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첫눈과 해오름

| 조회수 : 1,28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2-06 13:03:08

 새벽에  올 해 첫눈이 내렸습니다.

 노부의 애마도 하얀 눈을 담뿍 뒤집어쓰고 있습니다.

 밭에 작물들도 눈을 함빡 맞았습니다.

 새하얀 첫 눈을 바라보느라니 마음까지 하얗게 시원해집니다.

 일출 직전

 서서히 하늘이 밝아오고

 드디어 여의 하늘을 새빨갛게 물들이며 해가 솟습니다.

 아름답지 않나요?

 오늘ㄹ 아침에는 해오름이 뚜렸했습니다.

역시 자연은 거짓 없는 순수함과 아름다움을 선물합니다.

 이것은 자연속에 사는 사람에게만 주어진 누림이며 행복이기도 합니다.

 자연속에서도 이처럼 아름다운 일출은 흔하지 않은 광경입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도네
    '12.12.6 3:01 PM

    사진으로만 봐도 멋진데 실제로 본 일출은 얼마나 장관이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738 작년보다 보름이상 빨라진 봄 해남사는 농부 2019.03.18 488 0
24737 안개 속 풍경 -정끝별- 들꽃 2019.03.17 378 1
24736 2019. 3. 16일 석양 해남사는 농부 2019.03.16 296 0
24735 깊이 생각하는 시간... 도도/道導 2019.03.15 470 0
24734 벚꽃인지 매화인지 2 하하 2019.03.14 687 0
24733 너에게 묻는다 4 쑥과마눌 2019.03.14 650 2
24732 오늘 아침 - 고기를 뜯는 강아지 1 해남사는 농부 2019.03.13 1,003 0
24731 백구 아가들 후속 소식입니다. (펌) 15 robles 2019.03.13 1,432 0
24730 바다 그리고 3 고고 2019.03.10 908 3
24729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9 819 0
24728 백구 아가들 사진이예요. 4 robles 2019.03.08 1,616 0
24727 농촌의 새벽 해남사는 농부 2019.03.07 393 0
24726 비 오는 날 농촌 아침 해남사는 농부 2019.03.06 507 0
24725 어제자 미세먼지 풀빵 2019.03.05 572 0
24724 밤새 동백 꽃 피어나는 꽃 소리 도도/道導 2019.03.05 502 0
24723 칠곡 가시나들 7 쑥과마눌 2019.03.04 1,267 2
24722 맥스 13 원원 2019.03.02 1,424 1
24721 삼일절 그날을 생각해 봅니다. 도도/道導 2019.03.01 383 0
24720 그들 만의 잔치 도도/道導 2019.02.28 743 0
24719 고속터미널 옆 현수막. 황교안..? 요미 2019.02.27 684 0
24718 환경오염, 미세먼지 유발자라 시비걸지 마세요 4 도도/道導 2019.02.24 969 2
24717 눈오는 날의 새 아파트 도도/道導 2019.02.23 1,169 0
24716 농촌의 해돋이 해남사는 농부 2019.02.23 477 0
24715 선운사 동백숲 6 쑥과마눌 2019.02.20 3,573 1
24714 '안시마'는 휴식중... 6 도도/道導 2019.02.19 1,15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