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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동백꽃 보시는 분들

재수생맘 | 조회수 : 14,014
작성일 : 2019-11-13 22:07:06
오늘 보시면서 간간히 내용 좀 댓글로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우리집 재수생이 거실 한가운데서 마지막 정리 중이라 tv를 켤 수가 없어요..
딴 방에서 보면 재수생도 보고 싶어할까봐
입도 못떼고 어디 가지도 못하고 묵언수행 중임니다...ㅜ

IP : 1.235.xxx.16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1.13 10:09 PM (175.223.xxx.114)

    향미 죽었어요...

  • 2. ㅇㅇㅇ
    '19.11.13 10:11 PM (175.223.xxx.114)

    옹산의 소소한 영웅들이 옹벤져스를 결성하게 되는데

  • 3. 아우....
    '19.11.13 10:11 PM (110.11.xxx.40)

    어쨰요....묵언수행..
    향미가 죽었는데, 경찰이 동백이한테 향미 소지품 확인시켜서 동백이 오열하고 황용식이 빡치고...
    지금 옹산 아짐들 만나서 동백이 지키려 작당중,
    그 와중에 용식이는 보스인지 누구한텐지 왜 니가 까불이 쫓냐고 혼나고 있슴돠

  • 4. 고운
    '19.11.13 10:12 PM (175.223.xxx.14)

    향미 주민등록증 두개가 다 향미거 맞죠? 이름만 다르고..

  • 5. 재수생맘
    '19.11.13 10:13 PM (1.235.xxx.16)

    오오~~~
    감사합니다~~~~
    82쿡 최고임다~~

  • 6. 고3맘
    '19.11.13 10:15 PM (182.219.xxx.222)

    동네아줌마들이 동백이 지키기에 나섰어요. 이번 편 제목 옹벤져스.

  • 7. 고3맘
    '19.11.13 10:16 PM (182.219.xxx.222)

    와 아줌마들 저 츄리닝들은 어디에서 샀을까요 ㅋㅋㅋ

  • 8. 고3맘
    '19.11.13 10:16 PM (182.219.xxx.222)

    참, 저는 kbs어플로 에어팟 끼고 보고 있어요. 고3은 자겠다고 아까 누웠어요.

  • 9. ㅇㅇㅇ
    '19.11.13 10:16 PM (175.223.xxx.114)

    이 무심한 방범대 ㅋㅋㅋㅋ
    아 너무 좋아 아줌마들 ㅠㅠㅠ

  • 10. 번영회
    '19.11.13 10:18 PM (175.223.xxx.14)

    번영회 회의도 까멜리아에서..
    처음으로 까멜리아가 여자로 가득찼다.
    지켜주는거냐며 눈물바람..

  • 11. 고3맘
    '19.11.13 10:19 PM (182.219.xxx.222)

    동백이엄마가 큰 경찰서 가서 까불이를 특정해주려고 노력하는데
    경찰들이 무시하고 있어요.

  • 12. 재수생맘
    '19.11.13 10:19 PM (1.235.xxx.16)

    고3맘님 화이팅입니다~ ㅋ

    동백이 엄마는 아직 안나왔나요?

  • 13. 고3맘
    '19.11.13 10:20 PM (182.219.xxx.222)

    동백이엄마랑 흥식이가 과거에 만났던 장면 나오면서 동백이엄마 쓰러졌어요.

  • 14. !!!
    '19.11.13 10:20 PM (112.150.xxx.84)

    화장실 다녀 왔는데
    흥식이가 뭐라고 말한거예요?
    자기 맞다고 한거예요????

  • 15. 나도고3맘
    '19.11.13 10:22 PM (175.223.xxx.14)

    흥식이가 동백맘한테 .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나도 이렇게 살고싶어 사는게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 16. ㅇㅇ
    '19.11.13 10:24 PM (175.223.xxx.114)

    흥식이아부지가 까불이 확정이네요.

