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거리가 되느니 숲이 되겠소...

| 조회수 : 2,567 | 추천수 : 106
작성일 : 2010-02-08 03:18:35



I''d rather be a sparrow than a snail
달팽이가 되느니 참새가 되겠소

Yes I would, if I could, I surely would
네 그럴 게요, 그럴 수 있다면 꼭 그럴거에요

I''d rather be a hammer than a nail
못이 되느니 해머가 되겠소

Yes I would, if I only could, I surely would
네 그럴 게요, 그럴 수 있다면, 꼭 그럴거에요

Away, I''d rather sail away
멀리, 저 멀리 날고 싶소

Like a swan that''s here and gone
여기 왔다 가버린 백초처럼 말이에요

A man gets tied up to the ground
인간은 지상에 매여 있어요

He gives the world it`s saddest sound
인간이 세상에서 주는 건 슬픈 소리에요

It`s saddest sound
한없이 슬픈 소리에요

I'd rather it's saddest sound hm hms
슬픈 소리가 되겠소 흠 흠


I'd rather be a forest than a street
거리가 되느니 숲이 되겠소

Yes I would, if I could, I surely would Hm hm
네, 그럴 게요, 그럴 수 있다면 꼭 그럴거에요

I''d rather feel the earth beneath my feet
바 밑의 흙을 느끼고 싶소

Yes I would, if I only could, I surely would hm hm
네, 그럴 게요, 그럴 수 있다면 꼭 그럴거에요




Inti - Illimani-"El condor Pas"

"82쿡의 자랑 후원금"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poon
    '10.2.8 8:20 AM

    흑...
    아침부터... ㅜ.ㅜ
    그분은 무엇이 되셨을까요...

  • 2. 쉴만한 물가
    '10.2.8 9:21 AM

    ㅜㅜ
    한자락 바람이 되셨을까요?

  • 3. 카루소
    '10.2.8 2:16 PM

    spoon님, 쉴만한 물가님!! 감사합니다.*^^*

  • 4. 스페셜
    '10.2.8 4:43 PM

    카루소님 특수문자 배열표 감사해요.
    특히 분수키..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었네요.
    한 5단계는 걸쳐야 하는 걸....

  • 5. 스페셜
    '10.2.8 4:45 PM

    앗 그런데.. 정해진 분수 키말고..
    임의로 정할 수 있는 분수..몇분의 몇..
    이거 단축키 있나요?

  • 6. 아이리스
    '10.2.8 5:06 PM

    온 세상의 '예'보다도
    '아니' 하고 가만히 머리 흔들 그 한 얼굴 생각에
    달콤한 유혹을 물리치게 만드는 그 사람을
    잊어야 할때가 된것 같습니다

    이젠 쉬셔야죠

  • 7. 카루소
    '10.2.8 5:17 PM

    스페셜님!! 알아보고 알려 드릴께요~^^

    스페셜님, 아이리스님!! 감사합니다.*^^*

  • 8. 들꽃
    '10.2.8 5:54 PM

    ㅠ.ㅠ
    음악이며 사진이 눈물 나게 하네요..
    보고싶은 노대통령님.

    카루소님~특수문자 배열표 고맙습니다.

  • 9. wrtour
    '10.2.9 12:15 AM

    들으니~~
    갑자기 The Boxer가 든고싶네요.

  • 10. 캐드펠
    '10.2.9 2:42 AM

    음악이 사진이...
    한없이 슬픈 소리 한없이 슬픈 음악 ㅠㅠ...

  • 11. 카루소
    '10.2.9 2:44 AM

    들꽃님, wrtour님, 오리아짐님, CAROL님, 캐드펠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738 작년보다 보름이상 빨라진 봄 해남사는 농부 2019.03.18 292 0
24737 안개 속 풍경 -정끝별- 들꽃 2019.03.17 294 1
24736 2019. 3. 16일 석양 해남사는 농부 2019.03.16 234 0
24735 깊이 생각하는 시간... 도도/道導 2019.03.15 402 0
24734 벚꽃인지 매화인지 2 하하 2019.03.14 605 0
24733 너에게 묻는다 4 쑥과마눌 2019.03.14 576 2
24732 오늘 아침 - 고기를 뜯는 강아지 1 해남사는 농부 2019.03.13 893 0
24731 백구 아가들 후속 소식입니다. (펌) 15 robles 2019.03.13 1,266 0
24730 바다 그리고 3 고고 2019.03.10 887 3
24729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9 782 0
24728 백구 아가들 사진이예요. 4 robles 2019.03.08 1,561 0
24727 농촌의 새벽 해남사는 농부 2019.03.07 381 0
24726 비 오는 날 농촌 아침 해남사는 농부 2019.03.06 490 0
24725 어제자 미세먼지 풀빵 2019.03.05 560 0
24724 밤새 동백 꽃 피어나는 꽃 소리 도도/道導 2019.03.05 483 0
24723 칠곡 가시나들 7 쑥과마눌 2019.03.04 1,223 2
24722 맥스 13 원원 2019.03.02 1,392 1
24721 삼일절 그날을 생각해 봅니다. 도도/道導 2019.03.01 372 0
24720 그들 만의 잔치 도도/道導 2019.02.28 728 0
24719 고속터미널 옆 현수막. 황교안..? 요미 2019.02.27 665 0
24718 환경오염, 미세먼지 유발자라 시비걸지 마세요 4 도도/道導 2019.02.24 951 2
24717 눈오는 날의 새 아파트 도도/道導 2019.02.23 1,152 0
24716 농촌의 해돋이 해남사는 농부 2019.02.23 468 0
24715 선운사 동백숲 6 쑥과마눌 2019.02.20 3,537 1
24714 '안시마'는 휴식중... 6 도도/道導 2019.02.19 1,14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