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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의대포기한 얘들특징

의대 포기한 | 조회수 : 18,587
작성일 : 2019-12-12 01:16:07
뭔가 징그렇고 해부학 기절 피보기싫다등등
핑계 많네요

그냥 걔들은 학점못따서 유급한걸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건데
뭐 비위가 약하긴 ~처음부터 안될그릇인데 포장하기급급


그리고 조민 학점이 뭐더라~ 1점대 맞죠?
IP : 183.107.xxx.39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해력에
    '19.12.12 1:18 AM (211.193.xxx.134)

    문제 있음 살기 피곤합니다

  • 2. 대체
    '19.12.12 1:19 AM (223.33.xxx.142)

    왜그러세요?

  • 3. ..
    '19.12.12 1:19 AM (175.119.xxx.68)

    진짜일수도 있는데 못땠다

  • 4.
    '19.12.12 1:20 AM (223.38.xxx.192)

    첫댓글 쓰신 분
    센스쟁이~~^^

  • 5.
    '19.12.12 1:21 AM (183.107.xxx.39)

    마니 배웁니답쇼

  • 6. 한낮의 별빛
    '19.12.12 1:21 AM (106.102.xxx.254)

    자한당지지자인가보네요.
    조민까는 거 보니까.
    지지하는 거랑 인성이랑 동급이라
    이 글이 이해가네요.

  • 7. 댁은
    '19.12.12 1:22 AM (175.223.xxx.59)

    인생 포기했고?

  • 8.
    '19.12.12 1:25 AM (119.64.xxx.75)

    와... 유구무언이올시다

  • 9. 쓸개코
    '19.12.12 1:28 AM (175.194.xxx.139)

    한잔 하셨나요;

  • 10.
    '19.12.12 1:31 AM (210.99.xxx.244)

    포기하든 이유뭐든 간에 의대는 상위 0.몇프로가 가는곳입니다. 입학자체도 대단한거죠

  • 11. ㅎㅎㅎㅎ
    '19.12.12 1:31 AM (183.107.xxx.39)

    왜포기해:)
    니들 자녀들이 조민 보다 잘되는가 봐야지
    그래야 아줌니들이 안심할거 아님? 전국민이 조민 밀어주자농.

  • 12. 쓸개코
    '19.12.12 1:34 AM (175.194.xxx.139)

    니들이라니. 광화문에서 이스라엘기 휘두르고 다니는 할베신가? 아닌밤중에 무슨 반말지거리.
    주무셔.

  • 13. 컴플렉스가
    '19.12.12 1:34 AM (223.62.xxx.211)

    심하신 듯..

    부러워하지 말고
    가진것에 만족하며 사세요.
    남 비난도 하지 마시구요.

  • 14. 어쩐지...
    '19.12.12 1:35 AM (223.39.xxx.55)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904795&reple=21859463
    당신일거 같더라는...
    많이 아픈가 보네.,.

  • 15. 쓸개코
    '19.12.12 1:36 AM (175.194.xxx.139)

    윗님 링크거신 글 보니 일관성있네요.

  • 16.
    '19.12.12 1:37 AM (223.38.xxx.126)

    진짜 학벌 컴플렉스 인가요?

  • 17.
    '19.12.12 1:44 AM (210.99.xxx.244)

    컴플렉스 맞네 지금도 늦지않았으니 방통대공부해요. 여기와서 학벌타령 말고 안스럽네

  • 18. ㅋㅋ
    '19.12.12 1:45 AM (80.2.xxx.248)

    지 자식은 의대 구경도 못했으면서 ㅋㅋㅋ루저 열등감 쩌네요 ㅋㅋ

  • 19. ㅎㅎㅎㅎ
    '19.12.12 1:51 AM (183.107.xxx.39)

    쉴드 오지네.