  • 17. ㅇㅇㅇ
    '19.11.13 10:27 PM (175.223.xxx.114)

    선우엄마 ㅋㅋㅋㅋㅋ
    동백이가 필구 맡겨도 되냐니까
    우린 밥 뿐 아니라 똥도 닦아준대요 ㅋㅋㅋ

  • 18. ㅇㅇㅇ
    '19.11.13 10:29 PM (175.223.xxx.114)

    노규태 고백에 자영이 당 올라갔네요 ㅋㅋㅋ

  • 19. 재수생맘
    '19.11.13 10:32 PM (1.235.xxx.16)

    힝~~~ 규태, 자영 씬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같이 즐겨요~~~
    ㅋㅋㅋㅋ 선우 엄마, 똥 얘기 ~~~ㅋㅋㅋㅋ

  • 20. 야근후퇴근
    '19.11.13 10:34 PM (223.38.xxx.224)

    언니들 댓글 보며 지하철 타고 가고 있어요
    댓글이 없네요 계속 새로고침 하고 있어요
    얼렁 댓글 부탁드려요

  • 21. ..
    '19.11.13 10:36 PM (121.131.xxx.38)

    동백이 엄마가 커피는 소장님이 잘 탄다니 바로 네하고 타러 가는거 너무 웃겼요 ㅋㅋㅋㅋ

  • 22. ...
    '19.11.13 10:36 PM (112.150.xxx.84)

    30분 이렇게 빨리 갈 수 있나요???

  • 23. 그죠 윗님?
    '19.11.13 10:39 PM (110.11.xxx.40)

    저도 깜놀 왜 벌써 39분이 지났죠?????

  • 24. ---
    '19.11.13 10:41 PM (112.150.xxx.84)

    동백이..... 화장기 없는 맨얼굴... 너무 이쁘네요
    디테일에 강한 드라마 같아요
    그중 최고는 우리 김선영 배우님....

  • 25. ---
    '19.11.13 10:43 PM (112.150.xxx.84)

    헙 지금 변호사님께서

    향미 낚시터 목격담을 말하고 있습니다................

    낚시터에서 향미를 봤다고요...........

  • 26. ---
    '19.11.13 10:44 PM (112.150.xxx.84)

    그 이야기를 형사들 앞에서 안한 이유는

    형사들이 지들 앞가림 하느라 바빠서 말하면 안된다며...........

    약은 놈 보다는 막가는 촌놈이 낫다고 생각한다고

    용식이를 찾아갔어요!!!!!!!!!!!!!!!!!!!

  • 27. ㅇㅇ
    '19.11.13 10:45 PM (175.223.xxx.114)

    필구가

    집 비번 바뀌었을때 세상이 멸망하는거 같았다고 우는데 소름 돋았어요. 저도 그기분 알거든요 ㅠㅠ

  • 28. ---
    '19.11.13 10:46 PM (112.150.xxx.84)

    변호사언니가 낚시터에서 두루치기를 시켜 먹은 이유는
    동백이 오면 같이 만두국이나 먹으려고

    그런데 왜 향미가 와.........? 하고
    짜게 식은 다음에


    자다 일어나서 창밖을 보는데

    라이트도 안켠 트럭이........................... 스쿠터를 싣고 가는 모습을 목격..............

  • 29. ㅇㅇㅇ
    '19.11.13 10:47 PM (175.223.xxx.114)

    동백이 엄마도 그 트럭을 봤다고 증언!

    와 진짜 촘촘하네요

  • 30. 재수생맘
    '19.11.13 10:47 PM (1.235.xxx.16)

    82님들 짱~~~

    와~~~ 규태, 자영씬 완전 보고 싶어요~~~
    글로만 봐도 재미져요~~~

    저는 못보는데 댓글 보니
    오늘 따라 더 재밌는 거 같아요~~

  • 31. ---
    '19.11.13 10:48 PM (112.150.xxx.84)

    그 순간
    동백이 스쿠터를 훔친 트럭을 동백이엄마도 목격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택시 타고 병원 가려는데
    택시 옆에 까멜리아 트럭이 실려있는 트럭을 봤지만

    일단 병원에 갔습니다.............

    정말 좁은 동네 옹산......

