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날개를 펴서 바람을 타고...

| 조회수 : 2,088 | 추천수 : 48
작성일 : 2011-01-06 20:21:20


(사진작가 안나돌리님의 작품입니다.)

It was late one summer evening when I saw that butterfly
On its wings were every colour you could find
And I held it for a moment then I let it fly away
Soon it disappeared and left me far behind

갖가지 색의 날개를 가진
나비를 본건어느 늦은 여름 밤이었어요
잠시 나비를 쥐고는날아가도록 놓아주었죠
나만 홀로 멀리 남겨둔채곧 나비는 사라져버렸어요

And in my imagination, I was floating on the breeze
Drifting over every mountain, sea *and land
And with no one there to stop me
Every dream was coming true
People walking side by side, and hand in hand

내 상상속에서는 난 산들 바람을 타고
여기 저기 산과 바다 여러나라를 떠다녔죠
거기엔 날 말릴 이는  아무도 없었고
모든 꿈들이 이루어졌어요
사람들은 손에 손을 잡고 나란이 걸어다니네요

Butterfly, butterfly, butterfly
Spread your wings, like a bird, flying high
Set your sail, ride the wind take the news around the world
Bringing love and happiness eternally

나비야, 나비야, 나비야
날개를 활짝 펴고 새처럼 하늘을 높이 날아라
날개를 펴서 바람을 타고 영원히 사랑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온 세상의 소식들을 가져와 전해주렴

Butterfly, butterfly, butterfly
Fly away, like a star in the sky
Carry hope, carry faith into every lonely heart
Teach the world to live in peace and harmony

나비야, 나비야, 나비야
하늘에 있는 별처럼 멀리 날아가라
외로운 마음에 희망과 신뢰를 실어다 주고
평화와 화합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세상을 가르쳐주렴

In a dream I saw it flying to a far and distant shore
Where the people stood and watched it with a smile
Soon the quarreling was over
There was peace throughout the land
Making all the days of travelling seem worth while

꿈속에서 난 나비가 멀리 떨어져있는
강기슭으로 날아가는걸 보았어요
사람들이 서서 그 모습을 미소를 머금고 바라보았어요
곧 불평이 사라지고 순회하는 모든 나날들이
가치있다고 여길수 있게 전 세계 구석구석까지 평화가 찾아왔어요

There were tulip fields in holland
And the roses in versailles
And the english country garden in the sun

네덜란드에는 튜율립 들판이
베르사유에는 장미들이
태양 아래는 영국 시골 정원이 있었죠

Edelweiss and bright red popples
Lovely blue forget-me-nots
Growing tall and proud, and shared by everyone

에델바이스와 진홍빛 꽃들 사랑스런 푸른빛의 물망초들이
크고 자랑스럽게 자라 모든이들에 의해 함께 가꾸어졌죠

Butterfly, butterfly, butterfly
Spread your wings, like a bird, flying high
Set your sail, ride the wind take the news around the world
Bringing love and happiness eternally

나비야, 나비야, 나비야
날개를 활짝 펴고 새처럼 하늘을 높이 날아라
날개를 펴서 바람을 타고 영원히 사랑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온 세상의 소식들을 가져와 전해주렴

Butterfly, butterfly, butterfly
Fly away like a star in the sky
Carry hope, carry faith into every lonely heart
Teach the world to live in peace and harmony

나비야, 나비야, 나비야
하늘에 있는 별처럼 멀리 날아가라
외로운 마음에 희망과 신뢰를 실어다 주고
평화와 화합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세상을 가르쳐주렴

Now and then there is danger all around
Thunder strikes and lightning hits the ground
But my friend shakes his wings and carries on
Through the rain to the sun

때로 세상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요
천둥 번개가 내리치기도 하지만
나의 친구는 날개를 흔들면서 빗속에서나 햇빛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갔어요

Butterfly, butterfly, butterfly
Spread your wings, like a bird,flying high
Set your sail, ride the wind take the news around the world
Bringing love and happiness eternally

나비야, 나비야, 나비야
날개를 활짝 펴고 새처럼 하늘을 높이 날아라
날개를 펴서 바람을 타고 영원히 사랑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온 세상의 소식들을 가져와 전해주렴

Butterfly, butterfly, butterfly
Fly away, like a star in the sky
Carry hope, carry faith into every lonely heart
Teach the world to live in peace and harmony

나비야, 나비야, 나비야
하늘에 있는 별처럼 멀리 날아가라
외로운 마음에 희망과 신뢰를 실어다 주고
평화와 화합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세상을 가르쳐주렴

And I wish that I could be up there with you and fly so free
In the sky, butterfly
Butterfly

하늘로 자유롭게 날아 거기에 나비와 함께
있을수 있다면 좋겠어요
나비와 함께


Butterfly / Nicole Flieg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1.1.7 8:36 AM

    딸아이 어릴 적에 잘 하던 말이
    "하늘을 날아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였어요.
    사람도 날개가 있어서 하늘을 날면 참 재밌겠다고 그러더군요.
    가사를 보니 문득 생각나네요.

    나비처럼 날아서 희망과 신뢰를 심어주고 다닐 수 있다면
    그것 참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738 사진이 즐거운 이유 2 도도/道導 2022.10.02 95 0
25737 10월의 마지막 밤이라는 노래를 2 도도/道導 2022.10.01 147 0
25736 하루가 순조롭고 행복하기 위해 6 도도/道導 2022.09.30 193 0
25735 그 끝에서 느낄수 있는 감동 2 도도/道導 2022.09.29 176 0
25734 횡재와 행복은 가까운 곳에 2 도도/道導 2022.09.28 242 0
25733 초석을 내가 놓고 함께 할 수 있기를 2 도도/道導 2022.09.27 216 0
25732 이 나라가 상쾌하고 깨끗한 나라이기를 2 도도/道導 2022.09.26 279 0
25731 스며드는 가을의 감성 2 도도/道導 2022.09.24 434 0
25730 원님 덕에 나팔 분 날 2 도도/道導 2022.09.23 553 0
25729 이름이 바뀌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2 도도/道導 2022.09.22 566 0
25728 9월 23일 임진각평화출정식 소개합니다 4 행복나눔미소 2022.09.22 518 1
25727 그대 그리고 나~ ♬ 2 도도/道導 2022.09.21 583 0
25726 동네 찻집에서 얻는 즐거움 2 도도/道導 2022.09.20 777 0
25725 자리 배치 2 도도/道導 2022.09.19 722 0
25724 황하 코스모스 (노란 코스모스)를 배운날 2 도도/道導 2022.09.18 759 0
25723 하루에 한번 쓰는 글이 도배처럼 되었습니다. 14 도도/道導 2022.09.17 1,062 1
25722 역시 오늘도 새로운 시작입니다. 2 도도/道導 2022.09.16 794 0
25721 날마다 다른 세상 2 도도/道導 2022.09.15 841 0
25720 가을 바닷가는 여유롭습니다. 2 도도/道導 2022.09.14 989 0
25719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 2 도도/道導 2022.09.13 982 0
25718 올해는 꽃게가 풍년 2 도도/道導 2022.09.12 1,360 0
25717 돈키호테의 적은 내게도 2 도도/道導 2022.09.11 1,076 0
25716 즐거운 추석, 행복한 추석을 기원합니다~ 2 도도/道導 2022.09.10 1,110 1
25715 차 한잔이 옛추억을 소환합니다. 4 도도/道導 2022.09.08 1,416 0
25714 힌남노씨가 오시던 날 2 도도/道導 2022.09.07 1,50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