  • 20.
    '19.12.12 1:53 AM (65.240.xxx.24)

    주위에 보면 의대 못가면 대부분 종교쪽으로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목사도 되고요..
    다른분들도 그런 케이스 많이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 21. ...
    '19.12.12 1:55 AM (175.223.xxx.141)

    어머 저 링크 글 기억나요 동일인이었군요
    에고 토닥토닥~
    단순히 학벌 안 좋은 걸로 사람들이 무시하지 않아요
    열등감 때문에 이러니까 무시받는 거지...

  • 22.
    '19.12.12 2:05 AM (210.99.xxx.244)

    의대못가면 메이저공대가는애들은 많이봤는지 종교는 본적없어요. 참 이상한사람들만있나봄

  • 23.
    '19.12.12 2:23 AM (175.116.xxx.158)

    너도 참 애잔하다

  • 24. ......
    '19.12.12 2:38 AM (175.123.xxx.77)

    학교는 유급 안 시키고 전원 다 졸업시키는 게 더 이득입니다. 한 명이라도 학교에서 쫓아내면 그 아이의 등록금 만큼 학교가 손해를 보는 겁니다. 일반 과들이야 몇 명 자퇴해도 편입으로 학생 수를 채우고 따라서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지만 의대는 그게 안 되요. 학년 마다 커리큘럼이 다 정해서 있어서 편입생을 뽑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 몇 년 유급을 시키더라도 졸업은 반드시 시킬려는 게 학교의 정책입니다.
    원글님, 머리가 있으면 좀 써가면서 글을 쓰시지요. 성적 나쁘다고 무조건 퇴학 시키고 그래서 학교 운영을 어떻게 합니까? ㅉㅉ

  • 25. ㅇㅇ
    '19.12.12 2:43 AM (174.82.xxx.216)

    마음이 아프신 분이네요.
    ㅉ ㅉ

  • 26. .....
    '19.12.12 2:48 AM (72.38.xxx.98)

    제 경우는 다른 사람이 아파 누워서 고통을 호소하는 ㅗ습이나
    피를 보거나 소변줄 바꿀 때 그 아픔에 감정이입이 돼서
    졸도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병문안 조차도 조심해서 가는데
    의대 중도 포기한 사람들도 저와 비슷한 부류의 사람도 있을 거 같아요

  • 27. ....
    '19.12.12 3:17 AM (223.62.xxx.222)

    예전에 공대보다 못하던 시절, 미달학번에는 학점 미달이 있었죠.
    요즘 의대에 들어올 정도면 성적이 안되어 포기하는 학생은 없어요. 의전이지만 학점 낮은 조*도 포기 안하잖아요.

  • 28. 이 거나 드세요.
    '19.12.12 5:08 AM (172.119.xxx.155)

    이해찬 “검찰이 우리 당 검찰개혁법안에 부정적 개입하면 실명 공개할 것”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97...

  • 29. 디-
    '19.12.12 5:14 AM (67.131.xxx.119)

    캬 이 떡밥을 거기에 연결시키다니ㅋㅋㅋ

  • 30. JTBC 보도.
    '19.12.12 5:21 AM (172.119.xxx.155)

    JTBC 이제 알았어요 ~~~??
    빨리도 알았네

    조국 청문회 날 '전격 기소'…"낙마 노린 무리수" 비판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22...

  • 31. 주접도 정도껏
    '19.12.12 6:52 AM (211.58.xxx.127)

    정도껏 하세요. 조국 스토킹도 아니고. 뭔 이슈마다 조조하지 마시고

  • 32. 이런글쓸만함
    '19.12.12 7:39 AM (1.237.xxx.156)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90455&page=6

    정신좀차리세요 아침까지 술퍼먹고 이러심 어떡합니까

  • 33. ..
    '19.12.12 8:29 AM (110.10.xxx.108)

    불쌍한 사람이네요

  • 34. 원글님
    '19.12.12 9:01 AM (222.102.xxx.75)

    되게 의대가고 싶으셨었구나...

