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아프리카로 안쓰는 학용품보내기 2차 캠페인입니다

| 조회수 : 2,688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1-12 10:11:57

http://tycwc.or.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674


주소가 경남 통영시 안개4길 94(무전동 464-1) 통영시 종합사회복지관 김종봉 신부님
전화: 055)640-770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써니맘1
    '12.11.12 11:20 AM

    이 주소로 그냥 보내면 되는 건가요.
    그리고 저번에 올리신, 유치원가방도 지금 보내도 늦진 않은건지요

  • 2. 아웃사이더
    '12.11.12 4:37 PM

    전에 자주가는 엄마들 카페에
    유치원 어린이집 가방 보내기 넘 호응이 좋아서
    또 요 관련 글 알려드렸습니다
    정말 좋은 취지 같아요
    응원합니다

  • 3. 큐라
    '12.11.12 11:12 PM

    써니맘님 1차때는 필기구랑 노트만 모았는 데 품목에 가방이 들어있네요^^
    이번에 유치원가방이랑 같이 보내시면 될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4. 악몽
    '12.11.13 9:17 AM

    정말 눈에 확 띄는 게시물이네요. 집에 굴러다니는 완전 새 가방과 학용품들....정말 귀하게 쓰일 곳이 있었는데 잊고 있었습니다. 당장 싸서 보내렵니다.

  • 5. 하트쿠키
    '12.11.13 10:15 AM

    가방을 제외한 문구는 새상품만 되는 건가요?
    몇번 안 쓴 크레파스며 색연필이런게 너무 많은데 혹시나 하고 여쭤요 ^^;

  • 6. 얼레
    '12.11.13 2:04 PM

    너무 좋네요.
    저도 열심히 홍보해서 보내야겠어요.

    하트쿠키님 몇번 안쓴 크레파스 색연필 괜찮을거같아요

  • 7. 늘사람
    '12.11.14 11:47 AM

    준비해서 보낼께요.

  • 8. 여우
    '12.11.14 3:57 PM

    새거 아니라도 좋을거같습니다
    케냐 나이로비 크다는시장에서도
    우리나라 유치원이름 쓰던아이이름에 전번까지있는 끈떨어진 가방도팔고
    다찌그러진 운동화에 다헤진 옷도 팔아요
    돌아다니는 아이들은 그거보다 더떨어진 옷입고
    물론 멋지고 이쁘신분들도 많지만..

  • 9. 마쿠
    '12.11.23 10:53 AM

    저도 어제 택배로 문구류 보냈어요. 우체국직원이 그저께 어떤 분도 이곳으로 택배보냈다고 하네요.
    세상에는 착한 사람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기에 이 지구가 그래도 돌아가고 있는거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9213 요즘 정말 경제가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해남사는 농부 2020.05.14 1,009 0
39212 영어선생님 2 샬로미 2020.05.14 624 0
39211 워시오프팩 처음 사용해봤는데 괜찮아서 놀랐어요 마마미 2020.05.13 472 0
39210 혹시 성악하시는 분! 해남사는 농부 2020.05.09 430 0
39209 네 이웃이 누구냐? 해남사는 농부 2020.05.08 515 0
39208 풀빌라는 처음 가보는데... 분홍씨 2020.05.06 1,063 0
39207 우리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지진이 발생. 해남사는 농부 2020.05.04 485 0
39206 친환경제품들 판매하는곳 찾아요 pqpq 2020.05.02 261 0
39205 어머니 그리울 땐 뒷 산에 올라 2 해남사는 농부 2020.05.01 721 0
39204 황혼 해남사는 농부 2020.04.29 508 0
39203 [부동산 질문] 충주에 새로 터전을 잡아야 하는데 동네 소개 부.. 1 루루영 2020.04.27 542 0
39202 신석정? 신석정이 무슨 약인데요? 해남사는 농부 2020.04.27 426 0
39201 그림을 그리는 중입니다. 해남사는 농부 2020.04.22 643 0
39200 거실 창으로 본 새벽 2 해남사는 농부 2020.04.19 1,068 0
39199 행복은 어디에? 해남사는 농부 2020.04.17 417 0
39198 세상에 불행한 사람은 없습니다. 5 해남사는 농부 2020.04.17 770 0
39197 사람이 갖추어야할 최고의 미덕! 해남사는 농부 2020.04.16 597 0
39196 감사나눔) 법정스님 무소유 책 3권 나눔할께요~ 21 사랑감사 2020.04.14 785 0
39195 안개 자욱한 아침 해남사는 농부 2020.04.14 342 0
39194 내가 12번 열린민주당을 찍은 이유 - 1 2 해남사는 농부 2020.04.10 895 0
39193 잠자는 권리는 보호받지 못합니다. 1 해남사는 농부 2020.04.07 774 0
39192 나라와 국민을 판 자들-만주의 친일파들 해남사는 농부 2020.04.05 370 0
39191 아이들 영어 동요 유튜브 만들었는데요. 한번 보시고 조언좀 부탁.. 1 너랑나랑 2020.04.04 501 1
39190 동상 이몽 해남사는 농부 2020.04.02 572 0
39189 당분간 할 일이 마뜩찮으면 해남사는 농부 2020.03.28 1,05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