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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난 알아야해요...

| 조회수 : 2,904 | 추천수 : 139
작성일 : 2010-02-24 01:27:19



I Need To Know / Marc Anthony

I need to know
They say around the way
You've asked for me

There's even talk about you wanting me

난 알아야해요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당신이 나에관해 물어보더라고
심지어 당신이 날 원하고 있다는
말까지도 나돌더라구요

I must admit that's what I want to hear
But that's just talk until you take me there
If it's true don't leave me all alone out here

Wondering if you're ever gonna take me there

난 인정해야해요
솔직히 그것이 내가 듣고 싶어했던 말이라고
그러나 그건 단지 소문이예요
당신이 내게 사랑을 표현해 주기까지는요
만약에 그 소문이 사실이라면
날 이렇게 외롭게 놔두지 말아요
당신이 내게 언제쯤 나를 받아줄지 궁금해요

Tell me what you're feeling cause I need to know
Girl,you gatta let me know which way to go
'Cause I need to know, I need to know
Tell me baby girl, 'cause I need to know
당신의 심정을 내게 말해주세요
왜냐면 난 반드시 알아야겠어요
내 사랑, 내가 어느 길로 가야할지 알려줘야만 해요
왜냐면 난 알야야만 겠어요, 알아야 하겠다구요
말해주세요, 내 사랑,
왜냐면 난 알야야만 겠어요

I need to know, I need to know
Tell me baby girl, 'cause I need to know
My every though is of this being true
It's getting harder not to think of you
Girl, I'm exactly where I want to be
The only thing's I need you here with me
알아야 하겠다구요,알아야 하겠다구요,
말해주세요, 내 사랑, 왜냐면 난 알야야만 겠어요
난 사람들의 말이
진짜인지 하루종일 생각하고 있어요
당신없이는 견디기 힘들어요
내 사랑, 나는 내가 원하는 곳에 와있어요

내가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내 곁에 있어주는 거예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드펠
    '10.2.24 1:56 AM

    일등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준다면 어느 길로 가더래도 외롭지 않고 힘들때도 한결 견디기가
    쉬울거에요.
    마크 앤서니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가슴에 와 닿네요
    오늘도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 2. 열무김치
    '10.2.24 4:00 AM

    서태지의 "난 알아요"라고 읽었.....ㅋㅋㅋ
    이 노래는 춤을 추게 하는 효과가 있지요~~~ 들썩 들썩~

    오 ! 노랑 민들레가 ? 설마 벌써 핀 것일까요 ???

  • 3. 캐롤
    '10.2.24 2:04 PM

    아... 이 노래가 마크 앤서니 노래였어요?
    모르는 가수라고 생각했었는데 앞에 올려주신 두 곡하고 분위기가 다르네요.
    카루소님 덕분에 이 가수 좋아하게 됐는데......ㅋ
    오늘은 추천 날리고 갑니다.

  • 4. nayona
    '10.2.24 10:25 PM

    알고 싶은 것이 정말 많죠...
    그이의 속마음도 알고 싶고....모른는게 약일 수도 있는데...
    아는게 힘이라지만....

    사실 제 마음을 저도 모르면서....

    남의 맘을 탐내는...도다....ㅎㅎ

  • 5. wrtour
    '10.2.24 11:51 PM

    서태지의 "난 알아요"라고 읽었.....에,푸하하~~

  • 6. 카루소
    '10.2.25 2:13 AM

    캐드펠님, 열무김치님, 캐롤님, nayona님, wrtour님!! 감사합니다.*^^*

  • 7. 들꽃
    '10.2.25 4:55 PM

    꼭 알아야하시겠어요?
    알면 다치시는데요~ㅎㅎㅎ

    오늘 음악도 좋습니다^^

  • 8. 코스모스
    '10.2.25 9:20 PM

    음악 너무 좋으네요 잘듣고 가요

  • 9. 카루소
    '10.2.27 12:47 AM

    들꽃님, 코스모스님!! 감사합니다.*^^*

  • 10. 저예요..
    '10.2.28 12:04 AM

    노란 민들레... 그림인지 사진인지... 누구의 작품인지....
    제게 이 작품 넘겨주시옵소서....

  • 11. 카루소
    '10.3.1 12:23 AM

    ㅋ~ 그냥 허접한 사진이예요!!
    저예요님께 이 사진을 넘깁니다.*^^*

  • 12. 미실란
    '10.3.2 4:18 PM

    정말 정말 오랫만에 들러봅니다.
    카루소님 비가 내리는 섬진강가에서
    안부 전합니다.

  • 13. 카루소
    '10.3.3 12:56 AM

    미실란님!! 메일주소를 보내 주세요~ㅎ
    늘 감사합니다.*^^*

  • 14. 하늘고와님
    '10.4.18 12:50 PM

    제목을 몰라서 그냥 듣기만 했는데 오늘 새롭게 뜻도 알고 좋네요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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