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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진짜 최악으로 실망이네요

ㄴㅁ | 조회수 : 27,332
작성일 : 2019-08-20 17:22:24
명쾌한 해명은 못하고
고소한다고 입닥치라고...
주어없습니다.
IP : 14.39.xxx.3
10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20 5:23 PM (222.111.xxx.117)

    해명을 계속 하고 있어요.
    기레기에 그만 낚이세요.

  • 2. 해명다 했다는
    '19.8.20 5:23 PM (112.9.xxx.79)

    해명만 있어요.

    빨리 청문회 헤치우고 임명하자는 해명도 있네요.

  • 3. ..
    '19.8.20 5:23 PM (175.116.xxx.93)

    것도 꼴랑 포르쉐..나머진 사실인사벼...

  • 4. 잘하는게
    '19.8.20 5:23 PM (211.36.xxx.107)

    완장차고 찍어누른거죠 주어없음

  • 5. ....
    '19.8.20 5:24 PM (116.37.xxx.160)

    이런 양아치급들을 청소하기 위하여~~~

  • 6. ..
    '19.8.20 5:24 PM (58.182.xxx.31)

    청문회나 하자고 하슈..

  • 7. 쓸개코
    '19.8.20 5:24 PM (110.70.xxx.143)

    비판할거 있음 얼마든지 하면돼죠.
    허위조롱말고요.
    포르쉐, 성적같은..
    뭐가겁나 나씨어법을 씁니까.

  • 8. ...
    '19.8.20 5:24 PM (218.236.xxx.162)

    입시전형 잘 설명해줘도 모르는척 안들리는척~
    가짜뉴스 유언비어 퍼뜨리는 자들 고소하는 것 단호한 행동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9. 원래
    '19.8.20 5:25 PM (220.78.xxx.47)

    총칼보다 죽창이 더 무서워요.

  • 10. ㅇㅇ
    '19.8.20 5:25 PM (85.255.xxx.36)

    사모펀드에 10억 투자한게 어때서요?
    나같음 10억으로 강남아파트 전세껴서 사겠구만..
    금융계 일하는 사람들 펀드에 투자 많이 해요.

  • 11. 나경원 배스트?
    '19.8.20 5:25 PM (211.201.xxx.53)

    하긴 해명이 이해가 안되는것들만 있어서 아직도 해소가 안됐죠
    다른거 다 떠나 자기도 아픈 아이 있으면서 고무장갑 끼고 십대소년을 조명까지 설치하며 맨바닥에서 목욕시키던 장면이 제일 충격적이긷했죠

  • 12. 청문회
    '19.8.20 5:25 PM (116.126.xxx.128)

    하겠다는데
    못하게하잖아요!

    말할 기회도 안 주는 자들을 탓하시길!!

  • 13. 해명하게
    '19.8.20 5:26 PM (121.138.xxx.22)

    청문회 열라는데 미루기만 하고 가짜 뉴스
    유포되는데 그럼 손놓고 당해요?

  • 14. ㅋㅋㅋ
    '19.8.20 5:26 PM (119.82.xxx.9)

    해명하게 청문회 열자니까요?ㅋㅋ

  • 15. ....
    '19.8.20 5:26 PM (59.7.xxx.211)

    입틀막.

    이런 정권이 무슨 ..
    민의를 퍽이나 소중히 여기는 척 쇼는 잘 하더라

  • 16. 청문회하면 됨
    '19.8.20 5:27 PM (117.111.xxx.128)



  • 17. 왜 쓸개코님을?
    '19.8.20 5:27 PM (117.111.xxx.158)

    화나는 일 있어요?
    쓸개코님이 어쨌다고

  • 18. ..
    '19.8.20 5:27 PM (223.53.xxx.197)

    사과나 하세요

  • 19. 그러합니다
    '19.8.20 5:27 PM (218.236.xxx.162)

    청문회 열라는데 미루기만 하고 가짜 뉴스
    유포되는데 그럼 손놓고 당해요? 222

  • 20. 히어리
    '19.8.20 5:27 PM (116.37.xxx.160)

    꼬습답니다

  • 21. 쓸개코
    '19.8.20 5:28 PM (110.70.xxx.143)

    61님 만만치않게 나대던대요.
    저는 댓글도 몇번 썼어요. 나중에 욕하겠다고. 쓰면 쓴다고 난리치실거면서.

