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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서로 서먹함을 줄이려...

| 조회수 : 2,905 | 추천수 : 174
작성일 : 2010-03-16 00:36:11



Seeing you again
Was like meeting for the first time
In a foggy dream so many years ago
Strangers in an airport
Searching for a word to break the ice

당신을 다시 만나도
첫만남과 같은 느낌이었죠
몇년전 안개낀 꿈같은 공항에서 만난 첫날 같죠
할말을 찾고 있었죠

Holding you again
Even for the briefest moment
Made me realize how much I love you still
Wanting you to want me
Still not knowing if you ever will

당신을 다시 안는 것은
아주 짧은 순간이라도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깨닫게 해주죠
당신이 나를 원하길 바래요
하지만 당신이 그러리라는 것을 확신할 수 없죠

Seeing you again
Seeing you again
Was the sweetest torture I may ever know
Seeing you again
Seeing you again
Made me wish I\'d never let you go

당신을 다시 만난다는건
당신을 다시 만난다는건
내가 아는한 아주 달콤한 고통이었죠
당신을 다시 만난다는건
당신을 다시 만난다는건
당신을 다시는 떠나지 않길 바라게 만들죠

Seeing you again
Running free along the beaches
Where our shadows first began to intertwine
Listening to your laughter
Wishing that your love could still be mine.

당신을 다시 만난다는건
해변을 따라 자유롭게 달리는것 같죠
우리의 그림자가 겹치면서 달렸던 바로 그 해변에서요
당신의 웃음소리를 듣는것은
당신의 사랑이 나이길 바라게 만들죠



Seeing you again
Seeing you again
Was the sweetest torture I may ever know
Seeing you again
Seeing you again
Made me wish I\'d never let you go

당신을 다시 만난다는건
당신을 다시 만난다는건
내가 아는한 아주 달콤한 고통이었죠
당신을 다시 만난다는건
당신을 다시 만난다는건
당신을 다시는 떠나지 않길 바라게 만들죠

Did you only come to say, You\'re sorry
Or give it one more try
Or did you only need to see
There was nothing left for me Inside worth saving

당신은 나에게 그저 미안하다는 말을 하려고 왔나요
아니면 나에게 기회를 한번 더 주려나요
아니면 나한테는 당신의 감정이
전혀 남아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려는 건가요

Running for your train
You smiled back through the doorway
Like you used to When our hearts still beat as one
And as I turned away
I knew the lonely days had just begun.

기차를 향해 뛰어가는 복도에서
당신은 웃으며 나를 돌아보았죠
우리가 하나였던 시절 항상 그랬던것처럼
나는 돌아서면서
이제 외로운 시간들이 시작되었다는것을 느끼죠

Seeing you again
Seeing you again
Was the sweetest torture I may ever know
Seeing you again
Seeing you again
Made me wish I\'d never let you go

당신을 다시 만난다는건
당신을 다시 만난다는건
내가 아는한 아주 달콤한 고통이었죠
당신을 다시 만난다는건
당신을 다시 만난다는건
당신을 다시는 떠나지 않길 바라게 만들죠




Dan Fogelberg / Seeing You Again

ps: 카루소에게 메일을 알려 주신분들은 메일을 확인 해 보세요
16일자 파일(1+1)을 보내 드렸습니다.

"아네모 사진모임 3/19 금요일입니다. "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리
    '10.3.16 2:20 PM

    오우! 강렬한 눈빛을 하고 노래도 정말 잘 하네요.

    대체 나를 설레이게 하고 움직이게 하는 뭔가가 세상에 있을리 없다고 생각 되어지다가도,
    이런 노래를 들으면 ...
    예전에 나한테 있었던 그 것이 새록새록 봄의 새싹 돋는 거 처럼 올라오고...
    그래... 뭔가 아름다운 것이 있을꺼라고...
    모든 것은 계속되어진다고...

  • 2. pug
    '10.3.16 3:37 PM

    엄마와 아기 야옹이? 뒷모습만 보아도 넘 귀여워요.
    어떤 생각을??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 3. 카루소
    '10.3.16 4:46 PM

    보리님!! 오랜만 이시네요~^^
    pug님은 메일을 확인 하시구요!!

    보리님, pug님!! 감사합니다.*^^*

  • 4. 들꽃
    '10.3.16 4:58 PM

    고양이 뒷모습이 어쩜 이리 앙증맞게 이쁘지요~
    한대 톡~ 치고 싶어요~ㅎㅎㅎ

    3월 새학기 시작하니
    학부모로서 여러가지로 바쁘네요.
    별로 하는일도 없지만 마음도 바쁘구요.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더군요.
    시장가서 자반고등어 한마리 사다놓고서
    잠시 숨 돌리면서 음악 듣고 있어요.

    항상 좋은음악 올려주시는 카루소님 고맙습니다^^

  • 5. 카루소
    '10.3.17 12:01 AM

    들꽃님!! 늘 감사합니다.*^^*

  • 6. nayona
    '10.3.17 12:15 AM

    오옷~
    저 고양이들...넘 사랑스럽고...
    가수....
    완전 내 스딸....
    오오~~~~~~

  • 7. 카루소
    '10.3.17 12:29 AM

    nayona님!! 감사합니다.*^^*

  • 8. 두아이엄마
    '10.3.19 3:26 PM

    오~~음악이 너무 좋아요..
    좋은 음악 감사드립니다..

  • 9. 카루소
    '10.3.21 1:11 AM

    두아이엄마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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