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연애하면서 육감 어느정도 잘 맞앗나요?

연애 | 조회수 : 2,077
작성일 : 2013-01-09 19:39:40
어느순간 저 사람이 날 좋아하는구나 느껴지거나..
어느순간은 아 이사람이랑은 안되겠구나.. 그런 느낌 보통 잘 맞앗나요? 여자는 촉이 발달해잇다는데..
IP : 203.226.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얀공주
    '13.1.9 8:08 PM (180.64.xxx.211)

    백프로 맞았어요.

  • 2. ...
    '13.1.9 9:12 PM (222.236.xxx.152)

    백퍼 ...

  • 3. ㅇㅇ
    '13.1.9 10:07 PM (49.1.xxx.169)

    저도 백퍼였어요.

  • 4.
    '13.1.9 10:14 PM (223.62.xxx.44)

    저도 백프로예요.

  • 5. 허모양
    '13.1.9 10:20 PM (203.236.xxx.253)

    전 엄청 둔하다는 소리듣는데도 연애육감은 백프로요.
    남친이 허튼 일했을 때 바로 신호가 오고 흔적을 찾아내는게 아니라 저절로 눈에 들어와요.

  • 6. 변퇴치
    '13.1.10 9:21 AM (211.197.xxx.113)

    저도 일상생활에서는 굉장히 둔하다고 그러는데
    연애는 완전 제가 놀랄정도로 촉이 올때가 있더라고요.순식간이에요.

    아직도 기억하는거는
    남자친구전화기를 제가 확인잘 안하는데, 어느날은 나도 모르게 남자친구 전화기를 들어서 전화목록에 나오는 전화번호를 그냥 이리저리 보다가 하나 아무거나 걸었는데, 딱 맞아 떨어지더라고요.

    두번째는 남자친구 만나면서 계속 남자친구 아버님이 떠올라지더라고요.
    그게 어떤 느낌이 있는데, 뭔가 있겠다 싶은게..
    나중에 남자친구가 저한테 사실은 아버님이 장애가 있으시다. 말해주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0944 가방 하나만 봐주세요. 40대초 11:55:00 12
1430943 1년도 안 만나고 결혼 준비하는데 걱정하네요 주변에서 qazs 11:53:50 67
1430942 이혼생각없는데 남편바람 의심스럽다면 1 5월 11:51:03 112
1430941 성형많이 받으신분들은 본인이 티가 안나는줄 알더라구요 2 .. 11:49:48 164
1430940 실크스카프가 찢어질 정도로 손이 거칠어졌어요 1 ㅠㅠ 11:45:13 76
1430939 광주에서 유명한 육전이야기입니다. 2 육전 11:44:20 342
1430938 지방 신혼집 고민좀 들어주세요. 4 결혼 11:43:29 172
1430937 민주당, "패스트트랙 고발 취하 불가..한국당, 조건 .. 10 ... 11:38:52 339
1430936 구글도 결국 공정위에 백기..소비자에 불공정한 약관 고치기로 시정 11:37:18 67
1430935 5년 키운 강아지 보신탕집 보낸 시어머니?! 7 ㅇ ㅇ 11:36:16 627
1430934 사료만 먹는 고양이 키우시는 분~ 2 힘들다 11:36:09 115
1430933 요거트 제조기 이런 거 잘 쓰시나요? .. 11:35:59 48
1430932 마트에서 카드만들면 10만원? 준다는거 무슨말인가요? 4 .. 11:34:58 302
1430931 방탄팬) 더보이스 무대 보세요 2 둘둘 11:34:20 236
1430930 자녀 다 키우신 분들, 뭐가 중요하던가요? 1 11:34:07 198
1430929 활동없는 상태에서 심박수 120, 150.. 빈맥 11:33:10 58
1430928 묵은지 참기름에 찍어 먹어 보셨어요? 꽤 괜찮아요 3 김수미님 11:29:14 353
1430927 단편 소설 좀 추천해 주세요 18 ㅇㅇ 11:24:42 258
1430926 친구의 힘 1 ... 11:22:17 389
1430925 '기생충', 칸서 첫 공개..8분간 기립박수 12 .... 11:20:15 831
1430924 김경수지사님 페이스북-새로운노무현은 깨어있는 시민들 18 분홍장미 11:15:07 408
1430923 책 좋아하시는 분들 8 깜빡이 11:14:21 475
1430922 새벽에 이메일이 와 있는데.. 혹시 내용 좀 봐 주세요. 9 메이 11:13:40 596
1430921 노무현 10주기 "민생은 정책에서"..'노무현.. 2 ㅇㅇ 11:12:49 90
1430920 막걸리 안주 추천 부탁드립니다 9 eofjs8.. 11:12:49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