  • 22. ㅎㅎ
    '19.8.20 5:28 PM (58.236.xxx.108)

    아휴 지겨워 득실거리네
    주어없어

  • 23.
    '19.8.20 5:28 PM (211.36.xxx.107)

    이렇게 낙인찍고 완장차기 좋아하는데. 일제시대에 태어났으면 친일이란 친일은 다했겠내. 누구보고 쪽빠리래 풉

  • 24. ㅇㅇ
    '19.8.20 5:28 PM (110.70.xxx.45)

    언제는 좋아했어요? 뭔 실망?
    원래 싫어하지 않았나요 ㅋㅋㅋㅋ

  • 25. 그런사람
    '19.8.20 5:29 PM (175.223.xxx.136)

    자한당이랑 기레기들이 힘 모아서 가짜뉴스만 퍼뜨리면서 청문회는 안 잡고.. 해명을 해도 기사를 안 내주니 강하게 나오는 거죠.

    웬만했어야지...

  • 26. ..
    '19.8.20 5:29 PM (175.223.xxx.126)

    여태 고소 안하니까 머리풀고 떠들다가 못하니까 화나요? ㅋㅋㅋ 화나는 사람들은 이유가 있지

  • 27. 멍청한걸로 치면
    '19.8.20 5:29 PM (211.36.xxx.107)

    저들은 대학문턱이나 넘었을까 싶어

  • 28. ㅠㅠ
    '19.8.20 5:30 PM (175.223.xxx.139)

    입틀막222
    이래서 조국님이 무서운거였군요...

  • 29. ..
    '19.8.20 5:30 PM (223.62.xxx.153)

    이 틈을 타 또 아이피 뒤짐?
    지난번 호출 때는 숨만 빠끔빠끔 쉬더니

  • 30. 쓸개코
    '19.8.20 5:30 PM (110.70.xxx.143)

    그리고 댓글달기도 너무 도배가 되고
    그사람이 그사람 정신없더라고요.
    정말 너무 만아 글들 다 읽지도 못했어요.
    61님 저 시비걸지 마시고 오전에 하던대르 하세요.
    뭐라고 토안달게요.

  • 31. ㅎㅎ
    '19.8.20 5:30 PM (223.33.xxx.50)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issue&no=167597
    얘들 교육이나 잘시키라그래

  • 32.
    '19.8.20 5:30 PM (123.214.xxx.169)

    조국의 ㅈ도 못꺼내고
    주어없단다..

  • 33. 왜?
    '19.8.20 5:31 PM (110.8.xxx.211)

    청문회를 못 여냐??
    청문회 보이콧하는 자한당!

  • 34. 그러는 나경원은
    '19.8.20 5:31 PM (223.33.xxx.50)

    왜 고소하고 난리래니?
    친일파인지아닌지 명쾌하게 해명좀하라그래

  • 35.
    '19.8.20 5:33 PM (119.203.xxx.184)

    당신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고소하는거여.
    뭘 엉뚱한 소리는 하고 있소.
    당신이나 당신가족이 말도 안되는
    엉뚱한 소문으로 온 인터넷에서 떠들면
    심정이 어떻겠소? 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면
    내눈에 피눈물 난다는 옛말도 있구만.

  • 36. 주어 어쩌구하다가
    '19.8.20 5:34 PM (175.223.xxx.165)

    나베한데 고소당할라

  • 37. 정말
    '19.8.20 5:34 PM (203.229.xxx.253)

    최악입니다.

  • 38. 쓸개코
    '19.8.20 5:36 PM (110.70.xxx.143)

    포르쉐.
    저도인가요?ㅎ

  • 39. 대한민국
    '19.8.20 5:36 PM (221.147.xxx.71)

    낙제는 고소 안하나보네
    한영외고 특례입학도 사실인가보네?

    아우...정말 저런 찌질이인줄 몰랐네

    대한민국 민정수석 클래스 참... 대단합니다.

    나경원하고 아주 쌍으로

  • 40. 근데
    '19.8.20 5:37 PM (222.235.xxx.196)

    포르쉐는 왜 고소한대요?
    딴 건 다 사실이고 차종만 틀린건가???
    포르쉐 아니고 벤츠인가???

  • 41. 이런글도고소해야
    '19.8.20 5:37 PM (60.44.xxx.164)

    이런글도 고소해야되는데
    아깝...

  • 42. ㅎㅎ
    '19.8.20 5:37 PM (125.132.xxx.156)

    민심 다독이는게 먼절텐데 고소부터 하네요
    정말 자질없는 공직자고 정치인이네요

  • 43. 125.132
    '19.8.20 5:38 PM (223.39.xxx.66)

    나경원은 왜 고소질을 그리잘한대니?

  • 44. 민심은
    '19.8.20 5:38 PM (60.44.xxx.164)

    조국님 화이팅!!!

