 그런가요?
    아~그런 면도 있겠네요.등등
    소통을 위한 대화를 해야지
    어디서 끝까지 바득바득 우겨요?
    난 엽기 떡볶기 절대 먹지 마세요 라고 쓰고 싶지만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 안쓰는겁니다.

  • 89. ....
    '20.7.16 2:33 PM (219.88.xxx.177)

    저도 부산사람이지만 그냥 읽었어요. 반감 무.
    그나저나 점맹이가 살나났네요.ㅠㅠ

  • 90. 반쯤보다내려옴ㅋ
    '20.7.16 2:40 PM (203.247.xxx.210)

    모르는 사람이어서 다행입니다

  • 91. 별걸다
    '20.7.16 2:42 PM (110.70.xxx.116)

    알아서할게요.
    별걸다 이래라저래라 하는군요.
    본인이 안먹고 안좋다면 그만인것을

  • 92. ㅋㅋㅋㅋ
    '20.7.16 2:48 PM (220.123.xxx.111)

    저기 마스크녀랑 친구하세용~~~

  • 93. 밉상..
    '20.7.16 2:52 PM (222.109.xxx.204)

    사실과..진심이 담겼어도..

    말뽄새, 아득바득 우기기, 성급한 일반화, 집요한 댓글,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견고히 막는 고집과 아집..

    밉상의 조건을 두루두루 갖췄네요.
    내 삶의 동선에 없기를 바랄뿐...
    글만 보고도 그 사람이 싫어지게 만드는 희한한 재주를 가짐.

    떡과 밀면을 먹으면 무조건 체한다는 논리는 어디서왔는지
    아마도 님의 약한 위장이 근원인거 같은데..
    어떤 음식이든.. 먹고 탈이 나는 건 그 사람의 체질과, 먹을 당시의 상태에 좌우되는 것을..

    밀면이 님이 최악으로 치는 밀가루와 차가운물의 조합이지만
    그걸 보완하기 위해. 육수에 한약재와 다른 식재로를 넣는 거를 모르나봐요?
    먹으면 체하는 음식이였으면.. 님이 2020년 여름인 이제서야
    글 올리기 전에 이미 사라졌거나.. 인기없는 음식이 됬겠죠.

    찹쌀떡도, 삶은계란도, 산낙지도..다.. 나름의 위험하고 나쁜?음식 아닌가요?

  • 94. 관심갖기성공
    '20.7.16 2:52 PM (175.223.xxx.126)

    했으니 축하해요
    외롭나보네요
    정신과가서 상담받으세요
    밀면이 문제가아니고 마음이문제네요
    같이사는사람들은참힘들겠어요

  • 95. ...
    '20.7.16 2:55 PM (1.248.xxx.32)

    제목이 참...
    유치원생이 쓴 글인 줄 알았어요.
    제가 싫은 건 주변에 모두 싫어해야 하죠?

  • 96. 역시
    '20.7.16 3:00 PM (210.205.xxx.7)

    180.65.94

  • 97. ....
    '20.7.16 3:14 PM (220.75.xxx.76)

    ㅎㅎㅎ 원글님 대단하시네요.
    밀면은 부산여행가서 먹어보았는데 가격도 싸고 맛있었어요.
    그걸 누가 주식으로 매일 먹나요?
    어쩌다 먹는거지. 전 아이스크림,빙수도 차지만 여름에 먹는데
    밀면도 기회가되며 계속 먹을랍니다.

  • 98. 원글은
    '20.7.16 3:16 PM (87.164.xxx.89)

    게시판에 글 쓰지 마세요 - -

  • 99. 몇년 전
    '20.7.16 3:23 PM (221.159.xxx.170)

    부산여행 갔다가 통영으로 갔는데
    밀면집 보이길래 부산에서도 못먹어서
    들어갔는데 처음 먹어 본 밀면 정말
    맛있던데요.
    저 사는 근처에 있으면 자주 갈것 같아요.

  • 100. 개피곤..
    '20.7.16 3:25 PM (175.223.xxx.58)

    이 글 보니까 갑자기 밀면 먹고싶어 지네요..

  • 101. ..
    '20.7.16 3:37 PM (223.39.xxx.89)

    아 밀면 먹고싶어요
    이글보고 시킬까말까 고민 중
    밀면에 왕만두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원글님 이 맛있는 걸 못먹고 안됐어요

  • 102.
    '20.7.16 3:39 PM (109.169.xxx.14)

    원글님, 님은 정말 사고가 일반적이지 않으시단 것만 좀 알아두시고 글 올릴 때 한 번만 더 생각하고 올리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고의는 아니실지 몰라도 님글은 피로도가 너무 큽니다
    제발 부탁드려요
    그런데 댓글 보니 이런 식의 논란글 올리기 주로 하는 또다른 사람이 님 욕하는 거 보니-. -; 님만 홀로 독박 쓰는 것도 같아 나나 잘하자 싶어지기는 하네요 흠

  • 103. 살다살다
    '20.7.16 3:46 PM (121.162.xxx.79)

    근 8-9년간 82쿡 눈팅만 했는데 진심 무식한 사람이 이상한 신념을 가진 것 만큼 무서운 게 없다는 걸 이 글에서 느낍니다.

