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보다 3개월 일찍 결혼한 시누님 부부가 저희 집에 오세요.
아이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3년만에 가지셔서 거의 막달이에요.
저희 아기는 돌 지나서 (새옷같은) 입던 옷, 용품들 물려주려구 오시라고 했어요.
아이 낳으시면 잘 못다니시게 된다는 배려차원에서 염치 불구하고 집으로..
기쁘게 오신다고 하시지만 저한테 불편끼치기 싫으시다고
밥은 사먹자고 하시네요.
간단히 드실만한 무언가를 준비하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샐러드나 호두파이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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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시누이가 오시는데 간식메뉴.. ?
씰버 |
조회수 : 1,590 |
추천수 : 0
작성일 : 2007-06-29 13: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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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여쁜
'07.6.29 2:46 PM많이 달지 않은 호두파이 어때요?
막달이라면 입덧도 안 하실테고 간단히 밥 사드시고 맛있는 차와 호두파이 좋을 꺼 같아요.
게다 직접 구운 거면 더 좋겠죠?
저도 친구들이나 손님들 집에 오면 티타임 할 때 일부러 찹쌀호두파이 구워내거든요.
다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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