  • 45. ee
    '19.8.20 5:38 PM (125.177.xxx.41)

    그러니까 청문회 하자고요.
    누가 안 한댔나?
    시간만 질질 끄는 토왜들한테도 따지시지 좀?

  • 46. ...
    '19.8.20 5:40 PM (122.40.xxx.84)

    조국이 무섭긴 무섭나봄...
    이말 왜 하나 했더니
    이래서 무섭다는 거였구나 ㅋㅋㅋㅋ

  • 47. 민심?
    '19.8.20 5:40 PM (220.124.xxx.36)

    왜구심이겠지...

  • 48. ㅇㅇ
    '19.8.20 5:46 PM (106.102.xxx.5)

    토착왜구들 부들부들 ㅎㅎㅎ

  • 49. 기사났던데
    '19.8.20 5:47 PM (211.201.xxx.53)

    조국이 집에 소유한 차 세대라고 차종도 현대 아반테 르노삼성의 sm6 qm6라고 포르수ㅐ는 들어있지도않더라

  • 50. ㅇㅇ
    '19.8.20 5:47 PM (125.132.xxx.156)

    난 조국에게 실망한 문프 지지잔데 나경원이 왜 고소 잘하는지 질문을 받아야 하나요?

  • 51. 왜왜왜?
    '19.8.20 5:56 PM (223.194.xxx.118)

    뭐가 실망입니까 당신이 생각한 그런 사람이 아니라 실망입니까? 고소당하기전에 꺼지시지~

  • 52. ㅋㅋ
    '19.8.20 5:56 PM (182.225.xxx.13)

    민심 아니고, 왜구심 ㅋㅋ
    그나저나 빨리 청문회나 할것이지 이게 다 무슨 소동이래요.
    하여간 왜구당은 하는짓이 넘 왜구스러워~~

  • 53. 복사는함ㅋ
    '19.8.20 6:07 PM (106.102.xxx.5)

    또라이베충이부들부들

    자 포르쉐
    '19.8.20 5:30 PM (61.101.xxx.54)
    포르쉐

    자 썼다

    어디 고소해보셈

  • 54. 나옹
    '19.8.20 6:30 PM (223.62.xxx.82)

    그러니까 청문회나 빨리 합시다. 해명 다 해도 난리 난리. 본인에게 직접 들으면 되는데 왜 청문회는 안 한다고 그래요?

  • 55. ㅎㅎㅎ
    '19.8.20 6:47 PM (211.108.xxx.228)

    고소 해야죠.
    허위사실 날조하고 거짓말 뿌려대고 가족 주변들 괴롭히고 이건 범죄에요.

  • 56. ㅡㅡㅡ
    '19.8.20 7:35 PM (211.243.xxx.11)

    가짜뉴스는 고소가 답.
    제대로 처벌 받으쇼.

  • 57. 근데
    '19.8.20 8:38 PM (223.38.xxx.169)

    이성적이던 82쿡이 왜 이렇게 된거죠?
    댓글들을 보면,
    종교집단 보는것 같아요.

    합리적 의문에 대해서도,
    무조건적인 맹신과 입틀막이라..
    무섭네요.ㄷㄷ

  • 58. ...
    '19.8.20 8:50 PM (61.72.xxx.248)

    나베 무서우세요
    싸그리 고소한데요 ㅎㅎㅎ

  • 59. 포르쉐아니고
    '19.8.20 9:18 PM (103.212.xxx.4)

    벤쯔랍니다.

    조국 가족 보유 자동차에 벤쯔는 없으니, 아마도 이것도 법인이름으로 뽑아서 타고 다녔으면, 횡령이지요.

    벤쯔인데, 프로쉐라고 했다고 고소한다고 하니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지요.

  • 60. ...
    '19.8.20 10:25 PM (175.193.xxx.126)

    조국 실망스러워요

    그렇다고 자한당 지지하는것도 아니에요

    여기무조건 현정권비난하면 공격부터하는데
    제발 다른의견도 존중해주세요

    믿을 정치가가 없다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 61. zzi
    '19.8.20 10:30 PM (211.36.xxx.34)

    고소하면 무고죄로 맞설 용의가 있습니다
    국민을 개돼지로 아나요??!

  • 62. 청문회
    '19.8.20 10:35 PM (123.214.xxx.172)

    나경원 김성태 문제 많지요.
    오죽하면 하다하다 나베라고 하겠어요.
    조국은 믿었는데 한밥상에 숟가락 올리고 있는 꼴이니 답답한거구요.