    냉우동은 내가 모르는거니 됐고!!!
    메밀은 차가운 성질이라 그러는데 죽어도 밀가루가 아니니까 됐고!!!
    이따구 정신승리 진짜 오지네요.

    냉쫄우동(밀면육수랑 비슷하게 차갑고 삶은 쫄면 넣어 먹는)도 있고,
    냉칼국수(냉면 또는 밀면 육수랑 비슷한 맛의 차가운 육수)도 있는데
    이 무식한 분이 그걸 실제로 보면 기겁하시겠어요.

    진심 코미디언 이경규씨가 마르고 닳도록 하는
    무식한 사람이 이상한 신념을 가진 것 만큼 무서운 게 없다는 말(두 번 반복한 것 알고있습니다) 이 글, 이 분에게 딱 이네요!!

    세상에...

  • 104.
    '20.7.16 3:54 PM (115.23.xxx.156)

    밀가루가 소화가 안되죠

  • 105. ...
    '20.7.16 4:02 PM (39.7.xxx.155)

    콩국수 초계국수 김치말이국수 다 얼음띄운 차가운 국물에 밀가루면 말아먹는데 탈난적 업스요 ㅋㅋㅋㅋ

  • 106. 본인
    '20.7.16 4:05 PM (124.51.xxx.231)

    위와 장기들을 갈아 끼우세요..
    전 너무 소화 잘 시키고 잘 먹어요..

  • 107. ㅇㅇ
    '20.7.16 4:26 PM (59.29.xxx.186)

    '밀면 먹으니 소화 안되네요' 정도면 공감하지만
    이건 또 무슨...?
    원글님 주변에 사람 없죠?

  • 108. 뭔 모자란소리..
    '20.7.16 4:29 PM (14.37.xxx.31)

    먹기싫고 소화력 떨어지면
    본인이나 안먹으면 되지..
    뭘 또 꼭 찝어서 먹지마라까지..

  • 109. ㅡㅡ
    '20.7.16 4:30 PM (116.37.xxx.94)

    이정도면 바이럴?
    갑자기 먹고싶어짐

  • 110.
    '20.7.16 4:33 PM (14.52.xxx.225)

    난 소화력 좋아요. 실컷 먹을 거예요. 별.............

  • 111. 뭔가
    '20.7.16 4:36 PM (211.243.xxx.172)

    원글이 주장도 이해되는데 다들 뭐라고만 하시는지...
    결코 건강하게 만든 음식이 아니니 조심하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 112. 무슨
    '20.7.16 5:05 PM (14.63.xxx.133)

    제목이 왜저래요?
    먹고 큰일이라도 난 줄...
    별 희한한 사람도 다 있네요..
    그냥 조심하라고 하면되지 굳이 제목부터..;;
    아~~갑자기 밀면 먹으러 가고싶네요..
    울 친정아버지 밀면에 뜨거운 육수 맛있게 잘 드셨는데
    오늘따라 그립네요..^^

  • 113. 원글은 뭐...
    '20.7.16 5:32 PM (112.133.xxx.139)

    참겠는데 원글이 쓴 댓글이 아주 그냥 명치가 콱 막히는 기분.
    차라리 밀면 쪽이 소화 잘 될 듯.

  • 114. 헐.. 울 남편
    '20.7.16 5:44 PM (110.8.xxx.60)

    이글 읽으면 속상해요..

    밀면이 출신부터가 미천한 음식이라니...
    왜 전쟁통에 밀면을 만들어.먹게 되었는가를
    찾아보시면.. 밀면이 그런 미천한 음식이 아니라
    잔쟁통에 부모형제 잃고 피난와서 부산 사람들이
    그들과 함께 나누던 소박하고 고마운.. 음식인것을..

    요즘 정크 푸드들이 너무 많지만..
    그래서 위장들이 힘들날 많지만..
    오랫동안 이어져 내랴온 음식은
    그.음식만의 스토리가 있어요..

    원글님의.정보가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할수 있지만..
    그 음식에 대한 폄허나 혐오로 느껴지면 곤란해요..

    억세지만.뜨거운 부산 남자를 사랑해서
    우리 남편 시댁 식구들 최애 음식..
    밀면.. 이런 이야기 듣는게 서운해요.