  • 35. 우왕
    '19.12.12 9:19 AM (61.105.xxx.161)

    원글 맨날 술6병이라...정신 챙기세요
    남이야 의대 포기하던말던 갸들은 뭘해도 지 앞가림은 똘똘하게 할 애들이예요

  • 36. 44
    '19.12.12 10:49 AM (106.101.xxx.166)

    얘들이 아이고 애들

    글도 제대로 못쓰면서 의대 애들 까나요222

  • 37. 불쌍
    '19.12.12 2:26 PM (121.133.xxx.99)

    님아..책도 좀 읽고 글도 써보고 기본적 맞춤법도 공부하고,,,,이런글 쓰면 본인 수준 드러나요..
    주변 친구 자식중에 의대간 사람 있어 배아프신가?
    아님 일부러 조민 깔려고 이러는거면 맥락이 전혀 안맞네..ㅋㅋㅋㅋ

  • 38. 푸하하
    '19.12.12 2:42 PM (112.119.xxx.10)

    이사람 왜 이러나요? 니가 다 알아요?

  • 39. 애니
    '19.12.12 2:46 PM (203.249.xxx.46)

    고삼 수험생인 조카 1등급, 3년내내 1등. 의대 가랬더니 피 생각만으로도 무섭다고 지원 안해서 내가 다 아깝더이다. 핑계대는 애들만 보신듯요~~

  • 40. ,,,,
    '19.12.12 2:47 PM (108.41.xxx.160)

    미국에선 의대 졸업하고도 안 맞아서 다시 MBA 공부하는 남학생도 봤어요. 백인학생

  • 41. 안좋아유..
    '19.12.12 2:50 PM (134.41.xxx.42)

    의사 안좋아유.
    본인이 엄청난 사명감이 있다면 몰라도
    인생 피곤해지는 길..
    잠 제대로 못 자고 그 고생하는거에 비하면 버는 것도 안습ㅠㅠ
    인생 가늘고 길게 가는 직업 택하길 추천합니다.

  • 42. 의대
    '19.12.12 2:51 PM (58.150.xxx.34)

    외우는 거라고 쉽게 마칠 수 있다고 여기에서 폄하 많이 하지만 원리를 이해하고 외우기도 하고 응용도 하는 등 학습하는 능력을 많이 요합니다. 수업량, 잦은 시험, 여러 과목의 실습, PK 실습 등은 체력과 강한 정신력도 요하고요. 의대 들어갔다고 쉽게 의사 되지 않아요. 인턴 과정, 레지던트, 펠로우 과정도 지난하고요.

  • 43. ...
    '19.12.12 3:48 PM (59.6.xxx.65)

    이런 애도 있고 저런 애도 있죠.
    싸잡아 일반화 하지는 마세요.
    조민이 의대 다닐 실력 아닌건 맞아요.

  • 44. 약먹고 주무세요
    '19.12.12 5:52 PM (175.197.xxx.98)

    자한당지지자인가보네요.
    조민까는 거 보니까.
    지지하는 거랑 인성이랑 동급이라
    이 글이 이해가네요. ------------------------ 22222222222222222

  • 45. .ㆍ.ㆍ
    '19.12.12 9:04 PM (106.101.xxx.22)

    님 칭찬드릴게요.
    꾸준하네요.
    성실상!

  • 46. kkkk
    '19.12.12 9:47 PM (183.97.xxx.186)

    남긴글마다 찌질함이 넘쳐나네요
    일관성 있음 ㅋㅋㅋㅋㅋ

  • 47.
    '19.12.12 10:04 PM (110.70.xxx.252)

    근데 진짜 적성이 있죠
    의대 다니다 학원강사하는 사람
    의대 다니다 교복집 사장하는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다들 안타까워했는데 적성이란게 있더라고요

  • 48. 대체
    '19.12.12 11:01 PM (110.70.xxx.131)

    얼마나 컴플렉스로 충만해야 이런글을 쓸 수 있는가...

  • 49. ...
    '19.12.13 9:49 PM (219.255.xxx.153)

    조민이 의전 그만뒀나요? 그만 안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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