    청문회 했으면 좋겠습니다.
    거짓이면 거짓 소문 퍼트리는 사람 루머 퍼트리는 사람 콩밥먹이고
    진실이면 민주당은 부페한 사람 한명 치워내는거니
    이도저도 다 민주당에 득일거라 생각됩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정치하는것들 다 썩었구나 싶고 답답하네요.
    조국 소문 다 거짓이면 좋겠네요.
    그래도 저는 좀 덜썩은 민주당 찍을랍니다.

  • 63. ....
    '19.8.20 10:52 PM (211.173.xxx.183)

    조국 실망스러워요

    그렇다고 자한당 지지하는것도 아니에요

    여기무조건 현정권비난하면 공격부터하는데
    제발 다른의견도 존중해주세요

    믿을 정치가가 없다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2222

  • 64. ㅇㅇ
    '19.8.20 11:05 PM (223.62.xxx.81)

    요즘은 판사도 적폐로 법정에 세우던데요.
    드루킹 친구들 여기저기 많아보이는데
    드루킹 김경수 죄있다고 판결한 판사는
    감옥가게 생겼더라구요.
    보구서 소오름.
    아줌마 일반인한테도 고소 드립

  • 65. 댁머리가나빠서임
    '19.8.20 11:56 PM (59.27.xxx.177)

    댁이 귀가 먹었거나 눈이 나쁘거나
    머리가 나빠서일거예요 아마.

    1. 딸 입시문제
    전혀 문제될게 없더만요. 그당시에 입시전형에 따라 입학한겁니다. 이명박그네땐데 조국이 뭔 힘이있다고 그 딸을 붙여요?

    2. 딸 인턴문제: 당시만 1회 존재하는 인턴프로그램이었다는것

    내가 2004년에 서울대 천연물연구소에서 2주간 인턴을 했수다. 내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었고 그 연구실 여유에 따라 딱 그 해만 인턴을 받았고. 어찌 내가 그 인턴이 된지 아시오? 신청자들 가운데서 가위바위보 해서 내가 심지어 이긴것도 아니고 져서 갔다오.

    3. 딸 논문 제1저자 문제
    글 한톨 안쓰고 실험 한개 안해도 핵심적 아이디어를 제공하거나, 실험 이런거 하나 안하고 내용도 몰라도 리비젼을 다 보거나, 영문으로 다 집필하거나, 핵심적 실험을 수행하거나, 통계분석을 해주거나, 돈이 중요한데 펀딩을 따오거나에서 한가지만 해당해도 제1저자 가져간다오. 뭐 댁이 논문을 써봤어야 알지ㅋㅋ 이해는 하오만, 행여 조국 딸이 제1저자가 그 외의 사정으로 된 것이라면, 그건 순전히 그 지도교수 책임이외다. 그당시 서슬퍼런 이명박그네땐데 조국한테 뭘바라고 그딸한테 제1저자를 줍디까? 뭐 받은거 나온거 있소? 한참 뒤에 법무부 장관 될줄 알고? ㅎㅎㅎ 의대에서 타임머신 개발했나보구랴~ ㅋㅋㅋ 심지어 그 지도교수 매우 억울한지 아빠가 조국인건 알지도 못했다 하더이다. 깔려면, 팩트에 기반해서 까시오. 말흐리지말고.

    4. 아들 병역연기
    내아들도 같은 입장이외다. 나 그 서울대 천연물연구소에서 대학원 오라는거 안가고 미국가서 공부해서 애들 낳았소. 공부하는 중에 낳은 애들 태어나자마자 출생신고해야되고 미국적 자동부여되는데 그걸 무슨수로 막소? 게다가 그 아들 공부하는데, 시민권자면 미국에서 학비 장학금기회 더 많고 비자걱정도 안해도 되는구만 그걸 왜 마다해야하오? 왜? 니가 뭔데 그거 맘에 안든다고 비리네 뭐네 흔들어대냐는 말이오? 현재 법이 그리 하도록 보장하고 있는데 왜 조국한테만 잣대를 틀어서 비리네 뭐네 떠들고 앉아있는데?

    뭐 지식이 짧고 경험이 미천하면
    본인이 누리지 못한 삶이니 알지못하는거 그럴수 있소만, 조국 본인의 잘못이 아닌 온가족 사생활 다 파괴해가며 후보자 비열하게 흔들어대는 꼬라지는 좌시하기 힘들구랴. 고소보다 더 한걸 해야할 판인데 저정도면 역시 양반인거고.

    실망은 뭐 댁 맘인데, 댁의 앎과 경험이 짧아 알지못해 나오는 실망을 왜 조국이 책임져야 하나 내참 알다가도 모르겠소 ㅎㅎㅎ 그저 가소롭구려.