  • 32. ----
    '19.11.13 10:50 PM (112.150.xxx.84)

    동백이 엄마 증언 계속 이어짐

    길에 강종렬이 있었다
    미친놈처럼 소리지르고 있었다

    갑자기 규태 ㅋㅋㅋ 예전 모습으로 기세등등 해서
    자기는 용의자가 아니라 목격자라고 ㅋㅋ

    강종렬 차의 블랙박스를 확인해보자!! 하고 있어요

  • 33. 필구
    '19.11.13 10:52 PM (121.141.xxx.52)

    짠하네요..8살인데ㅜㅜ

  • 34. .....
    '19.11.13 10:55 PM (112.150.xxx.84)

    필구 얘기는 짠해서 못 쓰겠어요 ㅠㅠ
    에고 ㅠㅠㅠ아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35. 이이
    '19.11.13 11:03 PM (180.68.xxx.100)

    팔벤져스 대단합니다.
    시청하면서 중계까지.ㅎㅎ
    전 숙제 할 게 있어서 동백이 다음주 초 몰아 보려 했는데
    실황중계가 있을 줄이야.ㅠㅠ

  • 36. ?/
    '19.11.13 11:06 PM (112.150.xxx.84)

    트럭 번호 나왔어요
    조회해보니 도난 차량

    도난 신고는 흥식이가 했고요

    그 사이 경찰이 홍식이네 가서
    일단 DNA 채취 하겠다고

    (향미 손톱 아래에서 살점이 나왔어요)

    그랬더니 흥식이가

    거부해도 되나요~?? 라고 말했어요 ㅎㄷㄷ

  • 37. 재수생맘
    '19.11.13 11:09 PM (1.235.xxx.16)

    오늘 중계해주신 82님들~~~
    날씬해지고 예뻐지실 거예요~~~
    감사함다~~^^

  • 38. ..
    '19.11.13 11:39 PM (14.47.xxx.136)

    빠진 내용 보충
    고두심이 동네 아줌한테 8살짜리 혹은 아니지 않냐고
    하는데 그 말을 필구가 들어요

    그래서 필구가 엄마한테 아빠랑 살겠다하네요

    종렬이는 제시카하고 이혼하고 옹산 위험하니
    필구 데려오겠다고 하니

    제시카가 이혼은 안하고 조카 입양하듯 받아주겠다고
    자기는 딸도 자기꺼 미세스 강종렬도 자기꺼라고
    하구요

  • 39. 변호사는
    '19.11.13 11:42 PM (61.254.xxx.48)

    두루치기 시키지 않았어요. 배고파서 전단지 보고 시킬까하는데 배달을 향미가 하는거 보고 왜 쟤가 와? 하면서 굶었답니다

  • 40. 변호사는
    '19.11.13 11:56 PM (58.123.xxx.232)

    노규태랑 이혼하려고 따로 나가서
    거기서 숙박하다가 보게 된거죠

  • 41. ㅡㅡ
    '19.11.14 12:58 AM (121.166.xxx.43)

    차라도 한 잔
    커피는 소장님이 낫던데

  • 42. 아니고
    '19.11.14 9:01 AM (223.38.xxx.152)

    변호사언니가 낚시터에서 두루치기를 시켜 먹은 이유는
    동백이 오면 같이 만두국이나 먹으려고
    ——/
    이거 아니어라~~

    변호사는 두루치기 안 시켰음
    전단지만 보고 있었음, 배가 고팠음
    두루치기 시킨 건 까불이임

    변호사는 배달 온 향미를 보며
    (배달하러 동백이가 온다면/ 오는 거면)
    만둣국이나 시켜 먹을까 했는데 왜 쟤가 와~
    하고 투덜거렸을 뿐임.

  • 43. 준기엄마 운동복
    '19.11.14 9:37 AM (58.121.xxx.37)

    아디다스 제레미스캇 무궁화 체육복..

    검색하니까 비슷한 제품들이 많아요..

  • 44. 향미는
    '19.11.14 9:52 AM (116.122.xxx.71)

    향미는 왜 주민등록증이 두개인가요?

  • 45. 116.112**
    '19.11.14 1:51 PM (211.222.xxx.82)

    향미는 개명한거 같아요. 그래서 민증이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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