    저희남편 오늘 복날이라고 돼지국밥 한그릇 먹고
    더운 날씨에 여기저기 일하느라 힘든데..
    부산...밀면.. 돼지국밥... 싸랑합니다~~~

  • 115.
    '20.7.16 5:45 PM (210.94.xxx.156)

    논란을 부르는 제목이군요.
    그게 아니라면
    원글님 뇌가 청순한거거나.ㅠ

    밀가루음식 소화 잘 안되는건 대부분이 잘 아는 상식입니다.
    그냥 비빔국수라고 해도
    다 알아들을텐데
    부산밀면이라뇨.
    저 서울사람이지만 좀 거북하네요.

    나이들면
    밀가루, 기름진 거 먹음 괴로워요.
    이것도 사람나름이지만요.

  • 116. ..
    '20.7.16 5:56 PM (175.119.xxx.54)

    대략 맞는 글이지만 틀린 부분이 있네요ㅋㅋ
    메밀이 밀가루보다 찬성질 입니다.
    메밀이 위장에 더 안좋아요. 통통통

  • 117. ...
    '20.7.16 6:24 PM (1.241.xxx.219)

    우와. 동네 부동산 카페 어느 분이랑 말투며 성격이 똑같아요.
    원글님 혹시 평촌분이신가요?
    학원가 학교가 아니면 불가촉천민이라던?

  • 118.
    '20.7.16 6:39 PM (220.79.xxx.102)

    진짜 꼰대가 나타났네요. 주구장창 자기가 하고싶은 말만 반복해서 하네요. 밀면이 소화되고 안되는건 중요한게 아니라 님 말하는 뽄새가 틀렸다는걸 지적하는건데 이해가 안가나보네요. 이런 사람 옆에 있으면 진짜 진짜 피곤할듯 ..

    부산밀면보다 님댓글이 더 소화장애를 일으킨다는거 알아두세요.

  • 119. 110.8.xxx.60
    '20.7.16 6:40 PM (218.146.xxx.219)

    따뜻한 댓글이시네요

  • 120. 110.8
    '20.7.16 7:10 PM (82.45.xxx.130)

    돼지국밥 좋아해서 부산 가면 하루 2끼 돼지국밥 먹고 오는데 밀면은 아직 못먹어봤는데 밀면의 스토리가 감동적이네요. 다음앤 꼭 ~~ ~~

  • 121. oo
    '20.7.16 7:26 PM (218.234.xxx.42)

    본인이 안 드시면 되지요.

  • 122. 저는 밀면
    '20.7.16 7:37 PM (115.140.xxx.66)

    계속 먹을건데요
    밀면의 그 매끈한 식감이 정말 좋아요
    국물도 매콤해서 맛있고요.
    밀가루 소화 안되는 사람은 밀가루 음식 전부 드시지 마시고요
    빵 국수 라면 짜장면 이런것 잘 드시는 사람들은
    먹을 만해요.

  • 123. 표현방식이
    '20.7.16 7:49 PM (180.231.xxx.18)

    좀~그렇네요~

    소화 안되는 분들은 좀 피하는게 좋겠다~라던가

    나는 어떤 상태인데 그걸 멀었더니 안좋더라~혹시 같은 증상이신분들은 유의하셔라~~등등 많은데

    굳이 저렇게 쓴 이유는뭘지~ㅡㅡ;

  • 124. Oo
    '20.7.16 7:51 PM (180.66.xxx.239)

    냉우동, 냉칼국수 맛집 있어 자주 먹는데요. 그거먹고 체한적 한번도 없어요~

  • 125. 그린 티
    '20.7.16 8:35 PM (39.115.xxx.14)

    밀면 제조에 문제가 있는 줄...
    얼마전 초읍 성지곡수원지 근처에서 반반 밀면 먹었는데 맛있어서 또 가서 먹고 싶어요.

  • 126. ㅋㅋㅋ
    '20.7.16 9:59 PM (68.172.xxx.216)

    동네 잘나가는 '부산' 밀면집에 손님 뺏긴 경쟁 업체 사장님인가 제목이 왜 이래요?
    ㅋㅋㅋㅋㅋ

  • 127. 머야. 이건 또
    '20.7.16 10:34 PM (203.254.xxx.226)

    세상 중심이 나?ㅎㅎ

    나에게 안 맞으면 안 먹음 되는데
    어딜 먹어라..말아라..

    참 사회성 이렇게 떨어지기도 힘듬.

  • 128. 아직도 있네
    '20.7.16 10:54 PM (220.79.xxx.102)

    내일 부산밀면 번개하고 싶네요.

    부산밀면 먹지말자는 선동에 당할 수는 없다!!!!!!!!!!