  • 66. 저렇게
    '19.8.21 12:13 AM (222.101.xxx.249)

    설명해도 모른다 하면 안듣겠다는거죠?
    원글처럼 생각하면 알바소리밖에 못들어요.

  • 67. 그얘긴
    '19.8.21 12:14 AM (45.112.xxx.89)

    저기 나대표한테도 그런소리 하시죠..
    대일 이라고 쓴거 기자들 한테 고소미 먹인다고 하니 기자들 거기에대해
    글쓰던가요??

  • 68. 꼭 좌파들이
    '19.8.21 12:40 AM (223.62.xxx.242)

    반미 하면서 미국유학은 가더라
    조국도 그렇고 댁머리가나빠서임도 그렇고
    참으로 신기

  • 69. 이젼
    '19.8.21 1:09 AM (223.38.xxx.24)

    카더라통신 그만날리고
    조국 해명 듣고싶다며?
    빨리 청문회 열어라
    개ㅅㅈ 그만그부리고...

  • 70. 너 위에223
    '19.8.21 1:21 AM (59.27.xxx.177)

    우리분야에선 미국이 최고거든.
    학비부터 생활비까지 다 미국이 대는데 당연히 가서 공부하고 와야지? 반미면 아이고 아닙니다 됐어요 난 당신들이 싫으니 니들 돈 받기 염치없어 못받습니다아~~ 해야돼? ㅋㅋㅋㅋㅋ 니 머리론 그렇게 할것이다만, 조국이나 나나 당연히 더더더 가서 더 뽕빼고 공부하고 온거란다. ㅎㅎㅎㅎ

  • 71. ..
    '19.8.21 3:00 AM (1.227.xxx.210)

    고작 그런거가지고 실망이면
    여태 더한것들보면서 어케 견디셧데유

  • 72. 쓰레기들
    '19.8.21 5:30 AM (221.140.xxx.168)

    청문회 안하는 이유는

    걸릴게 하나도 없으니

    추석 전 까지 질질 끌다가

    추석 민심을 이용해서

    어떻게 해 볼라고 하는데


    그 수법을 모르남?

    무뇌아들은

    가짜 뉴스에

    또는 아니다는 알면서도

    믿고 싶지 안아서 그냥 자기 최면에

    욕하고 싶어서

    헛소리 해보는 거죠

    이 달 말까지 청문회를 해야는데

    법을 어기면서 질질 끄는 못되먹은거는

    아직도 못 버리고 있는데

    원글이나 동조하는 댓글들은

    눈 감고 머릿 속에 뭐가 있나 생각 해보거라

    아무 생각이 없을거다

  • 73. 원글이도
    '19.8.21 6:17 AM (61.26.xxx.31)

    여기서 오셨나~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1135926&page=1

  • 74. 강용석만
    '19.8.21 6:20 AM (58.127.xxx.156)

    강용석만 국민 고소 드립으로 비웃음 당하는 걸 봤었는데

    몇 배 더한 비웃음 당하는 경우는 첨 보네 ㅋㅋ

    주어 없음.

  • 75. ...
    '19.8.21 6:52 AM (122.36.xxx.161)

    댁머리가 나빠서임님! 그분의 따님이 "핵심적 아이디어를 제공하거나, 실험 이런거 하나 안하고 내용도 몰라도 리비젼을 다 보거나, 영문으로 다 집필하거나, 핵심적 실험을 수행하거나, 통계분석을 해주거나, 돈이 중요한데 펀딩을 따오거나" 할 가능성이 있었을까요? 2주안에 고등학생이요? 그렇다고 치고 그런 천재적인 두뇌를 도대체 왜 부산대 의전원은 못알아보는 겁니까? 저도 학술지에 논문실어본 사람인데 상당한 역할을 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라는 인간적인 매력만으로는 제1저자를 주지 않아요. 특별한 경우가 맞지요. 그리고, 당사자가 해명하면 그 해명내용을 다 믿어야하는 겁니까? 당연히 의심할 수 있지요.

  • 76. 특권층
    '19.8.21 8:23 AM (51.83.xxx.220)

    어디 감히 개돼지들이 난리인가? 라는 마인드인가요?
    금수저가 금수저길 걷겠다는데 개돼지들이 태클 거니 맘이 상한거겠죠.

  • 77. 어이
    '19.8.21 8:37 AM (110.70.xxx.88)

    말잘했네~~그말똑같이 저쪽에다 해보시지
    기자들한테 그렇게돌렸는데님만 모르는거같군
    나씨 에게 그렇게해봐 어디~~

  • 78. ...
    '19.8.21 9:53 AM (175.117.xxx.134)

    그만 제발..

