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튤립 구근을 지금 캤어요~

| 조회수 : 2,34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0-31 11:09:51
튤립구근을 나눠달라는 분도 계시고  
이번엔 정원에서 화분으로 옮기려고 다 캤어요  
잎이 떨어져서 찾아서 캐느라 힘들었네요   
구근이 세숫대야 하나정도 나오네요   
몇해 정원에 공간을 마련해서 튤립만 심었는데  
꽃보는 기간이 너무 짧아서 화분에 옮기고 거긴  
다른 꽃을 심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아마 내년 봄에는  
못찾아낸 튤립과 다른 꽃이 같이 나올듯해요  
몇해는 장마전에 캐서 김냉보관하다 지금쯤 심었어요   
그뒤에 좀 게을러져서 그냥 심은대로 방치했는데 그래도  
꽃은 잘 피우더라구요   
화분은 처음시도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깊이가 좀 있는 화분에 심으면 될까요 

여기 겨울이 유난히.추운곳이라 다 얼어버릴까 걱정되서  
구근 반정도는 남겼어요  
지금이라도 말렸다가 김냉에.보관해도  될까요?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따맘마
    '12.11.2 9:55 PM

    구근식물은 계속 흙 속에 두고 해가 지날수록 조금씩 퇴화된다고 해요.
    그래서 캐서 말리고..냉장하는 동안 성장을 멈추고 쉬게 하다가
    1월~11월 쯤에 심는 걸로 알고 있어요.
    너무 작은 화분은 얼어죽을 위험이 많아요.
    넓으면서 깊은 화분에 심으시고 많이 추울때만 들여놓으시거나 뭘로 좀 덮어주세요. 춥게 키우는 게 좋아요.
    저도 그냥 밖에 냅두거든요.
    저는 2주전 쯤인가 심어서 지금 싹이 조금 올라오는 거 같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9239 제사지낼때 제기그릇.. 5 메이 2020.08.31 755 0
39238 독립운동가 후손 후원 했어요. 8 sartre 2020.08.28 447 0
39237 꿀피부만들기 위해 노력중이에요 분홍씨 2020.08.25 836 0
39236 물맛 좋은 정수기 없을까요? 4 시슬리 2020.08.25 348 0
39235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된장 항아리 밑바닥 1 몽꽁이 2020.08.23 440 0
39234 KBS ‘코로나 19 특별대담’ 온라인 국민패널 모집 2 kbsontact 2020.08.17 498 0
39233 바르고 자는 팩 좋아요 마마미 2020.08.14 890 0
39232 오늘은 매운거 확 땡기네요~~ 분홍씨 2020.08.12 553 0
39231 빨래하면 옷에 자꾸 이상한게 묻어요 ㅠㅠ 1 너무슬퍼요 2020.08.02 1,333 0
39230 무료 영어 문법/ 회화 수업 제공 10 소나무1 2020.07.24 1,350 0
39229 영어책읽고 인증하기 하실분 5 큐라 2020.07.20 976 0
39228 전산회계 분개문의드립니다~~ 1 맘이 2020.07.14 636 0
39227 덧글보고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끝없는 복숭아밭은 어떻게 농사 짓.. 장미공원 2020.07.13 741 0
39226 미국 남부의 무시무시한 불개미 2 장미공원 2020.07.10 1,690 0
39225 끝없는 복숭아밭, 복숭아꽃 2 장미공원 2020.07.02 1,987 0
39224 이런 영상은 아이들 보기도 좋은 것 같네요 마마미 2020.06.30 922 0
39223 페라가모 명품 잘 아시는 분 1 커피조아 2020.06.29 1,340 0
39222 마스크에 대해 여쭤봅니다. 3 상쾌 2020.06.29 2,034 0
39221 이 두 옷이 같은 옷인지 좀 봐주세요( 도와주세요~) 15 카페바움 2020.06.15 8,844 0
39220 카카오페이 내문서함으로 카드 명세서 관리해 보세요 악의히어로 2020.06.12 824 0
39219 요즘 정말 경제가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3 해남사는 농부 2020.05.14 3,276 0
39218 영어선생님 2 샬로미 2020.05.14 1,901 0
39217 혹시 성악하시는 분! 해남사는 농부 2020.05.09 1,147 0
39216 네 이웃이 누구냐? 해남사는 농부 2020.05.08 1,173 0
39215 풀빌라는 처음 가보는데... 1 분홍씨 2020.05.06 3,23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