  • 129.
    '20.7.16 11:33 PM (211.36.xxx.126)

    찬 밀가루면 밀면이나 냉면이나~~~

    부산밀면만까는거 웃김 ㅋㅋ

  • 130. 부산사람
    '20.7.17 3:39 AM (59.28.xxx.67)

    새벽에 일부러 로그인 만드은 글이네요
    전 라면이나 국수종류는 먹고나면 속이 불편한데
    밀면만은 소화가 잘되요
    체질따라 다를곳같은데
    제목이 안맞아요

  • 131.
    '20.7.17 7:44 AM (117.20.xxx.149)

    전 원글 생각들 읽고 체할 거 같네요.
    그냥 체했다고 할까요?
    그럼!
    여러분
    원글님 글 읽으시면 안됩니다~

    이런 논리라고 이해시켜드리면 될까요?

  • 132. ㅋㅋㅋㅋ
    '20.7.17 9:12 AM (211.213.xxx.178)

    이번엔 밀면에 꼽히셨구만 ㅋㅋㅋ

    모지리

  • 133. 간만에 로그인
    '20.7.17 10:09 AM (59.19.xxx.89)

    이 글 읽기 전에 밀면 제조과정에 문제 있는 줄 알았는데 원글님 글이랑 댓글 읽고는ㅎㅎㅎㅎㅎㅎㅎ넘 많아서 그냥 술술 넘기고...

    전형적인 꼰대가 어떤건지 원글님이 단 댓글 보면 알겠어요..
    남의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고 무조건 자기 생각만 옳다고...^^


    콩국수 저 정말 좋아하는데요..돌아가신 울 아버지도 생전 여름이면 늘 드시던 음식이기도 하고요..콩 갈 때 물 좀 넣어 갈아요ㅎㅎㅎㅎㅎㅎ그럼에도 넘 뻑뻑하면 먹을 때도 찬 물 좀 넣어 섞어요..그럼 님이 말하는 그..비빔에 가까운 게 아니고 차가운 물국수 맞죠..?

  • 134. ....
    '20.7.17 10:28 AM (115.137.xxx.86)

    원글보다 원글님이 쓴 댓글이 더 답답하네요.

    위 약한 사람한텐 밀면이 안 맞네요.
    이렇게 쓰면 될 것을....
    그렇게 따지면 밀면만 안 좋을까요.

  • 135. ....
    '20.7.17 10:45 AM (211.218.xxx.194)

    이런 제목은 10년넘게 꾸준하네요.
    신기해요.

    제목으로 다짜고짜 ---하지마세요. 인 글.

  • 136. dfs
    '20.7.17 4:20 PM (211.184.xxx.199)

    소화안되는게 밀면뿐이던가
    왜 밀면 그것도 부산밀면만 편애하는지~
    나는 어제도 짜장면 먹고 체했지만
    게시판에 글을 남기지 않았어요
    짜장면에 대한 예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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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368 추미애 탄핵 20반 넘었네요. 1 ㅇㅇㅇ 14:13:45 29
1203367 급)주인없이 월세 계약시 조심할점 급여쭤요 2 호야 14:10:25 46
1203366 주말농장(텃밭) 하시는 분들 요즘 뭘 심어야 하나요? 2 주말농장 14:07:16 94
1203365 이탈리아인이 바라본 한국 이미지는...-이탈리아인 참가자가 그린.. 1 문재인 보유.. 14:04:52 366
1203364 시터 얘기가 나와 말인데 부담 안되면 계속 쓰는 게 맞죠 4 14:04:06 186
1203363 '태양광 산사태' 12곳 중 9곳, 文정부 이전에 허가 10 ㅇㅇㅇ 14:02:29 243
1203362 집에 둘 운동기구 추천해주세요 3 운동 13:59:37 106
1203361 미스터트롯 7인 등수안에 들면 4 트롯 13:59:27 294
1203360 삼성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쓰시는분 질문이요 1 건조?? 13:58:51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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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358 친정집 형제들 결혼 상황 1 ... 13:55:11 519
1203357 긴급질문 돈까스 밀계빵인디 계밀빵 4 .... 13:52:10 224
1203356 키167인데 55사이즈 뻥이라는 지인 15 00 13:52:05 723
1203355 고딩 딸이 잠을 너무 자고 낮밤이 바뀌었어요..이거 유전인요 2 아아 13:52:03 214
1203354 기안. 사람은 오래 봐야하네요 11 .. 13:50:59 1,377
1203353 어린이집에서 엄마가 어느 직장에 다니는지 알 수 있나용? 4 ... 13:50:28 391
1203352 이해찬 책임지고 사퇴해야 9 .. 13:50:26 371
1203351 정교수 24차 공판.. 개그 콘서트가 폐지된 이유 (빨간 아재와.. 1 ... 13:46:53 250
1203350 적금 담보대출 금리에 대해 질문드려요 13:46:41 75
1203349 물회 글 보니까 생각나는 남자가 있어요 7 ... 13:46:10 429
1203348 고3 아들 정상인가요? 7 우리집 13:41:09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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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345 외고에 대해서 좀 알려주세요. 2 건강해 13:39:07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