  • 79. 해명
    '19.8.21 10:02 AM (1.212.xxx.243)

    해명을 계속 하고 있어요.
    기레기에 그만 낚이세요.2222222222222222222

  • 80. 성실하게 일하자
    '19.8.21 10:06 AM (110.70.xxx.66)

    . . . . .

  • 81. 꽃보다생등심
    '19.8.21 10:19 AM (223.62.xxx.166)

    .....

    .

  • 82. ...
    '19.8.21 11:09 AM (49.1.xxx.69)

    논두렁 시계 기사 생각나네요... 그때도 믿는 사람들이 많았죠
    지금 내가 그런게 아닌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 83. ..
    '19.8.21 11:41 AM (59.16.xxx.114)

    한두번은 우연
    그런데 우연이 반복되면 그건? ㅋ

  • 84. ㅉㅉ
    '19.8.21 12:11 PM (218.39.xxx.14)

    아 소리 반대 목소리 내면 강퇴되요.

    오래된 회원이 열받아서 한마디 했더니
    82 신입 안 받는데.
    누가들어올리도 없는데 반대목소리냐고.
    그때 알았어요.
    82가 신입을 안받고 토끼 여론몰이 하나?
    신고 협박도 수두룩.
    아이고 무셔라.
    가족들이 댓글 달지 말라고 난리에요.
    잡혀가면 어쩌냐고.

  • 85. ..
    '19.8.21 1:27 PM (14.34.xxx.251)

    연구 논문 따지는 글에는 아는 바가 없으니 댓글도 못 달고
    허구헌날 알바에 토왜 타령.

  • 86. ㅇㅇ
    '19.8.21 2:10 PM (125.132.xxx.156)

    연구 논문 따지는 글에는 아는 바가 없으니 댓글도 못 달고
    허구헌날 알바에 토왜 타령.2222222

  • 87. samuel
    '19.8.21 2:24 PM (71.228.xxx.205)

    아. 이 사이트에 오랜 만에 와봅니다. 한국에 있는 엄마가 카톡 문자를 보냈는데 한국 아주머니들 생각은 어쩐지 궁금해서 자기 전에 한 번 둘러봅니다. 엄마 카톡문자에는 "부러워하지마라. 나한테는 우리 아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제가 조국 따님이 부럽다고 좀 불평아닌 불평을 했거든요.

    미국에서 돌고 돌아서 지금 의대 3학년인데요. 지금 Microneedle에 관한 논문도 작성하고 있어요. CBD를 loading 하기 위한 데이터 위주로요. 뭐 자세한 설명은 안해도 되겠죠.

    저기 위에 분 1저자는 뭐 저런 조건들 중 하나면 쉽게 된다구요? 한국은 정말 그런가요? 저는 운이 좋게도 작년에 연구시작한지 1달도 안되서 PVA와 PAA를 제가 생각한 이상적인 비율로 결합해서 이상적인 MNs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논문은 이제서야 쓰고 있어요. 영문으로 집필요? 그건 3저자도 아니고 그냥 thanks to로 들어가는거 아닌가요? 혹시 조국 따님 분의 논문을 읽어보셨나요? 읽어보셨다면 저한테 메일을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제 메일은 dakwon@salud.unm.edu 이구요. 학교 의과대학 계정 메일이에요. 저는 미국 시골 주립대 의대를 다니고 있는데요. 뭐 저는 님 스펙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정말 궁금해서요. 고등학생 신분으로 데이터만 잘 내도 혹은 영어로 집필만 해도 그 논문의 1저자가 될 수 있는지. 꼭 논문부터 읽어보시고 메일주세요. 그럼 이메일 기다리겠습니다. (저의 한국말 문법이나 어순이 이상한 것은 양해해주세요. 죄송.)

  • 88. 에구
    '19.8.21 3:13 PM (58.123.xxx.172)

    한여외고 귀국입학은 그냥 공부못하는 애들은 애초에 쓰지도 않는다구요. 그리고 공부 경쟁 쉽 않아 그만두는 애들도 종종있고요. 무슨 3:1이면 지원하는 애들도 잘하는 애들이고 전적성적으로 평가해서 들어가는데 쉬운 거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대게는 미국성적과 한국중학교 생기부 성적도 다내요. 외고서 다봐요 .

  • 89. 나옹
    '19.8.21 3:21 PM (223.33.xxx.131)

    기대한적도 없으면서 뭘 실망했다고.

