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좋은 성적으로 성적표를 채우고...

| 조회수 : 2,631 | 추천수 : 146
작성일 : 2009-11-12 02:12:54
When I was only a boy
And the world was so new
that I longed to see it all
To explore every places
thinking of all
With the races of my life
Then it all seemed to change
There was no time for games
only fighting to succeed
내가 그저 어린 소년이었을 땐
이 세상이 너무도 새로워서
그 모든 것을 몹시도 보고 싶어 했어요
그 모든걸 머리 속에 그리며
내 인생의 동료들과 같이
모든 곳을 찾아 헤메어 보았지요
그런데 그 모든 것은 내 생각과는 달랐어요
게임할 시간 같은 것은 전혀 없고
오로지 성공을 위한 투쟁 뿐이었거든요
    
And the city was grey
All of suddenly it's over times
As a middle age ranged,
Pity was all without change
There was no time left
to dream
So I packed in my bag
since here highways called
도시는 회색 빛이었고
중년의 나이 정도에 이르면
모든 시간이 갑자기 멈추어 버리고
아무런 변화도 없이 동정만이 남아있지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여유는 남아있지 않았어요
그래서 난 짐을 꾸렸지요
이곳의 미래는 불을 바라보듯 하니까요

Take me with you gypsy lady
When you leave
only people behind
Take me with you gypsy lady
Though the melodies will fly
Sing me story
so I can dream to
Tell me
never be a memory of pain
this is life for me
free as a child again
짚시의 여인이여, 날 데려가줘요
사람들만을 뒤로 하고서
떠날 때에는...
짚시의 여인이여, 날 데려가줘요
아름다운 선율이 흐른다 하더라도 말예요
내게 이야기를 해줘요
그래야 꿈을 꿀 수 있으니까요
결코 고통의 기억은
남기지 않을거라고 내게 말해줘요
이것이 바로 어린시절로 다시 돌아간 것처럼
내게는 자유로운 삶이니까요
  
Take me with you gypsy lady
When you leave
only people behind
Tell me all the secret places
There'll forever singing
fills my heart again
짚시의 여인이여, 날 데려가줘요
사람들만을 뒤로하고서
떠날 때에는...
모든 비밀의 장소들을 내게 말해 주세요
그곳에는 영원히 나의 가슴을 적셔줄
노래가 있을거니까요

      
After the learning the school
Fill in a proper report
always doing good style
It doesn't make any sense
Maybe now I pretend for a show
It's an idiot place
since that every faces
Never has the chance to smile
So I'm off in the road
there's here I highways called
** Repeat 3 times
학교를 마치고 나서
좋은 성적으로 성적표를 채우고
항상 착하게 행동하고
그런건 아무런 의미도 없는거예요
아마도 이젠 나도 겉으론 그런척 하지요
그건 어리석은 일이예요
이유는 모든 얼굴에
미소가 떠오를 기회를 가질 수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난 길거리로 떠납니다.
이곳의 미래는 불을 바라보듯 하니까요
** 반복 3 회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11.12 8:57 AM

    수능보는 수험생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실수 없이 실력발휘 잘하셔서 좋은성적 얻기를요~

    20여년전 저는 학력고사를 봤었죠.
    얼마나 긴장되고 떨리던지
    1교시 시험지를 받아들고서 덜덜덜......
    심호흡 하고서~ 괜찮아~!! 주문외우고~ 문제 풀었던 기억이 나네요..

    수험생들, 부모님들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 2. 금순이
    '09.11.12 10:01 AM

    침착하게 실력발휘 하길 바랍니다.
    시험은 참 대단한 스트레스지만 대단한 성취감도 주는것 같습니다.

    카루소님 잘 계시죠~^^

  • 3. 다은이네 제주벌꿀
    '09.11.12 10:10 AM

    해마다 수능일에는 겨울추위가 더 매섭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날이 추운데
    수험생 여러분
    침착하게 잘 치루세요

  • 4. 카루소
    '09.11.13 12:59 AM

    들꽃님, 금순이님, 다은이네 제주벌꿀님!! 감사합니다.*^^*

  • 5. 캐드펠
    '09.11.13 2:24 AM

    저의 Top10 중의 한곡이네요.ㅎ~
    저의 고3아들도 수능 봤답니다.
    자신있던 과목에서 의외의 성적이 나와서 많이 속상해 하고 있네요.ㅠㅠ
    데미스루소스의 노래는 언제 들어도 기분을 좋게 해주네요^^*
    카루소님!! 무지 왕 캄사합니다!!!

  • 6. 하늘재
    '09.11.13 5:09 AM

    준비,땅,,, 스타트 라인에서 긴장하며 선생님 손을 응시하는 그 순간의 긴장감이란!!
    무상무념이 따로 없죠!!
    하얀 시험지 앞에 늘상 하얗게 질려 버렸던 그 시절!!

    인생 달관 한듯한 마지막 노랫말에 슬며시 공감의 웃음이 피시시~~~ㅎ
    "지금 알았던 것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 시 가 생각나네요.....ㅎ
    더 즐겁게 살고,
    덜 초조해 하고,
    사랑에 더 열중하고,,,
    더 감사하고,,,
    대충 그런 내용의~~~~~

  • 7. 카루소
    '09.11.14 1:39 AM

    캐드펠님, 하늘재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393 챌시의 성별이 밝혀졌어요 ^^ 1 챌시 2020.05.27 66 0
25392 광이 숙소로 개조된 곳에서 도도/道導 2020.05.27 114 0
25391 우리집 과일들 해남사는 농부 2020.05.26 272 0
25390 꽃보다 아름다운 모델 4 도도/道導 2020.05.26 336 0
25389 올레길 개장 안내 해남사는 농부 2020.05.25 216 0
25388 함께해서 즐겁고 모여있어 아름다운 도도/道導 2020.05.25 194 0
25387 보이는 것보다 도도/道導 2020.05.23 264 0
25386 수화통역사 함석집꼬맹이 2020.05.21 346 0
25385 맥스 10 원원 2020.05.21 572 1
25384 오랫만에 우리집 코카콜라 보여드려요 7 다 지나가리라 2020.05.21 789 2
25383 날이 저물어 갈때 6 도도/道導 2020.05.21 272 1
25382 태양입니다 18 테디베어 2020.05.20 719 0
25381 (만화) 고양이 리보- 여섯 번째 이야기(꼬물이 사진 추가!) 7 생활지침서 2020.05.19 614 0
25380 궁금하실까봐,우리 챌시 소개드려요..느낌이 여자애 같아요. 14 챌시 2020.05.18 1,044 2
25379 본질이 보여지면 큰일 나는 세상 2 도도/道導 2020.05.18 388 1
25378 즐거움과 희망의 나래를 펼치던 시간 도도/道導 2020.05.16 324 0
25377 핸드폰의 카메라가 고마웠던 날 도도/道導 2020.05.15 505 0
25376 하필 이 어려운 시기에 3 해남사는 농부 2020.05.14 778 0
25375 길이 아니면 도도/道導 2020.05.14 237 0
25374 현수교를 건너면 도도/道導 2020.05.13 320 0
25373 눈요기만 하세요. 해남사는 농부 2020.05.13 590 0
25372 헉! 이게 뭐지? 2 해남사는 농부 2020.05.12 826 0
25371 아기가 잠에서 깨어도 5 도도/道導 2020.05.12 766 0
25370 보릿고개 해남사는 농부 2020.05.11 272 0
25369 강변 산책길 도도/道導 2020.05.11 35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