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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태양님, 길벗님!!

| 조회수 : 2,185 | 추천수 : 86
작성일 : 2010-09-04 20:12:30



당신은 나의 유일한 태양이에요.
하늘이 흐릴때 날 행복하게 해주지요.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당신은 모를거에요.
제발 나의 태양을 앗아가지 말아요

지난밤에 잠이 들었는데
당신을 안고 있는 꿈을 꾸었어요.
잠에서 깨어보니 꿈이었을 뿐이었어요
난 머리를 묻고 울고 말았아요.

당신은 나의 유일한 태양이에요.
하늘이 흐릴때 날 행복하게 해주지요.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당신은 모를거에요.
제발 나의 태양을 앗아가지 말아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고 행복하게 해줄거에요.
당신이 늘 같은 말을 해준다면..
하지마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되어 날 떠난다면,
언젠가는 모든걸 후회하게 될거에요.

당신은 나의 유일한 태양이에요.
하늘이 흐릴때 날 행복하게 해주지요.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당신은 모를거에요.
제발 나의 태양을 앗아가지 말아요

한때 당신은 날 사랑한다고 말했었지요
어떤 누구도 우리 사이에 들어올수는 없었어요.
하지만 이제 날 떠나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되었어요.
당신이 내 모든 꿈들을 모두 앗아가 버렸어요.

당신은 나의 유일한 태양이에요.
하늘이 흐릴때 날 행복하게 해주지요.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당신은 모를거에요.
제발 나의 태양을 앗아가지 말아요
제발 나의 태양을 앗아가지 말아요




지난주 행복만들기 물품 창고에 대전에 사시는 태양님이 보내 주신 물품(의류)이 도착 했습니다.


오늘은 양재에 사시는 길벗님께서 옆지기님과 함께 많은 물품(의류)자루를 직접 들고 물품창고를
찾아 주셨네요~ 두분다 인상이 넘 좋으셔서 좋았답니다.^^


태양님과 길벗님께서 보내주신 물품은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미얀마,베트남, 필리핀 이린이들에게
자유(배낭)여행자들을 통해서 잘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9.6 9:45 PM

    태양님,길벗님^^
    나눔을 실천하시는 두 분 고맙습니다.

  • 2. 태양
    '10.9.20 3:41 AM

    아, 제 아이디가 올라와 있어 무슨 일인가 깜짝 놀랐어요.
    너무 낡은 옷들이라,,, 보내는 손이 오히려 부끄러웠답니다.
    82회원분들은 뜻깊은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같아요.
    그저 멀리서 응원만 보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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