  • 90. 청문회에서
    '19.8.21 3:31 PM (14.41.xxx.158)

    진실을 찾으면 됩니다 어느쪽 진실이든

    그간의 정도만을 아는 선비 이미지였는데 그런 이미지와는 상반된다는 서민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우리 서민은 진실을 알고 싶을뿐 청문회가 제대로 역할을 하길 바라며

  • 91. 참고로
    '19.8.21 3:39 PM (14.41.xxx.158)

    문재인때 자녀 학력에 관련해 깨끗했습니다 학력과 관련해 잡음 전혀 없었음을 참고하면서

    다른것도 아니고 자녀 학력이 불거졌다는 것은 문제가 없음은 아니다를 반증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문제가 있다면 가려야 한다는 것이지요

    참고로 최순실 정유라때도 가렸습니다 편법으로 학력세탁했던거

    더구나 나랏일을 하겠다는 사람을 어찌 안가릴 수가 있습니까 청문회에서 봅시다

  • 92. ..
    '19.8.21 3:55 PM (110.70.xxx.93)

    The University of New Mexico? 재학중이라며 이메일
    적어둔 학생. 기다리지 말고 직접 찾아보길..

    꼭 읽어보고 이메일 달란다 수준 참 ㅎㅎㅎㅎㅎ

  • 93. 설라
    '19.8.21 4:14 PM (175.214.xxx.89)

    원글이야 말로 팩트로 패주세요.
    법을 어겼거나 편법을 쓴게 있으면 적어보세요,

    팩트 체크 다 확인 후 나오면 그때 뭐라들 하세요.

    아주 난리도 아니군요..온 세상이..

  • 94. 나무
    '19.8.21 4:22 PM (223.38.xxx.233)

    그러니까 빨리 청문회를..

  • 95. 이사람요?
    '19.8.21 4:25 PM (220.124.xxx.36)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8210034612493&select=...

  • 96. 광신도들
    '19.8.21 5:30 PM (116.40.xxx.149)

    저리가라네요.
    사이비 우리 목사님을 주님으로 받드는.
    어떤게 나와도 믿습니다!

  • 97. samuel
    '19.8.21 7:13 PM (71.228.xxx.205)

    ??? 저는 이미 읽어봤으니 메일을 달라는 건데요? 그래야 토론이 가능하지 않겠어요? 그럼 수준 높으신 님께서 메일 주실래요? 아님 여기서 좀 더 깊이있는 토론이 가능할까요? “수준” 말하시는 거보니 대단하신 분인가보네요. 저도 학부는 아이비리그 중 한 곳 나왔는데 일단 서로 같이 인증부터하고 토론하죠?

  • 98. dakwon
    '19.8.23 9:18 AM (163.152.xxx.11)

    댁을 unm사이트와 구글에서 찾아봤는데, 구글은 뭐 나오지도 않고 ㅋㅋㅋ(여기서 드러나죠. 니가 뭔 활동이나 액티비티나 리더십이나 좀 눈에 띄게 했으면, 구글에서 안나오는게 불가능하지..ㅎㅎㅎ 합격을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다닌다고 쳐도 따라가기 바쁜 뭐 그런 수준)

    unm이 말하기로는 댁은 약대생이라 하네. ㅋㅋ 뭐 의대를 가고싶었던 약대생이든 찌꺼기든 내 알바 아니지만, 리플리증후군인지 허언증인지 뭔지. ㅎㅎㅎㅎ


    http://directory.unm.edu/public/index.php

    그리고 암만 수준이 밑바닥이라지만, 논문쓸때 기본도 모릅니까. abbreviation은 풀어써야하는 법.

    니가 저만 안다고 씨부리는 약자들이 다른 분야에서 어찌 쓰일줄 알고 혼자 나잘났네~ 하고 약자로 잘난척하고 씨부리면 당장 리젝먹지요. 니 논문이나 까보세요. 대충 cannabinoid TDS 리뷰인가본데, 데이터 정리가 아니라 리뷰논문 아닙니까? ㅎㅎ 3학년이니 아마 4학년때 제출할 졸업논문 (달랑 제출로 끝이고 디펜스고 뭐고 없는) 인데요 ㅋㅋㅋㅋ 뭘 논문을 쓴다고 각을 잡고 난리죠? 억울하면 니 논문, abstract 부터 여기 댓 창에다 갖다붙이세요. 너야말로 이 언급을 할수 있는지 없는지 밝혀줄테니.

    그리고 이런 언급을, 조국 딸 논문을 읽어봐야만 할수 있는겁니까? 웃기지도 않네요.
    그리고 제1저자의 조건을 알지도 못한다니, 너 논문써본거 맞나요? ㅎㅎ 미쿡에서? ㅎㅎㅎ
    니가 어렵다고 다른사람들이 어렵지는 않아요~ 넌 어려울것 같지만.

