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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잔혹한 세상, 동정도 없이 내게 선고 되었어...

| 조회수 : 2,865 | 추천수 : 121
작성일 : 2009-10-10 00:44:50

Un mundo cruel me ha condenado,
sin compasion me ha sentencialo,
en cambio no siento temor,
morir de amor.
Y mientras se juzga mi vida,
no veo mas que una salida,
en contra de mi corazon,
morir de amor
Morir de amor
es morir, solo en la oscuridad,
cara a cara con la soledad
sin poder implorar clemencia ni piedad
Tu eres la luz y en mi anochecer,
todo es rumor, Mi amor se ofrece
Mi vida no tiene valor
Morir de amor

Si no es tu amor, es invencible
y ante los hombres, imposible.
No tengo otra solucion.
Morir de amor,
Con frente alta y firme paso
he de vencer este fracaso,
disimulando mi dolor,
Morir de amor.
Morir de amor.
Como si fuese de enfemedad,
con la vida tener que pagar.
Si se da el corazon porque se ha de pecar.
Adios al mundo y sus problemas,
adios a aquel que me condena,
que queden todos con su error.
Morir de amor,
Morir de amor.

잔혹한 세상, 동정도 없이 내게 선고 되었어
그러나 사랑에 죽는다 해도 두렵지 않아
내 삶이 심판에 오르니, 내겐 내 심장에 맞서,
사랑에 죽는 길 밖에 없어
죽도록 사랑하는 것은 용서와 자비를 애원하지 않고
고독에 맞서 홀로 어둠 속에서 죽는 것
너는 빛이야,
나의 황혼기엔 모든 것이 뜬구름 같아
내 사랑을 바치니, 내 삶은 가치가 없어라
죽도록 사랑해

너의 사랑이 아니면, 난 무엇도 이기지 못하고
사람들과도 함께일 수 없어
다른 해결책이 없어,
죽도록 사랑해서
고개를 들어 굳은 발걸음으로 고통을 감추고
이 시련을 이겨내야 해
죽도록 사랑해
죽도록 사랑해,
병에라도 걸린 듯, 목숨으로 갚아야 해,
죄를 지었기에 심장을 바쳐야 해
세상이여, 안녕, 내게 선고된 세상이여,
안녕 모든 것이 잘못된 채 남아있어
죽도록 사랑해,
죽도록 사랑해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9.10.10 12:56 AM

    이곡은 Dyango의 Morir De Amor(죽도록 사랑해서)입니다.

  • 2. 들꽃
    '09.10.10 1:48 AM

    하루를 마치고 나서
    카루소님 음악듣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수고로이 음악 들려주심에 감사드려요~

    죽도록 사랑하면 그 사랑 받는 사람은 너무 행복하겠어요~

    그런 사랑은 세상 어떠한 것에도
    두려움이 없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얼마나 든든할까요~
    사랑이라는 바람막이가 있으니...
    그것도 죽도록 사랑하는 것이니.....

  • 3. 캐드펠
    '09.10.10 1:50 AM

    노래가 애잔하니 마음을 섧게 합니다~!

  • 4. wrtour
    '09.10.10 2:11 AM

    창법이 우리나라 가수들 같아요~~
    한이 깃든 노래여서 그럴까요~~~~~~~~~~~~

  • 5. nayona
    '09.10.10 3:10 AM

    죽도록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까.....
    잠든 남편을 쳐다보는데.....
    글쎄....모르죠.....닥쳐봐야 알겠죠?^^;;그건 본인도....

    나는 그에게 빛이 되어 살고 있는건지....

    오늘 다시 한 번 다짐해 봅니다...
    저 오늘 무지 센치해졌거든요.

    해서 더 많이 사랑하고 사랑받기로 결심을.....ㅎㅎ

    울 애들에게도 다시금 우아하고? 너그러운 좋은 엄마로.....
    하도 야단치고 짜증 냈더니 엄마는 나쁘다,라고 아들에게 들었어요....
    니가 날 이렇게 만들었거든?,,,이딴 변명은 고만하고 정말 각성하고 제 명예를 되찾기로.

    과연 잘 될 수 있을련지.
    좋은 아내보다 좋은 엄마가 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결혼 전 난 좋은 엄마가 될거라는 제 착각에 허망함을 느낍니다.....

    얘들아,엄마가 빛이 되어 주마.....

  • 6. 소꿉칭구.무주심
    '09.10.10 7:12 AM

    요즈음 저에게 주어지는 시간이 맘만 같지않네요
    늘 감사드려요

  • 7. CAROL
    '09.10.10 10:50 PM

    카루소님?
    사진속의 장소가 어딘지요?
    강인지 바다인지 바로 위로 펼쳐진 나무 다리가 서정적 입니다.

  • 8. 카루소
    '09.10.11 1:10 AM

    들꽃님, 캐드펠님, wrtour님, nayona님, 소굽칭구.무주심님, CAROL님!! 감사합니다.*^^*

    CAROL님!! 저곳은 제부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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