    그리고 뉴멕시코 대학은 그게 약대가 되었든 의대가 되었든 핫바리인데... 뭔 자부심이 이렇게나.. ㅎㅎㅎ
    니네학교가 그렇게 자부심가질만한 학교는 아닌데, 뭐 어머님이 자랑스럽다고 한다니 본인이 만족하다못해 아주 교만이 하늘을 찌르니 그런가보다 합니다 그럼 ㅋㅋㅋ

    여기는 82쿡이고, '우리 아들' 이라고 지칭되는 성별이 올 곳이 아닙니다만,
    뭐 미국에서 저 밑에 동네 학교다니느라 제대로 못배워 그렇다고 해두고.

    우선 니 배경부터 까봐야겠는데요?
    아 그리고 아이비는 유학생 신분으로 간건가요? 그럼 그게 결코 미국에서 간거랑 같을수 없다는건 알죠?
    그 아이비는 뭘로갔나요? 자기소개서부터 까시죠.

    아이비리그 입학 자료부터, 약대 지원서류까지 싹 까보세요. 그럼 지금 주제모르고 떠들 자격 줍니다. ㅎㅎㅎ

  • 99. dakwon
    '19.8.23 9:25 AM (163.152.xxx.11)

    댁이 준 이메일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가짜면 엄한 사람에게 피해줄것 같아 검색해본 결괍니다.

    Directory Information Details
    Display Name: da*yon* Samuel Kwon
    Name: D$eyo$g Kwon
    Work phone: *****
    College: College of Pharmacy
    Academic program: Doctor of Pharmacy
    Year: Pharmacy, 3rd Yr
    Campus location: ****


    이 외에 구글에선 다른 활동사항 암것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 소속만 나오네요?

    미국에서, 하물며 대학에서 리셉션 한것만 참석해서 뭔가 한가지 해도 구글에 걸리게 마련인데
    하나도 안나오는거, 그거 주변에 한국애들이랑 같이 공부해본 사람은 알죠.
    그게 얼마나 찌질한건지.

    예민한 개인정보는 가려드립니다만~ 의대가 아니라 약대인거죠. 권대영군.
    댁이야말로 그리 말하고 다니면 그거 학력위조예요~

  • 100. dakwon
    '19.8.23 9:32 AM (163.152.xxx.11)

    원본은 지켜줍니다. 약대생 권대영군.
    어린 주제에 아줌마들 노는 데 와서 주제넘게 낄 생각말고
    어렵게 쫓아가는 약대공부나 계속 정진하세요 ㅎㅎㅎㅎ
    한국말도 안되는 주제에 뭘 여기와서 끼겠다고.. 그렇다고 약대공부나 제대로 할지도 의문이고.. 본인이 어느대학 다니는지도 모르나본데.. ㅎㅎ

    ******************
    samuel
    '19.8.21 2:24 PM (71.228.xxx.205)
    아. 이 사이트에 오랜 만에 와봅니다. 한국에 있는 엄마가 카톡 문자를 보냈는데 한국 아주머니들 생각은 어쩐지 궁금해서 자기 전에 한 번 둘러봅니다. 엄마 카톡문자에는 "부러워하지마라. 나한테는 우리 아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제가 조국 따님이 부럽다고 좀 불평아닌 불평을 했거든요.

    미국에서 돌고 돌아서 지금 의대 3학년인데요. 지금 Microneedle에 관한 논문도 작성하고 있어요. CBD를 loading 하기 위한 데이터 위주로요. 뭐 자세한 설명은 안해도 되겠죠.

    저기 위에 분 1저자는 뭐 저런 조건들 중 하나면 쉽게 된다구요? 한국은 정말 그런가요? 저는 운이 좋게도 작년에 연구시작한지 1달도 안되서 PVA와 PAA를 제가 생각한 이상적인 비율로 결합해서 이상적인 MNs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논문은 이제서야 쓰고 있어요. 영문으로 집필요? 그건 3저자도 아니고 그냥 thanks to로 들어가는거 아닌가요? 혹시 조국 따님 분의 논문을 읽어보셨나요? 읽어보셨다면 저한테 메일을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제 메일은 dakwon@salud.unm.edu 이구요. 학교 의과대학 계정 메일이에요. 저는 미국 시골 주립대 의대를 다니고 있는데요. 뭐 저는 님 스펙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정말 궁금해서요. 고등학생 신분으로 데이터만 잘 내도 혹은 영어로 집필만 해도 그 논문의 1저자가 될 수 있는지. 꼭 논문부터 읽어보시고 메일주세요. 그럼 이메일 기다리겠습니다. (저의 한국말 문법이나 어순이 이상한 것은 양해해주세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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